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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필수품, 유튜브 방송 마이크 추천, '너츠 올인원 프로페셔널'

'너츠 올인원 프로페셔널'로 크리에이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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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의 성공으로 콘텐츠 크리에이터, 즉 '유튜버'가 하나의 직업이 됐다. 지금도 많은 이들이 유튜브를 통해 생활을 영위하고 있고, 이 순간에도 수익을 창출하려고 끊임없이 콘텐츠를 생산하고 있다. 사실 유튜브는 1세대 유튜버들이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시점까지만 해도 '아무나 도전할 수 없는 것' 또는 '특별한 재능을 가진 이들에게만 허락된 것'으로 치부됐다. 그러나 브이로그를 비롯한 일상 콘텐츠들이 인기를 끌면서 유튜버는 '누구나 될 수 있는 것'으로 여겨지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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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7가방 안에 마이크가?

▲이제 유튜브는 '너도 나도 할 수 있는' 플랫폼이 됐다

요즘 '직장인 2대 허언' 중 하나가 "유튜브 할 거다"라는 우스갯소리가 있다(다른 하나는 "퇴사할 거다"이다). 흔한 농담이지만, 이 말에는 '이미 유튜브에서 성공을 거둔 일반인이 많으니, 평범한 일반인인 나도 유튜브에 뛰어들어 보겠다'라는 심리가 담겨있다. 이처럼 많은 사람들이 너나 할 것 없이 유튜버라는 새로운 직업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하면서 미디어 장비 시장이 전례 없던 호황을 맞고 있다.

▲고가의 장비가 아니더라도 유튜브를 시작할 수 있다

실제로 유튜브를 시작할 때 콘텐츠 다음으로 고민하는 것이 바로 '장비'이다. 영상 촬영에 꼭 필요한 카메라는 스마트폰 카메라로 어느 정도 해결할 수 있다지만, 소리를 명확하게 전달하려면 반드시 마이크는 별도 구입해야 한다. 하지만 유튜버로 얼마나 오랫동안 활동할 수 있을지, 얼마만큼의 성공을 거둘 수 있을지 불확실한 상태에서 무턱대고 비싼 장비만 사들일 수는 없는 노릇이다. 이러한 예비 유튜버들을 위해 경제적인 방송용 마이크가 등장했다. 너츠의 '올인원 프로페셔널 유튜브 마이크 NM-100'(이하 너츠 올인원 마이크) 가 그 주인공이다.

▲올인원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구성품이 다양하다

올인원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구성품도 풍성하다. 일명 '007가방'이라고 불리는 아타셰케이스를 열어보면 마이크 본체와 윈드실드, 팝 필터, 책상 스탠드, 미니 삼각 스탠드, 고정 클램프, USB 단자 케이블, 사용설명서 등이 들어있다. 사용설명서를 읽어보면 너츠 올인원 마이크를 사용하기 위한 최소 요구사양이 나와있는데, CPU는 인텔 P4 1.6GHz, 운영체제는 윈도우 XP/7/8.1/10, 메모리는 256~512MB, 저장공간은 500MB 하드디스크 이상의 PC에서만 사용 가능하다.


조립도, 연결도 간편해

▲책상 스탠드는 두께 4.7cm 이하의 모든 테이블에 설치할 수 있다

너츠 올인원 마이크는 크게 거치대형과 스탠드형으로 사용할 수 있다. 먼저 거치대형 설치방법부터 살펴보면, 테이블에 책상 스탠드를 장착해야 한다. 책상 스탠드의 하단에 있는 손잡이를 잡고 돌리면 테이블 두께에 맞게 책상 스탠드를 고정할 수 있는데, 두께가 4.7cm 이하인 모든 테이블에서 사용 가능하다.

▲책상 스탠드에 고정 클램프와 마이크를 연결하면 설치가 완료된다

그다음에는 책상 스탠드의 윗부분에 고정 클램프를 연결하고, 고정 클램프 사이에 마이크를 끼우면 된다. 여기까지가 거치대형의 설치 과정이지만, 마이크 윗부분에 윈드실드를 씌우거나 마이크 앞부분에 팝 필터를 설치해도 좋다. 마이크를 어떤 용도로 사용하느냐에 따라 설치 과정이 달라지겠다.

▲필요에 따라 윈드실드나 팝 필터를 추가 설치하면 된다

▲미니 삼각 스탠드에 고정 클램프와 마이크를 연결하면 설치가 끝난다

스탠드형 설치방법은 더욱 간단하다. 미니 삼각 스탠드에 고정 클램프와 마이크를 차례대로 연결하기만 하면 된다. ASMR이나 음악을 콘텐츠로 한다면 거치대형으로, 평범한 일상을 콘텐츠로 한다면 스탠드형으로 설치하면 되겠다.

