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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가지 EQ 설정에 15시간 사용, 프라임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 시즌2

‘프라임 넥밴드 블루투스 시즌2’를 통해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의 매력을 함께 알아보자.
앱스토리 작성일자2018.06.19. | 1,158  view

흔히 그런 말이 있다. ‘한 번도 안 해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해본 사람은 없다’는 말 말이다. 이 말은 아주 다양한 곳에서 쓰이지만 IT 쪽에서는 흔히 이전보다 편리한 기술을 접했을 때 다시 이전으로 돌아가기 어렵다는 의미로 많이 사용된다. 그런 의미에서 블루투스 이어폰은 특히 더 그렇다. 이미 무선의 편리함을 겪은 터라, 다시 유선 이어폰으로 돌아가면 평소에 몰랐던 불편함이 곳곳에서 튀어나온다. 그동안 어떻게 유선 이어폰을 사용했었는지도 아득한 기억이다. 


블루투스 이어폰 중에서도 백헤드형, 완전무선형 등 그 형태도 여러 가지가 있다. 특히 넥밴드형 블루투스 이어폰은 백헤드형 블루투스 이어폰보다 목에 안정적으로 거치할 수 있다는 점, 완전무선형보다 분실 위험이 적다는 점 등이 장점으로 꼽힌다. 최근 출시된 ‘프라임 넥밴드 블루투스 시즌2’를 통해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의 매력을 함께 알아보자.

▲ 프라임 넥밴드 블루투스 시즌2

www.fix.co.kr | 68,500원


시즌2로 돌아온 프라임 넥밴드 블루투스  


목에 하루 종일 걸어두더라도 무게감이 거의 느껴지지 않는 가벼운 무게의 초경량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프라임 넥밴드 블루투스 시즌1’이 프라임 넥밴드 블루투스 시즌2로 새롭게 돌아왔다. 프라임 넥밴드 블루투스 시즌2는 전작보다 더 가벼워지고 재생 시간은 더 길어졌다. 한번 완충으로 무려 15시간 동안 음악 재생이 가능하다고 하는데, 실제로 프라임 넥밴드 블루투스 시즌2를 사용하는 약 일주일동안 처음 충전했던 것 외에 단 한번도 충전기를 꽂아본 적이 없다. 출퇴근 시간이 왕복 약 2시간임을 감안하면 일주일은 아주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는 수준인 것이다. 심지어 자동 줄감기 타입을 적용해 훨씬 편의성이 강화된 모습을 보인다. 

▲ 프라임 넥밴드 블루투스 시즌1보다 훨씬 개선된 모습의 프라임 넥밴드 블루투스 시즌2

특히 웬만한 블루투스 이어폰에는 9mm의 기본 드라이버 유닛이 탑재되는 것이 일반적인데, 블루투스에서는 불가능하다 여겨졌던 14mm 다이나믹 드라이버를 탑재함으로써 훨씬 폭발적인 사운드를 제공하게 됐다. 노이즈가 쉽게 발생하는 저음부에서도 선명한 사운드를 출력한다. 또 기본음질 모드와 고음강조 모드, 그리고 저음강조 모드 총 3가지의 이퀄라이저를 제공해 사용자의 취향에 맞게 원하는 모드를 선택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최신 블루투스 버전인 블루투스 5.0을 탑재해 스마트 기기와 장치가 10m 이상 떨어지게 되더라도 끊김 없는 연결성까지 크게 개선됐다.


이제는 데일리 필수 아이템

▲ 두 손을 자유롭게 하는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은 평소에 이동하면서 전화로 업무할 일이 많거나 하루 종일 운전대를 잡고 일해야 하는 사용자에게는 필수 아이템이다. 목에 간편하게 걸 수 있고, 이어폰을 사용하지 않을 때도 쉽게 보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사실 백헤드형 블루투스 이어폰은 목에 걸어두고 사용하기에는 목에 안정적으로 고정돼있기 어렵고, 완전무선형 블루투스 이어폰은 이어폰을 사용하지 않을 때 이어폰을 매번 어딘가에 보관해둬야 한다는 단점이 있다. 그렇기 때문에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은 전화를 자주 한다거나, 음악을 수시로 듣는 사람들에게는 일종의 데일리 아이템이다. 그래서 어떤 옷에 걸쳐도 잘 어울리는 디자인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 데일리 용으로 사용하기 좋은 디자인

프라임 넥밴드 블루투스 시즌2는 이런 점에서 최적화된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이라 할 수 있다. 보통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은 목에 걸었을 때 특유의 투박한 느낌 때문에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의 형태 자체를 기피하는 소비자층도 있는데, 프라임 넥밴드 블루투스 시즌2는 남녀노소 누구나 만족할 수 있을 만한 디자인을 채택해 데일리 용으로 적합하다. 

