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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출시될까? 디자인 갑 친환경 전기 오토바이

머지않아 도로 위에서 만나볼 수 있는 전기 오토바이 다섯 가지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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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오토바이를 '위험한 것'으로 분류한다. 하지만 질주본능을 가진 라이더들은 그러한 위험성이 있기 때문에 오토바이가 더 매력적이라고 말한다. 마치 어마어마한 높이의 번지점프대에서 줄 하나에 의지해 몸을 던지는 것처럼, 위험한 만큼 짜릿한 쾌감과 만족감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이다. 최근에는 이러한 라이더들을 위해 전기 오토바이가 등장하고 있는데, 일반 오토바이에 비해 가격은 다소 높지만 정부 보조금도 받고 환경도 지킬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그렇다면 가까운 미래에는 어떤 전기 오토바이들이 등장해 우리의 오감을 만족시키게 될까? 머지않아 도로 위에서 만나볼 수 있는 전기 오토바이 다섯 가지를 소개한다.


두카티 제로(ZERO)

▲작고 가벼워 여성들에게도 부담이 없다

두카티(Ducati)에서 전기 오토바이가 출시된다면 아마 '제로(ZERO)'와 같은 모습으로 공개되지 않을까 싶다. 전기 모터를 장착한 이 제품은 부드럽고 안정적인 주행이 가능하며, 크기가 작고 무게가 가벼워 남성들은 물론 체구가 작은 여성들이 타기에도 부담이 없다. 또한 오토바이의 디자인은 적극적으로 나아가는 뱀의 모습을 따왔는데, 매끄러우면서도 날카로운 라인이 눈에 띈다.

▲​2030년 내에 출시될 계획이다

다만 기어는 그다지 필요하지 않아 생략할 수도 있었는데, 라이더들의 감성을 충족시키기 위해 그대로 남겨뒀다. 한편 두카티는 "2030년 이내에 전기 오토바이를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으며 "총 300여 종의 모델을 생산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혼다 라이딩 어시스트(Riding Assist)-E

▲​혼다의 독자적인 균형 제어 기술이 적용됐다

혼다(HONDA)는 제45회 도쿄 모터쇼에서 '라이딩 어시스트(Riding Assist)-E)'의 콘셉트 디자인을 공개했다. 이 제품은 혼다의 로봇 분야 연구를 통해 축적된 독자적인 균형 제어 기술이 적용된 실험용 오토바이다. 따라서 구체적인 사양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밝혀진 바 없다.

▲​아쉽게도 출시 여부는 정확하게 알 수 없다

혼다는 "오토바이 라이더에게 더 큰 마음의 평화를 제공하고 낙상의 위험을 줄임으로써 사람들에게 오토바이를 더 재미있게 만들어줄 것"이라고 전했다. 출시 여부조차 불투명한 제품이지만, 혼다가 미래에 어떤 전기 오토바이 모델을 출시할까 점쳐볼 수 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는 제품이라 할 수 있겠다.


야마하 PES1

▲​크기와 무게를 줄여 미니멀한 디자인을 완성했다

야마하(YAMAHA)는 작지만 강한 전기 오토바이 'PES1'의 콘셉트 디자인을 공개했다. 일반적인 오토바이에서는 볼 수 없는 새로운 스타일의 파워 유닛을 장착한 이 제품은 오토바이의 크기와 무게를 대폭 줄여 미니멀함을 강조했다.

▲​오토바이를 출발시키는 순간 엄청난 가속이 붙는다

특히 오토바이에 불필요한 부분은 버리고 독특한 디자인을 채택한 점이 눈에 띄는데, 이 덕분에 오토바이를 출발시키는 순간 엄청난 가속력이 붙어 짜릿한 속도감을 느낄 수 있다. 남들과는 다른 디자인의 오토바이로 내 안에 숨어있는 질주본능을 깨우고 싶은 라이더라면 충분히 눈길이 갈만한 제품이다.


테슬라 모델 M

▲​투박한 디자인이 눈길을 끈다

전기차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테슬라(Tesla)에서도 전기 오토바이 '모델 M' 콘셉트 디자인을 내놓았다. 그런데 그 디자인이 꽤나 독특하다. 보통 '오토바이' 하면 날렵한 디자인을 떠올리는데, 모델 M은 오히려 투박한 디자인을 채택했다.

▲​150kW의 전기 모터를 장착했다

왜 이러한 디자인을 고집했나 궁금했는데, 리튬이온배터리를 장착해 가능한 지면에 가까운 곳에 무게중심을 두기 위해서라고 한다. 여기에 네 가지 컴퓨터 제어모드와 150kW의 전기 모터를 장착했으며, 충격을 줄이기 위해 탄소 섬유의 바퀴를 적용했다.


BMW 모토라드(Motorrad)

▲​이동성과 디지털화된 세계를 결합하겠다는 목적에서 탄생했다

BMW는 새로운 이동수단으로 '모토라드(Motorrad)'를 제시했다. 전기 오토바이를 통해 이동성과 디지털화된 세계를 결합하겠다는 목적에서다. 사용자는 윈드 스크린을 통해 오토바이의 속도와 배터리 상태, 내비게이션 등을 확인할 수 있으며, 터치 기능이 포함된 대형 패널에서 인포테인먼트, 연결 및 경로 계획에 대한 정보를 파악할 수 있다.

▲​연결성과 편리성,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했다

또한 핸들바에 '바로가기' 키를 적용해 주행 중에도 다양한 기능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아직 프로토 타입이기 때문에 정확한 출시일은 알 수 없지만, BMW는 상호 연결된 솔루션을 통해 연결성과 편리성, 사용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강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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