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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 뛰어넘는 가성비 갖춘 노키아 X6, 세컨드폰으로 어떨까?

노키아를 갖고 있는 그룹, HDM 글로벌은 현재 절치부심하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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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키아의 신제품 X6

노키아를 갖고 있는 그룹, HDM 글로벌은 현재 절치부심하고 있는 중이다. 한 번 무너진 전적이 있었던 노키아의 전철을 밟지 않기 위해서다. 올해 들어 플래그십 스마트폰에서부터 중저가 보급형까지 다양한 신제품들을 내놓고 있는 것이 그 증거다. 그리고 이번에는 노치 디자인에 듀얼 카메라까지, '유행템'은 죄다 장착한 노키아 X6를 내놓았다.


www.nokia.comㅣ 1,299위안(4GB+32GB) / 1,499위안(4GB+64GB) / 1,699위안(6GB+64GB)


매끈하지만, 특징은 없다

▲ 신제품 답지 않은 깜찍한 사이즈

노키아 X6는, 일단은 세련된 외관을 보여주고 있다. 한창 흥하는 중인 노치 디자인을 어김없이 탑재했으며, 타사 제품에 비해 살짝 더 둥근 모서리에 강화유리로 매끈한 느낌을 선사한다. 5.8인치의 사이즈는 한 손에 편안하게 들어오는 크기로, 요즘 나오는 신제품 스마트폰들의 사이즈에 비하면 꽤나 깜찍(?)해 보인다. 노치 디자인을 채택함과 동시에 베젤을 최소화하긴 했으나, 상단에 비해 하단의 베젤이 살짝 두꺼운 편이다. 후면의 듀얼 카메라 하단에는 지문인식 센서가 위치해 있다. 후면 유리, 노치 스크린 등 트렌드를 충실히 따르긴 했지만 노키아 6플러스와 노키아 7플러스가 노키아만의 느낌을 살려 호평을 받았던 데에 비해 다소 재미 없어졌다는 게 유저들의 일반적인 감상이다.

▲ 노치에서 후면 유리까지, 유행하는 건 다 넣었다


가격 대비 무난한 성능

▲ 무난한 성능

성능은 미드레인지급으로 무난한 수준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된다. 퀄컴사의 스냅드래곤 636 칩셋을 탑재했으며, 퀄컴 퀵차지 3.0을 지원해 고속 충전이 가능하다. 무선 충전 또한 지원하고 있다. 지문인식 센서 및 USB C타입 단자를 탑재하고 있으며 전면 카메라는 1,600만 화소, 후면의 듀얼 카메라는 1,600만 화소와 500만 화소 카메라의 조합으로 구성되었다. 카메라에는 AI 인물모드를 적용할 수 있으며, 안면인식 및 필터 기능도 장착하고 있다.

▲ 듀얼이긴 하지만 성능은 그저 그런 카메라


살짝 아쉬운 디스플레이와 배터리

▲ 다소 아쉬운 디스플레이

노키아는 19:9 비율의 FULL HD 해상도를 지원하고 있다. 최신 플래그십 스마트폰들에 비하면 다소 아쉬움이 남는다. 하지만 게임이나 멀티미디어를 즐기는 데에 지장이 있을 수준은 아니다. 오히려 배터리 용량을 너무 잡아먹지 않아 실용적일 수도 있다. 배터리 역시 마찬가지다. 3060mAh의 용량은 무난한 수준이긴 하나, 사실 요즘 추세에 비하면 모자라게 느껴지는 게 사실이다.

▲ 배터리 용량도 조금 부족하다


제원표


Point

▲ 세컨드폰으로 적당할 듯

여러모로 살짝 아쉬운 감은 있으나, 그래도 가격 면에서 상당 부분의 단점들이 해소되는 느낌이다. 일각에서는 세컨폰으로 사용하면 적당하겠다는 반응들이 나오고 있는 상황. 참고로 노키아 X6의 가격대는 ‘가성비 명가’ 샤오미의 중저가형 제품군보다도 약간 저렴한 수준으로 형성되어 있다.

▲ 그래도 가격은 훌륭

앱토 한마디 : 무난한 듯 살짝 아쉬운 성능. 하지만 가격이 커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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