▲ 유려한 곡선 디자인을 지닌 블루 색상의 프라임 넥밴드 블루투스 시즌2

우선 각진 투박한 느낌보다는 유려한 곡선 형태를 채택해 전반적으로 부드러운 이미지를 낸다. 버튼도 왼편 넥밴드에 단 2개만이 배치되어 있어 깔끔하고 심플하다. 프라임 넥밴드 블루투스 시즌2는 전작에서도 큰 사랑을 받았던 블랙 레드와 감각적이고 고급스러운 느낌의 크롬, 그리고 얼핏 보면 블랙 색상처럼 보이지만 은은한 푸른 색상의 블루까지 총 3가지 색상을 선보이고 있다. 스포티하면서도 톡톡 튀는 느낌을 선호한다면 블랙 레드, 비즈니스맨으로서 데일리하게 착용하고 싶다면 크롬, 마지막으로 캐주얼은 물론 정장에도 잘 어울릴 만큼 활용도가 높은 제품을 찾는다면 블루 색상을 추천한다. 


착용감부터 사용감까지 극대화된 편의성

▲ ExFIT 설계로 꼭 들어맞는 착용감

디자인도 디자인이지만 프라임 넥밴드 블루투스 시즌2를 한마디로 표현하면 정말 편하다는 것이 핵심이다. 목에 걸었을 때는 무게감이 거의 느껴지지 않을 만큼 가볍고, 귀에 이어헤드를 꽂았을 때는 어디 하나 불편한 곳 없이 꼭 들어맞는다. 특히 이어헤드 부분에 밀착감과 차음성을 높인 인체 공학 ‘ExFIT’으로 설계됐다고 하는데, 그래서인지 너무 꽉 물리는 느낌이 아닌데도 완벽하게 밀착된 느낌이 인상적이다. 

▲ 원터치로 케이블이 순식간에 감긴다

무엇보다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 유저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케이블 관리에 대한 고민을 완벽히 해결했다. 튼튼하게 만들었다고는 하지만 유선 이어폰처럼 돌돌 말아 보관할 수도 없고, 가방 속에 멋대로 널브러진 케이블을 보면 단선이 걱정되는 것은 유선 이어폰이나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이나 매한가지다. 그래서 프라임 넥밴드 블루투스 시즌2는 자동 줄감기 타입의 형태를 채택해 이러한 문제점을 완벽 차단한 것이다. 이어폰 케이블을 끝까지 잡아당긴 후, 한 번 더 잡아당기면 케이블이 빠르게 감기면서 어느새 긴 케이블이 감쪽같이 사라진다. 

▲ 케이블이 말려 들어가는 공간


손쉬운 EQ 설정에 풍부한 음질까지

▲ 풍부한 사운드를 자랑하는 프라임 넥밴드 블루투스 시즌2

사실 블루투스 이어폰을 선택하는 데 있어 디자인과 착용감, 편의성도 물론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음질이다. 블루투스 특성상 유선 이어폰만큼의 음질을 제공하기는 쉽지 않지만, 점차 그 간극을 좁혀 나가고 있는 것이 분명해 보인다. 프라임 넥밴드 블루투스 시즌2도 일반 블루투스 이어폰에서 볼 수 없던 14mm 다이나믹 드라이버를 탑재하고, 10년 이상 경력의 음향 전문가가 직접 튜닝한 고해상도 음질을 제공함으로써 블루투스 이어폰은 음질이 좋지 않다는 선입견에 정면으로 맞섰다. 덕분에 프라임 넥밴드 블루투스 시즌2를 통해 우리는 원음에 가까운 생생한 음질을 즐길 수 있게 됐다.

▲ 프라임 넥밴드 블루투스 시즌2로 음악을 감상하고 있는 모습


사양


차세대 넥밴드 대표주자는 너!

▲ 프라임 넥밴드 블루투스 시즌2

재생 시간은 15시간, 대기 시간은 무려 400시간을 훌쩍 넘기는 믿음직스러운 배터리 용량은 물론 음질과 편의성까지 골고루 갖춘 프라임 넥밴드 블루투스 시즌2.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의 장점은 장점대로 눌러 담았고 성능은 꽉꽉 채웠다. 심지어 가벼운 무게와 동시에 가격까지 착해 매력적이지 않을 수가 없는 블루투스 이어폰이다. 


공식 사이트: www.fix.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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