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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낮추고 성능 올린 20만 원 대 스마트폰 '삼성 갤럭시 M30'

가성비를 앞세운 저가형 스마트폰 '갤럭시 M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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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가성비를 앞세운 저가형 스마트폰 '갤럭시 M30'을 발표해 인도시장 공략에 나섰다. 기존 제품보다 성능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이 제품은 20만 원대의 가격을 유지해 초반 흥행에 성공했다. 삼성전자가 이토록 공격적인 가격을 책정한 이유는 샤오미나 화웨이 등의 중국 제조사들을 의식한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샤오미가 곧 출시할 '홍미노트7'의 판매량에도 적잖은 타격을 입힐 것으로 예상된다. 그렇다면 삼성전자가 새롭게 선보인 '갤럭시 M30'은 어떤 모습으로 출시됐을까?

▲삼성전자 '갤럭시 M30'

www.samsung.com l 14,990루피(64GB) 17,990루피(128GB)


시원시원한 화면

▲6.4인치 인피니티-U 디스플레이를 적용했다

'갤럭시 M30'은 19.5:9 화면 비율의 6.4인치 1080x2340 풀HD+ 슈퍼 아몰레드 인피니티-U 디스플레이를 탑재했다. 상단 전면 카메라와 하단 베젤을 제외한 나머지 부분을 디스플레이로 꽉 채워 더 넓은 공간을 화면으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저장공간은 64GB와 128GB 두 가지로 구성됐다

안드로이드 9.0 파이와 Mali-G71 GPU가 적용된 엑시노스 7904 옥타코어 프로세서로 구동되며, 4GB 램에 64GB의 저장공간을 갖춘 모델과 6GB 램에 128GB의 저장공간을 장착한 모델로 구성됐다. 가격은 64GB 모델이 14,990루피(약 24만 원), 128GB 모델이 17,990루피(약 29만 원)이며, 색상은 그라데이션 블루와 그라데이션 블랙 두 가지로 제공된다.

▲듀얼 심을 지원한다

또한 듀얼 심을 지원해 하나의 휴대폰을 두 대의 휴대폰처럼 사용할 수 있다. 개인용 전화기와 업무용 전화기를 따로 분리해서 사용하고 있는 사용자들에게 특히 유용하겠다.


얼굴인식도 가능

▲후면에 트리플 카메라를 장착했다

'갤럭시 M30'은 1600만 화소의 전면 카메라와 1300만, 500만, 500만 화소의 후면 트리플 카메라를 장착했다. 특히 후면 카메라의 경우 인물모드를 지원해 더욱 퀄리티 높은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또한 후면 상단에 지문인식 센서를 적용해 한 손으로도 간편하게 지문인식이 가능하며, 전면 카메라를 이용한 얼굴인식도 가능하다.

▲​얼굴인식도 가능하다

사실 얼굴인식은 '갤럭시 S8'부터 적용되어온 기술인지라 '갤럭시 M30'만의 특별한 기술이라고 말할 수는 없는데, 20만 원대의 저가폰에 이러한 기술이 적용되었다는 점은 주목할 만하다. 사용자 얼굴의 특징을 바탕으로 휴대폰 잠금을 해제하는 기술이다 보니 보안도 걱정 없겠다.

▲지문인식과 얼굴인식으로 보안에 대한 걱정을 덜었다


넉넉한 배터리

▲5000mAh의 배터리를 탑재했다

'갤럭시 M30'은 5000mAh의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했다. 배터리가 워낙 넉넉하다 보니 한 번 충전으로 장시간 사용이 가능하고, 15W의 속도로 고속 충전이 가능하다. 이외에도 블루투스 5.0 기술을 적용해 무선 이어폰을 비롯한 블루투스 기기와도 매끄러운 연결이 가능하다.

▲15W 속도로 고속 충전도 가능하다


제원표


포인트

▲'갤럭시 M30'의 국내 출시 일정은 미정이다

삼성전자는 이번에 출시된 '갤럭시 M30'이 앞서 출시된 '갤럭시 M10'과 '갤럭시 M20'의 성과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물론 '갤럭시 M30'에 특별한 기능이 담겨있는 것은 아니지만, 웬만한 기능은 다 갖추고 있으면서도 20만 원대라는 낮은 가격으로 출시되어 인도를 비롯한 신흥시장에서 높은 판매고를 올릴 것으로 예상된다. 대체 이처럼 가성비 좋은 스마트폰이 왜 국내에는 출시되지 않는지 의문이다.

앱토 한마디 : 인도에는 내면서 국내에는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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