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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과 성능 다 잡은 무선+핸디 선풍기, 시그마 휴대용 선풍기

손잡이가 180도 회전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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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력이 또 한 장 넘어가고 여름이 찾아왔다. 어느샌가 한낮의 기온이 20도를 웃돌기 시작하더니 이젠 이마에 땀이 송골송골 맺히는 계절이 됐다. 소매가 짧은 옷을 꺼낸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휴대용 선풍기 없이는 한 발자국도 움직일 수 없는 지경이 됐으니 말이다. 다른 계절에 비해 옷차림이 단출해지는 여름에는 보통 액세서리를 이용해 단조로움을 피하곤 하는데, 여기에 딱 맞는 핸디 선풍기를 발견했다. 바로 시그마 휴대용 선풍기가 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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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잡이가 180도 회전한다고?

네 가지 색상으로 이루어져 있다

시그마 휴대용 선풍기는 오렌지, 핑크, 그린, 블루 네 가지 색상으로 구성돼 있다. 본체에는 전체적으로 화이트 컬러를 사용했지만 날개에는 파스텔컬러를 적용했다. 전면 그릴은 나선형으로 이루어져 있고, 그 아래에는 날개와 동일한 컬러의 버튼이 자리 잡고 있다. 깔끔하면서도 심심하지 않은 디자인이 여름에 잘 어울리는 듯하다.

손잡이를 돌려 활용도를 높일 수 있다

시그마 휴대용 선풍기는 손잡이를 180도 회전시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손잡이의 아랫부분을 잡고 오른쪽으로 돌리면 탁상용 선풍기로 사용할 수 있으며, 지지대가 된 손잡이를 왼쪽으로 돌리면 다시 핸디 선풍기로 사용할 수 있다. 대부분의 핸디 선풍기가 손잡이를 접으면 90도로 세워져 바람을 쐬려면 각도를 잘 조절해줘야 하는데, 시그마 휴대용 선풍기는 75도로 비스듬하게 세워져 따로 각도를 조절하지 않고도 시원한 바람을 느낄 수 있다.

차량용 선풍기로도 활용 가능하다

또 기본 제공되는 차량용 홀더를 에어컨 송풍구에 연결해 선풍기를 거치하면 시그마 휴대용 선풍기를 차량용 선풍기로도 활용할 수 있다. 특히 에어컨과 함께 사용하면 공기를 빠르게 순환시켜 한층 더 시원함을 느낄 수 있다.

막대사탕 같은 디자인이 눈에 띈다


스트랩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든 OK!

손잡이 아래에 핸드 스트랩이 달려있다

시그마 휴대용 선풍기 아래에는 선풍기 날개와 같은 컬러의 스트랩이 매달려있다. 핸디 선풍기로 사용할 때는 손목에 걸어 파손 걱정을 줄일 수 있고, 유모차 핸들에 걸어 유모차 전용 미니 선풍기로도 활용할 수 있다. 또 작은 가방을 들고 다닐 때에는 스트랩을 가방에 걸어 간편하게 휴대할 수도 있고, 기본 제공되는 넥 스트랩을 연결해 목에 걸고 다닐 수도 있다.

휴대하기에도 편리하다

보통 휴대용 선풍기라고 하면 손에 쥐고 사용하는 핸디 선풍기나 손잡이를 접어 사용하는 탁상용 선풍기만을 떠올리는데, 핸드 스트랩과 넥 스트랩을 이용하면 언제 어디서든 선풍기를 안정적으로 고정해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적당히 신축성 있는 스트랩과 276g의 부담 없는 무게가 활용도를 높이는 데 한몫했다.

3단계의 바람세기를 지원한다

그렇다면 휴대용 선풍기에서 가장 중요한 바람세기는 어느 정도일까. 시그마 휴대용 선풍기는 총 3단계의 풍속을 제공하는데, 헤드 아래에 있는 풍속 버튼을 누르면 손쉽게 바람세기를 조절할 수 있다. 최대 풍속이 6.2m/s에 달해 뜨거운 햇빛 아래에서도 시원한 바람을 느낄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다. 또 선풍기의 전원을 켜면 풍속 조절 버튼 바로 위에 있는 LED 표시등에 파란색 불빛이 점등되고, 바람세기를 전환하면 불빛이 두 번 깜빡여 선풍기가 제대로 작동되고 있는지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사용도, 보관도 간편하다


보조배터리로도 활용할 수 있어

USB 및 마이크로 5핀 커넥터가 적용됐다

시그마 휴대용 선풍기의 오른쪽 측면에는 본체와 같은 화이트 컬러의 실리콘 덮개가 자리 잡고 있는데, 이곳에 USB 커넥터와 마이크로 5핀 커넥터가 마련돼 있다. 마이크로 5핀 커넥터야 휴대용 선풍기를 충전하기 위해 있는 것이라지만, USB 커넥터는 뜬금없이 여기에 왜 있는 것일까. 그것은 시그마 휴대용 선풍기가 보조배터리 역할까지 수행하기 때문이다.

보조배터리로도 활용 가능하다

시그마 휴대용 선풍기에는 2450mAh의 배터리가 장착됐는데, 여기에 충전 케이블을 연결하면 휴대폰이나 블루투스 이어폰 등의 스마트기기를 충전할 수 있다. 배터리 용량이 크진 않지만 스마트기기를 급하게 충전해야 할 때 요긴하게 쓸 수 있겠다. 한편 시그마 휴대용 선풍기의 배터리는 4시간 이내에 완충할 수 있으며, 1회 충전으로 최대 6시간 동안 사용할 수 있다.

