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에이쁠받는여자

노잼시기? 여름방학에 '나'를 위해 할 수 있는 33가지

4. 힘들 때 기댈 수 있는 인생 모토 만들기

28,873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나, 휴학할까?"

대학가면 모든 것이 탄탄대로일 줄 알았는데..


저조한 성적이 주는 패배감

조별과제에서 오는 회의감,

스스로에게 관대하지 못해 위축되는 친구들까지.


권태라는 놈이 스멀스멀 찾아오는 걸 보면

어른이인 우리에겐 온전히 나를 위한 시간이 필요한가 보다.

첫 번째, 나를 돌아보는 일

바쁘게 쫓겨서 과제하랴, 시험공부하랴 열심히 살다보면 정작 내 목표를 잊기 쉽다. (혹은 아직 생각해보지 않았을지도)


그러다가 문득 느끼기 시작한다. '이렇게 열심히 달렸는데... 대체 뭘 위해 달려가고 있는 거지?'


대학교 여름방학은 사람들이 그렇게 말하는 '목표'라는 것에 대해 고민하기 좋은 시간이다.

이 리스트는 일종의 샘플이지, 결코 의무가 되어서는 안된다. 사람마다의 가치가 다르기 때문에!


하지만 '나'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는 것은 굳이 언급하지 않아도 모두가 공감할 것이다.


현실은 취업 준비를 해야 한다는 사실이 너무 슬프지만, 그럼에도 대학생이 '나'에 대해 고민하기 가장 좋은 시기라는거.

 두 번째, 나로서 표현하고 관계맺기

특정 분위기 속에서 암묵적으로 YES맨을 강요 받았거나 나에게 유독 관대하지 못했다면! 내 감정에 솔직해져 보는 것도 좋다. 행복한 모습이든 슬픈 모습이든 그 모습은 내 모습이니까.

눈치 보지 말고 우리 함께 연습해보자.

가끔은 이기적이어도 괜찮아.

학기 중에 기말고사와 자격증 공부를 했다면, 방학에는 나를 위한 도전을 해보자. 거창한 일이 아니어도 나를 위한 도전이라면 충분히 의미있고 반드시 인생의 자양분이 될거야 😊

이 리스트를 이행하는 것보다 남의 주관에 흔들리지 말고 오로지 나를 위한 버킷리스트를 작성하는 일이 더 중요하다. 마라톤 완주도 생각보다 성취감이 크니 꼭 해보길 추천할게!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