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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밴드부터 완전무선까지, 타입별 블루투스 이어폰 추천

블루투스 이어폰 완전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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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을 이용하면서 블루투스 이어폰을 함께 사용하는 경우가 이제는 정말 흔해졌다.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나 길에서 블루투스 이어폰을 귀에 꽂고 있는 사람들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그래서 필자도 블루투스 이어폰을 하나 구입해볼까 마음을 먹었는데, 생각보다 종류가 다양하다. 그래서 오늘은 블루투스 이어폰에는 어떤 종류가 있으며, 종류별 추천할만한 제품으로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보았다.


넥밴드형

LG 톤플러스 HBS-1100

▲ 메탈릭 디자인의 톤플러스 HBS-1100

www.lge.co.kr | 219,000원 | LG전자


넥밴드형 블루투스 이어폰은 고무나 플라스틱 소재의 밴드가 목에 걸쳐져 사용하지 않을 때에도 따로 보관할 필요가 없고, 배터리를 내장할 공간이 많은 장점을 가지고 있다. 넥밴드형 블루투스 이어폰의 강자인 LG 톤플러스 시리즈 중에서도 프리미엄급인 HBS-1100은 하만카돈 플래티넘 등급을 획득한 뛰어난 사운드 퀄리티를 자랑한다. 블루투스 헤드셋으로는 세계 최초로 퀄컴 aptX HD 오디오 코덱을 탑재해 24비트 음원을 무손실로 전송하며, 밸런스드 아마추어 유닛을 채택해 더욱 넓은 대역의 사운드를 제공한다. 유닛과 넥밴드 사이에 있는 전선은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자동 줄감기 기능으로 넥밴드 안으로 들어가 깔끔하게 처리할 수 있으며, 두 개의 MEMS 마이크를 내장해 음성 통화 시에도 더욱 깨끗한 음질로 목소리를 전달해준다. 

▲ 자동 줄감기 기능으로 깔끔한 수납 가능


백헤드형

프라임 블루투스 이어폰 시즌2

▲ 대기시간 최대 120시간의 프라임 블루투스 이어폰 시즌2

www.fix.co.kr | 34,900원 | FIX


이어폰과 스마트폰은 무선으로 연결되고 이어폰의 좌우 유닛 사이에만 케이블이 연결되어 머리 뒤쪽으로 케이블이 위치하는 백헤드형 블루투스 이어폰은 케이블 중간에 컨트롤 유닛을 둘 수 있고,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목에 걸치고 있을 수 있어서 사용과 휴대가 용이하다는 장점이 있다. 프라임 블루투스 이어폰 시즌2는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시즌1에서 많은 부분 개선된 모델로, 대기시간 최대 120시간과 연속통화 7시간의 긴 사용시간을 제공한다는 점이 가장 큰 개선점으로 들 수 있다. 무손실 음원 전송 코덱인 aptX 코덱을 지원해 CD 수준의 깨끗한 사운드를 감상할 수 있으며, 블루투스 4.0+EDR로 최대 10m의 먼 거리에서도 끊김 없는 연결이 가능하다. 12.6g에 불과한 무게로 운동을 할 때에도 불편함이 전혀 없으며, 생활방수 설계로 눈이나 비, 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 생활방수 설계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완전무선형

▲ 점유율 1위의 블루투스 이어폰, 에어팟

www.apple.com | 219,000원 | 애플


2~3년 전부터 유행하기 시작한 완전무선 블루투스 이어폰은 좌우 양쪽 유닛끼리의 연결선까지 없애 선이 전혀 없는 디자인으로, 대중교통이나 복잡한 곳에서도 주변에 선이 걸리는 일이 전혀 없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애플이 내놓은 완전무선 블루투스 이어폰인 에어팟은 처음 공개 당시 전동칫솔 칫솔모 또는 담배꽁초와 닮았다는 비아냥을 듣기도 했지만, 출시 1년 만에 미국 내 무선 이어폰 시장 점유율 85%라는 경이적인 기록을 세우고 있다. 에어팟은 충전 케이스에서 꺼내는 즉시 전원이 켜지고 스마트폰과 자동으로 연결되며, 귀에서 빼는 것만으로도 음악 재생이 일시 정지된다. 에어팟에 내장된 W1 칩과 광학 센서, 모션 가속도계를 이용한 기능들이다. 초절전 설계로 한 번 충전으로 5시간가량 사용할 수 있으며, 휴대용 충전 케이스를 활용하면 24시간 이상 사용할 수 있다. 애플에서 내놓은 제품이지만 블루투스 연결을 통해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 아이폰뿐만 아니라 안드로이드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모노형

비틀 블루투스 이어폰

동글동글한 형태의 비틀 블루투스 이어폰

www.fix.co.kr | 19,800원 | FIX


블루투스 이어폰이 무조건 음악 감상용이라는 편견은 버려라. 한 쪽 귀에만 착용하는 블루투스 모노 이어셋의 경우 음악 감상보다는 음성통화에 중점을 둔 기기다. 한 쪽 귀에만 착용하고 다른 한 쪽 귀는 개방되어 있기 때문에 사용 중에도 주변 소리를 모두 들을 수 있다는 특징으로 인해 운전이나 다른 업무를 하면서 사용할 때 잘 어울린다. 비틀 블루투스 이어폰은 이름처럼 딱정벌레 느낌의 동글동글한 모노 이어셋으로, 6g에 불과한 무게로 부담 없이 착용할 수 있다. 또한 고감도 마이크를 내장해 블루투스 모노 이어셋의 가장 기본적인 기능인 음성통화 시 깨끗한 음성을 전달해준다. 귀에 부담이 적은 오픈형 구조에 젤 이어피스를 함께 제공해 외부 소음을 더욱 차단하고 안정적으로 착용할 수 있으며, 탈부착이 가능한 이어훅으로 한번 더 확실하게 고정할 수 있다. 비틀 블루투스 이어폰의 가장 큰 특징은 모노 이어셋이면서 함께 제공되는 스테레오 이어폰을 연결하면 양쪽 귀에 착용해 스테레오로 사용할 수 있어서 음악 감상용으로도 손색이 없다는 점이다.

▲ 모노 이어셋이지만 스테레오 연결까지 지원한다


목걸이형

미포 J2

▲ 세련된 디자인의 목걸이형 미포 J2

www.mifo.hk | 76,800원 | MIFO


다양한 형태의 블루투스 이어폰이 있지만, 목걸이형의 경우 목에 완전히 걸치는 형태이기 때문에 물구나무를 서지 않는 이상 착용 중 벗겨질 걱정이 전혀 없다. 미포의 J2는 IPX7의 높은 방수등급을 갖추어서 비를 맞으면서도 아무런 문제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수심 1m에서도 30분간 버틸 수 있다. 블루투스 기능으로 스마트폰에 저장된 음악을 재생할 수도 있지만, 자체적으로 8/16GB의 여유로운 저장공간을 갖추고 있어서 스마트폰 없이 단독으로도 음악 감상이 가능하다. 또한 8코어 트위스트 케이블로 단선 현상을 방지하고 있으며, 케이블 길이를 자유롭게 조절해 사용자마다 딱 맞는 최적의 길이로 착용할 수 있다. 전용 앱을 스마트폰에 설치해서 연결하면 음악 파일 관리뿐만 아니라 만보계와 활동량 측정 등 피트니스 기능도 사용할 수 있으며, 자체적으로 녹음 기능까지 갖춰서 간편하게 음성 메모를 저장해둘 수 있다.

▲ 녹음 기능까지 갖추고 있다

공식사이트 : www.fix.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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