▲PC 사운드 관리자에서 녹음 및 재생 볼륨을 조절할 수 있다

설치를 끝낸 후에는 PC에 마이크를 연결해야 한다. 너츠 올인원 마이크는 USB를 통해 팬텀파워가 공급되기 때문에 오디오 인터페이스나 믹서, 팬텀파워 등이 전혀 필요하지 않다. 마이크 아랫부분에 USB 케이블을 장착하고, PC에 있는 USB 포트와 마이크 포트에 전원 케이블을 연결하기만 하면 자동으로 드라이버가 설치돼 곧바로 사용 가능하다. 이때 마이크의 녹음 볼륨이나 재생 볼륨이 너무 크거나 작다면 PC 사운드 관리자에서 설정을 변경해 적당한 볼륨을 찾아주면 된다.


유튜버 준비, 마이크 하나로 끝

▲전면부에는 에코 버튼과 볼륨 버튼이 자리 잡고 있다

너츠 올인원 마이크의 전면부에는 왼쪽 또는 오른쪽으로 회전되는 에코 버튼과 볼륨 버튼이 있다. 그런데 한 가지 이상한 점이 있다. 에코 버튼과 볼륨 버튼을 모두 왼쪽으로 돌려야 울림과 소리가 더 확대된다는 점이다. 보통 회전식 버튼은 오른쪽으로 돌려야 소리가 커지거나 강도가 더욱 세지는데 말이다. 이는 단순한 '옥에 티'가 아니다. 보통 마이크를 이용할 때, 사용자가 전면부를 등지고 있기 때문에 굳이 버튼을 눈으로 확인하지 않고도 간편하게 에코와 볼륨을 조절할 수 있도록 의도한 것이다. 아주 사소하지만, 사용자의 편의성을 우선으로 생각했다는 점이 눈에 띈다.

▲고감도 콘덴서가 적용돼 활용도가 높다

단일 지향성인 너츠 올인원 마이크는 전면부로 들어오는 소리를 포착해 녹음하기 때문에 유튜브나 아프리카TV, 트위치를 비롯한 1인 방송에 최적화돼있다. 여기에 고감도 콘덴서가 적용돼 회의, 강의, 스피치, 안내, 연설, 방송 녹음 등에 사용하기에도 무리가 없다. 실제로 마이크를 통해 전달되는 소리를 들어보면 노이즈 없이 맑고 깨끗한 소리가 출력돼 '고감도' 혹은 '고음질'이라는 말에 수긍이 간다.

▲팝 필터를 사용하면 임펄스를 줄일 수 있다

무엇보다도 마음에 드는 점은 팝 필터가 기본 제공돼 임펄스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는 점이다. 임펄스란 'ㅍ, ㅌ, ㅋ' 등의 파열격음을 발음할 때 순간적으로 공기가 나가면서 파형이 짧은 시간에 급격히 증가했다가 감소하는 부분을 의미하는데, 소리가 매우 큰 데다가 듣기에도 굉장히 거슬려 녹음 및 재생 과정에서 장비에 문제를 주는 골칫거리 중 하나다. 이때 마이크 앞에 팝필터를 설치하면 노래를 녹음하거나 인터뷰 등의 대화를 녹음할 때 발생하는 임펄스를 줄일 수 있어 보다 퀄리티 높은 녹음이 가능하다. 물론 팝 필터를 따로 구매해 사용해도 무방하지만, 이것이 기본 구성품으로 포함돼 별도로 주문할 필요가 없다는 점이 만족스러웠다.


제원표


유튜버라고 비싼 장비 쓸 필요 있나?

▲'유튜버=장비발'이라는 말도 이제 옛말이다

유튜브의 진입장벽이 허물어지기 전까지는 유튜버가 되려면 고가의 장비를 사용해야 한다는 생각이 지배적이었다. 그러나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 유튜버들은 굳이 고가의 장비 없이도 충분히 영상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다고 말한다. 카메라는 스마트폰 카메라나 웹캠으로 대신하면 되고, 마이크와 조명만 있으면 누구든 유튜브를 시작할 수 있다는 것이 공통된 의견이다. 그동안 성공한 유튜버들을 보며 남몰래 유튜버의 꿈을 키워왔다면, 너츠 올인원 프로페셔널 유튜브 마이크와 함께 그 꿈을 실현해보길 바란다.


공식 사이트: www.psi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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