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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그십 사양인데 가격은 갤럭시 반값? 가성비 스마트폰 살펴보니

노치도, 펀치홀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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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스마트폰 제조업체인 원플러스는 최근 인도의 플래그십 스마트폰 부문에서 삼성과 함께 선두를 다툴 정도로 약진하고 있다. 그런 원플러스에서 ‘동일 가격 대비 최고 사양’이라는 말을 내건 신제품, ‘원플러스 7 프로(OnePlus 7 Pro)’를 공개하여 소비자들의 흥미를 끌고 있다. 700달러 미만으로 출시된 원플러스 7 프로는 특히 팝업 카메라와 90MHz 주사율의 디스플레이를 갖춘 것으로 눈길을 끌고 있는 상태이다.

www.oneplus.com|669달러(6+128GB)/699달러(8+256GB)/749달러(12+256GB)

▲원플러스의 플래그십 스마트폰, 원플러스 7 프로


노치도, 펀치홀도 없다

▲전면 팝업카메라로 구현한 풀스크린

원플러스 7 프로에는 노치도, 펀치홀도 존재하지 않는다. 그야말로 완벽한 베젤리스 풀스크린을 구현해냈다. 이를 가능케 한 것은 슬라이드 방식으로 구동되는 전면 팝업 카메라이다. 이미 비보, 오포, 화웨이 등에서 선보여 익숙한 방식이다. 후면부에는 트리플 카메라를 세로로 배치하였으며, 플라스틱에다 라이네이트를 덧대어서 색다른 느낌을 가미했다. 또한 프레임을 곡선으로 마감하여 손에 쥐는 느낌 역시 한층 좋게 만들었다. 원플러스 7 프로는 네뷸라 블루, 미러 그레이, 아몬드의 세 가지 색상으로 출시되었다.

▲금속 느낌을 낸 후면 디자인


울트라샷과 90MHz 디스플레이로 선명한 색감을

▲옥시즌 OS로 더 빠르고 안정적인 구동이 가능하다

팝업카메라를 탑재한 제품의 화두는 항상 ‘내구성’이다. 원플러스 7 프로는 이에 30만 회 이상의 테스트를 거쳐 내구성을 높였다고 한다. 제품을 떨어뜨릴 시 가속도계가 자동으로 반응하여 팝업 카메라를 알아서 닫는 방식으로 구동 되는 것이다. 전면카메라뿐만 아니라 후면의 트리플 카메라도 전작의 듀얼 카메라 시스템에 비해 크게 향상된 모습을 보여준다. 메인 카메라는 OIS 및 EIS를 지원하며, 울트라샷 기능을 통해 최대 4배 많은 빛을 받아들일 수 있다. 그 결과, 보다 밝고 선명한 결과물을 얻는 것이 가능해졌다. 망원카메라 역시 OIS를 탑재했으며, 초광각 카메라의 경우 3배 줌 기능을 지원할 뿐만 아니라, 117도의 시야각으로 보다 넓은 범위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을 수 있다. 기본 카메라 앱의 수동 메뉴 및 맞춤 설정도 상당히 섬세한 편이어서 호평을 받고 있다.

▲90MHz 주사율 디스플레이로 부드러운 영상

‘Fluid AMOLED’라는 이름의 QHD+ 해상도 디스플레이도 주목할 만하다. 여타 스마트폰의 디스플레이에 비해 한층 높은 90MHz 주사율을 지원하여, 보다 부드러운 움직임의 영상을 감상할 수 있게 한 것이다. 또한 넉넉한 용량의 램과 옥시즌 OS 덕택에 모든 기능이 보다 매끄럽고 빠르게 구동된다. 20분 충전으로 배터리 전체 용량의 50%를 충전할 수 있는 ‘와프 30’ 충전 방식 역시 장점에 해당한다.



동급 최강의 사양

▲디스플레이에 내장된 지문인식 센서

원플러스 7 프로는 앞서 언급했듯, 가격 대비 훌륭한 사양을 갖추고 있다. 출고가가 훨씬 더 높은 제품과 비교해도 떨어지지 않을 정도다. 해당 기기는 스냅드래곤 855 AP칩셋을 탑재했으며, 6.67인치에 해상도 3120x1440의 플루이드 OLED 디스플레이를 장착했다. 전면 카메라는 1,600만 화소이며, 트리플 카메라는 각각 4,800만 화소의 메인 카메라, 800만 화소의 망원 카메라, 1,600만 화소의 초광각 카메라로 나뉜다. 램 용량은 6GB, 8GB, 12GB로 나뉘며 스토리지는 128GB와 256GB 중 선택 가능하다. 지문 인식 센서는 디스플레이에 내장되었으며, 배터리의 용량은 4,000mAh에 해당한다. 3.5mm 이어폰 잭은 삭제되었고, 무선 충전 기능 및 방수 기능은 지원하지 않는다.

▲동일 가격 대비 최고의 사양


제원표


포인트

▲가성비에 사양까지 잡았다

원플러스 7 프로의 출고가는 699달러부터 시작한다. 애플이나 삼성에서 내놓는 플래그십 제품들이 1,000달러에 육박하거나, 혹은 그 이상을 넘어가는 것을 고려하면 상당히 저렴한 가격임을 알 수 있다. ‘플래그십’과 ‘가성비’의 공존을 가능케 한 제품인 셈이다. 참고로 ‘프로’라는 이름이 붙는 대부분의 스마트폰들이 ‘프로’가 아닌 기본 모델도 함께 출시하는 것에 비해, 원플러스 7 프로는 단일 모델로 출시되었다. 한국에 정식 발매될지는 아직까지 미지수이다.

▲한국 출시는 아직까지 미정

앱토 한마디 : 가성비, 디자인 사양의 밸런스가 훌륭하다

▲가성비 태블릿 PC 끝판왕, 엠피지오 레전드 R/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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