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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확인 서비스로 '1,000억' 챙긴 통신사? 숫자로 보는 스마트 시장

숫자로 보는 스마트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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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네이버 자체 개발한 로봇 9종 선보여

▲ 네이버가 개발한 실내 자율주행 로봇 '어라운드'

국내 1위 포털 사이트 네이버가 자체 개발한 로보틱스 기술을 공개했다. 네이버는 로봇을 일상생활에서 쉽게 볼 수 있도록, 즉 로봇의 대중화를 목표로 했다. 이동·위치정보 분야 중심으로 안정성을 강화하고 생산 가격을 절감하는 것에 초점을 맞춘 것이다. 공개된 ‘생활 밀착형’ 로봇 9종에는 실내 자율주행 서비스를 제공하는 ‘어라운드’, 물체를 안전하게 운반해주는 ‘에어카트’, 전동 스케이트보드 ‘퍼스널 라스트마일 모빌리티’ 등이 있다.

'29'

출고가 29만원대 스마트 폴더폰

▲ 폴더형 스마트폰 '스마트 폴더(LGM-X100S)'

SK텔레콤이 LG전자의 폴더형 스마트폰인 ‘스마트 폴더(LGM-X100S)’를 단독 판매한다. 키패드와 터치 디스플레이를 함께 갖춘 제품으로 실버 세대 고객을 겨냥해 제작됐다. 실제로 폴더형 스마트폰의 사용자 중 60대 이상의 비율이 74%다. 스마트 폴더의 출고가는 29만 7천 원으로 요금제에 따른 공시지원금을 지원받으면 보다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64'

스타트업 생태계 점수 역대 최고 64점 기록

▲ 스타트업얼라이언스는 매년 스타트업 생태계 점수를 조사하고 있다

스타트업얼라이언스가 스타트업 창업자, 대기업 재직자, 대학 졸업예정자 등을 대상으로 국내 스타트업 생태계 점수를 조사한 결과 100점 만점에 역대 최고인 64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2014년부터 4년 연속 50점대에 머물렀었다. 그러나 최근 성공한 스타트업이 많이 등장하고 있으며 대기업 재직자 중 과반수가 창업을 긍정적으로 보면서 스타트업 생태계 점수가 상승한 것으로 보인다.


'2,700'

홈페이지 변조 해킹 2700여 건에 달해

▲ 국내에서 홈페이지 변조 건수가 급증하고 있다

KISA(한국인터넷진흥원)가 조사한 바에 따르면 최근 3년간 국내에서 발생한 홈페이지 변조 해킹 건수는 2700건에 달한다. 특히 작년에만 1056건, 올해만 1088건으로 그 수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 추세에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과거 어나니머스가 북한 선전사이트를 해킹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이처럼 홈페이지 변조 해킹은 행동주의 해커들의 정치적 행위 중 하나로, 보다 철저한 대책 마련이 시급해 보인다.  


'15,000' 

전기자동차 판매 목표 1만 5천 대 돌파

▲ 1억 원을 호가하는 테슬라 전기차 ‘모델 S’도 올해 125대나 팔렸다

올해 국내 전기자동차 판매 대수가 1만 5천 대를 넘어섰다. 정부가 올해 전기자동차 목표 판매 대수를 단 9개월 만에 달성한 것이다. 작년 4155대가 판매된 것과 비교하면 무려 3.6배에 달한다. 현대차의 ‘아이오닉일렉트릭’이 9727대로 가장 많이 판매됐으며, 기아차 ‘쏘울EV’, 르노삼성 ‘SM3 Z.E’가 그 뒤를 이었다. 정부는 올해 보조금 예산이 소진되면 지난해 이월 예산을 투입하기로 했다.  


'2,900,000'

2G폰 사용자 290만명에 달해

▲ KT는 이미 2G 서비스를 종료했다

5G 시대가 다가오고 있는 가운데, 2G 휴대폰을 이용하는 국민이 현재 290만 명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KT의 경우 2012년 2G 서비스 종료를 종료하면서 2G 휴대폰 이용자들의 비난을 받은 바 있다. SK텔레콤과 LG유플러스가 아직까지 2G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지만 2021년 6월 2G 서비스를 종료할 예정이어서 정부 차원의 대책 마련이 시급해 보인다. 


'19,260,000,000'
ICT 수출 역대 최고액 192.6억 달러
 

▲ ICT(Information and Communications Technologies)는 IT와 CT의 합성어다


'100,000,000,000'
본인확인 서비스로 1000억 챙긴 통신3사
 

▲ 휴대전화 본인확인 서비스는 온라인 사이트 가입시 거치게 되는 절차다

인터넷 쇼핑몰 등 인터넷 사이트에서 주민등록번호 수집이 금지되면서 온라인 사이트 내에서 본인확인 수단으로 사용되던 통신 3사의 ‘휴대전화 본인확인 서비스’의 이용량이 급격히 늘어났다. 그런데 이 본인확인 서비스로 국내 통신 3사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가 5년간 1000억 원의 수익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의 본인확인 건당 수수료는 각각 23원, 30원, 30원으로 확인됐다.


'17,000,000,000,000'

알리바바, R&D에 17조 원 투자

▲ 알리바바는 세계 각지에 ‘알리바바 다모 아카데미’를 도입하기로 했다

중국의 알리바바가 AI 등 첨단 기술 연구를 위해 3년간 1000억 위안(한화 약 17조 원)을 투자하기로 했다. 세계 각지에 ‘알리바바 다모 아카데미’를 도입해 첨단 기술을 개발하고 국가 간에 기술 격차를 줄이는데 앞서겠다는 취지다. 알리바바 CTO 제프 장은 “알리바바 다모 아카데미는 차세대 기술 개발의 선두로서 알리바바와 파트너사들의 성장에 적극 기여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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