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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말 생산하는 갤럭시노트9, 8월 출시하나?

곧 만나게 될 갤럭시노트9에는 어떤 기능이 담겨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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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삼성전자 스마트폰 주요 협력사의 한 관계자는 "6월 말부터 베트남 공장에서 갤럭시노트9에 들어가는 부품 생산에 돌입한다"고 전했다. 이에 삼성전자가 8월 초 미국 뉴욕에서 갤럭시노트9을 공개하고, 같은 달 중순 글로벌 시장에 출시한다는 루머가 설득력을 얻고 있다. 앞서 외신은 갤럭시노트9이 8월 9일 뉴욕에서 출시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는 지난해 삼성전자가 갤럭시노트8을 8월 23일에 공개하고, 9월 21일에 출시한 것과 비교했을 때 2~3주가량 앞당겨진 셈이다. 그렇다면 곧 만나게 될 갤럭시노트9에는 어떤 기능이 담겨 있을까.

▲ 갤럭시노트9, 어떤 모습일까


다섯 가지 색상 제공

▲ 총 다섯 가지 색상이 제공된다(출처: 폰아레나)

유출된 이미지에 따르면 갤럭시노트9은 블랙, 블루, 브라운, 라벤더, 그레이 다섯 가지 색상으로 구성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전작인 갤럭시노트8보다 더 커진 6.4인치 슈퍼아몰레드 디스플레이를 탑재할 것으로 예상되며, 디스플레이 내장형 지문인식 센서는 장착되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갤럭시노트8은 후면 듀얼 카메라 바로 옆에 지문인식 센서가 위치해 지문인식을 할 때마다 카메라 렌즈에 지문이 묻는 불편함이 있었는데, 갤럭시노트9는 지문인식 센서를 듀얼 카메라 아래에 배치할 것으로 보인다.

▲ 6.4인치 슈퍼아몰레드 디스플레이를 탑재할 것으로 예상된다


카메라 셔터 버튼 적용

▲ 왼쪽 하단에 있는 버튼을 누르면 카메라를 작동할 수 있다(출처: 삼성 센트럴)

갤럭시노트9에는 카메라 셔터 버튼이 탑재될 전망이다. 디바이스의 왼쪽 하단에 있는 작은 물리 버튼을 두 번 누르면 카메라가 켜지고, 한 번 더 누르면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것이다. 해당 버튼을 이용해 화면 캡처나 녹화도 할 수 있으며, 빅스비와 연동도 강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 갤럭시노트8과 비슷해 보이지만, 상하단 베젤이 조금 줄었다(출처: slashleaks.com)

또한 디바이스를 안정적으로 보호하기 위한 투명 케이스와 강화유리 보호필름도 공개되었는데, 여전히 스마트폰 디자인의 대세인 노치 디자인 대열에는 합류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또한 전작인 갤럭시노트8과 비교했을 때 디자인이 거의 동일해 보이지만, 상하단 베젤이 조금 더 줄어들었다는 것도 특징이다.


8GB 램, 512GB 스토리지

▲ 64/128/256GB는 물론 512GB도 출시될 예정이다

갤럭시노트9은 4GB 혹은 6GB 램을 적용한 64GB, 128GB, 256GB 모델로 출시될 예정이다. 또한 일부 시장에서는 8GB 램을 채택한 512GB 모델도 출시될 계획이다. 전작인 갤럭시노트8의 경우 국내 기준 64GB 모델의 가격은 1,094,500원, 256GB 모델의 가격은 1,254,000원의 고가로 책정되었는데, 갤럭시노트9의 출고가가 전작과 동일하다는 가정 하에 512GB 모델이 출시되면 가격이 최소 130만원대 이상으로 삼성전자 스마트폰 사상 가장 높은 출고가에 판매될 가능성이 높다.

▲ 512GB 모델은 역대 삼성 스마트폰 사상 가장 높은 출고가에 판매될 것으로 예상된다


빅스비 2.0 탑재

▲ 더욱 강력해진 빅스비 2.0 버전이 탑재된다

갤럭시노트9에는 빅스비 2.0 버전이 탑재될 예정이다. 빅스비 2.0 더욱 향상된 자연어 처리와 개선된 소음 제거, 빠른 응답 시간을 제공할 것으로 보이며, 빅스비 버튼은 디바이스의 왼쪽에 위치할 것으로 예상된다.

▲ 배터리 용량은 3850mAh 혹은 4000mAh일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배터리 용량은 3850mAh 혹은 4000mAh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이는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중 가장 큰 배터리 용량이다. 전작인 갤럭시노트8의 경우 3300mAh였고, 배터리 발화로 리콜 사태를 일으켰던 갤럭시노트7의 경우 3500mAh였다.


더욱 넓어진 선택의 폭

▲ 삼성전자는 갤럭시노트9를 통해 왕좌의 자리에 오를 수 있을까

갤럭시노트9의 코드네임은 크라운(Crown)이다. 새로운 플래그십 스마트폰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왕좌의 자리를 차지하겠다는 삼성전자의 결연한 의지와 포부가 돋보이는 대목이다. 갤럭시노트9에 적용될 것으로 기대됐던 디스플레이 내장형 지문인식 센서가 탑재되지 않는다는 점은 다소 아쉽지만, 다양한 색감과 스토리지를 갖춘 모델을 제공함으로써 소비자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는 점은 눈여겨볼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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