1회 충전으로 최대 6시간 동안 사용할 수 있다


제원표


올여름을 부탁해!

올여름 필수템, 시그마 휴대용 선풍기

이제 휴대용 선풍기는 여름철 필수품으로 자리 잡았다. 특히 몇 년 사이에 한여름 기온이 급격하게 올라가면서 휴대용 선풍기 없이 집 밖을 나서는 것은 상상조차 할 수 없게 됐다. 특히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려고 슬슬 시동을 거는 요즘 휴대용 선풍기를 찾는 움직임들이 포착되고 있는데, 강력한 바람으로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버릴 핸디 선풍기를 찾고 있다면 시그마 휴대용 선풍기를 주목해보자. 디자인과 성능,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시그마 휴대용 선풍기가 강력한 바람으로 더위에 지친 당신을 구제해줄 것이다.


그밖의 성능 좋은 휴대용 선풍기 추천

|폴딩 설계로 탁상용도 되고 휴대용도 되는 픽스 쿨 휴대용 선풍기

▲22시간의 작동 시간을 자랑한다

www.fix.co.kr | 19,800원 | 픽스


쿨 휴대용 선풍기는 언제 어디서나 가지고 다닐 수 있는 핸디 선풍기지만, 흔하게 볼 수 있는 핸디 선풍기가 아니다. 우선 배터리 용량부터 괴물이다. 웬만한 스마트폰보다 높은 4400mAh의 용량을 지녀 무려 22시간의 작동 시간을 자랑한다. 게다가 6엽 날개로 1m에 달하는 거리에서도 시원한 바람을 경험할 수 있다. 무엇보다 쿨 휴대용 선풍기는 손잡이를 분리해 보조배터리로도 활용이 가능하니, 꽤나 활용도가 높은 제품이라 할 수 있겠다.

▲폴딩 설계로 탁상용으로 활용하기에도 좋다

또한 쿨 휴대용 선풍기는 탁상용으로도 쓸 수 있는 2in1 제품이다. 보통 일반적으로 스탠딩이 가능한 핸디 선풍기는 별도로 크래들을 구매해야만 하는 경우가 많은데, 픽스 쿨 휴대용 선풍기는 자체적으로 스탠딩이 가능하게끔 폴딩 방식을 적용했다. 탁상용으로만 사용할 경우에는 손잡이를 분리하고 케이블을 연결해 단독으로 사용할 수도 있다.

|강력한 직진성 바람의 시원함! 아이리버 탁상용 무선 선풍기

▲강력한 직진성 바람으로 즉각적인 시원함을 느낄 수 있다

www.iriver.co.kr l 29,800원 l 아이리버


6인치의 대형 날개가 돋보이는 아이리버 탁상용 무선 선풍기 XFS-4000L은 팬의 크기에 걸맞는 시원한 바람을 자랑한다. 공기역학 설계를 통한 강력한 직진성 바람으로 즉각적인 시원함을 느끼기에 최적인 이 탁상용 무선 선풍기는 다섯 가지 색상의 옵션과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실내 어느 곳에 두어도 인테리어 효과를 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은은한 불빛의 무드등 기능까지 보유하고 있어 침대 옆 협탁에 두기에도 안성맞춤이다.

▲USB 충전 포트 탑재로 전자기기를 충전할 수 있다

아이리버 탁상용 무선 선풍기 XFS-4000L은 날개까지 분리가 가능하기 때문에 언제나 위생적으로 이용 가능하다는 큰 강점이 있다. 또한 4000mAh의 대용량 배터리를 적용해 한 번 완충 시 최대 14시간까지 사용 가능하다. 배터리에 USB 충전 포트가 탑재되어 스마트폰을 비롯한 전자기기를 제품 사용과 동시에 충전 가능하다는 것도 장점이다. 배터리 잔량도 LED 인디케이터 기능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고 하니 기능성과 실용성을 겸비한 탁상용 선풍기를 찾고 있다면 이 제품에 주목해보자.

|4엽 날개로 동급 대비 가장 강한 바람을 제공하는 쿨 휴대용 써큘레이터

▲쿨 휴대용 써큘레이터

hu.co.kr/rivg4c|29,800원


4엽 나선형 날개로 동급 대비 가장 강력한 6m/s 바람을 제공하는 쿨 휴대용 써큘레이터다. 충전 방식 또한 편리한데 거치와 동시에 충전을 시작하는 무선 충전 크래들을 기본으로 제공해 주고 있다. 특히 휴대용 선풍기 중 가장 중요한 바람의 세기는 1m 거리에서도 시원함을 느낄 수 있을 정도로 강력하기 때문에 사용자의 만족도가 아주 높은 편이다. 또한 강력한 바람을 제공하면서도 타사 대비 60%로 적은 소음은 핸디 선풍기로는 아주 뛰어난 장점이다.

▲손잡이 부분을 분리하면, 보조배터리로도 활용할 수 있다

내부 부품 중 가장 중요한 모터의 경우에는 긴 수명과 안정적인 성능을 제공하는 BLDC 모터를 적용하고 있으며, 4400mAh의 대용량 배터리를 적용하여 최대 22시간 동안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장시간 사용이 가능하다. 풍량 조절은 4단계까지 가능한데 자연풍 모드를 활용하면 유모차 선풍기로 활용하기에 아주 적합하다.

공식 사이트: hu.co.kr/cjo1d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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