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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실러 바를 때 자주하는 실수는? 작지만 알찬 컨실러 꿀팁 5

아무리 가려도 가려지지 않는 잡티, 그 이유는 바로 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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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루어코리아 작성일자2018.07.02. | 43,305 읽음

한 끗 차 뷰티 꿀팁만 모아모아! 아주 작지만 효과적으로 잡티와 다크써클을 커버하는 꿀팁 공개




TIP1 다크서클 커버할 땐 자신의 톤보다 반톤에서 한톤 어두운 컬러를 선택


컨실러 고를 때 가장 많이 하는 실수는 바로 너무 밝은 컬러를 고르는 것! 밝은 색으로 커버를 하게 될 경우, 오히려 내 피부톤에서 도드라져 보여 커버 부위를 강조하는 역효과를 낼 수 있다.


커버 부위가 어두우면 어두울수록 원래 피부톤보다 어두운 컬러를 써야 한다. 매장에서 테스트할 때 직접 눈 위에 얹어 확인하기 힘드니 평소 자주 사용하는 베이스 컬러와 컨실러를 손등에 나란히 묻혀 베이스보다 살짝 어두운 컬러를 선택하자. 푸른기가 강하게 돈다면 핑크빛이 들어간 컬러 코렉터를 활용하는 것도 좋다.


TIP2 컨실러는 사선으로 소량만 얹은 뒤 펴 바르기

팬더같은 다크서클을 가려 보고자 어두운 영역에 꽉 채워 칠하면 오히려 역효과! 제일 어두운 곳을 기점으로 컨실러를 소량만 얹어 자연스럽게 블렌딩하는 게 키포인트다. 다른 부위의 피부톤과 차이가 없도록 톤을 맞춘다고 생각하면 더 쉽다.



이때 컨실러는 눈에 움푹 파인 곳을 따라 대각선으로 소량만 얹을 것. 과연 이게 적당할까 싶지만 제일 어두운 딱 한 곳만 골라 커버해도 충분하다. 과욕은 금물이라는 걸 항상 명심 또 명심!


TIP3 컨실러를 펴 바를 땐 시선을 위로 향하게!

2번의 팁처럼 컨실러를 소량 얹은 다음 대충 통통 두드려 펴 바르지 말고 이 팁을 실천해볼 것. 눈 밑 크리즈를 줄이고 그늘이 지는 부분을 효과적으로 가릴 수 있는 가장 좋은 팁이니까!


이때 시선만 위로 향하는 게 어떤 말인지 모르겠다면 위의 짤을 참고! 거울은 위로 올리고 턱은 아래로 당겨 눈을 치켜 떠야 눈 밑 아랫부분이 접히는 부분 없이 펴진다. 이 상태에서 톡톡 두드려 펴 바르면 주름에 끼는 일 없이 매끄럽게 바를 수 있다.


TIP4 작은 잡티는 아이라이너 브러시를 사용

아주 작게 난 뾰루지의 경우 널따란 컨실러 브러시보단 작은 아이라이너 브러시를 사용하는 게 더 효과적! 커버 부위를 지나치게 넓게 설정할 경우 묘하게 다른 부위와 경계가 생겨 잡티는 잡티대로, 주변 피부톤은 톤대로 그 어느것도 커버가 되지 않는 총체적 난국의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


붓의 사이즈 다음으로 중요한 건 커버 방법! 붓에 제형을 묻히는 게 아니라 푹 뜨는 느낌으로 잡티 위에 톡 얹어야 한다. 그 다음 커버 중앙 부위를 최대한 건드리지 않도록 경계만 살살 펴 바른다. 최대한 붓 터치가 적도록 한 큐에 끝내는 게 포인트! 터치가 많아질 수록 컨실러 제형은 뾰루지 위에서 밀려 결국 뾰루지 바깥쪽에만 컨실러가 쌓이는 일이 일어날 수 있다.


TIP5 커버 후엔 루스 파우더로 고정

이렇게 공들여 커버한 뒤에는 반드시 세팅을 시켜야 오래도록 커버 상태가 유지된다. 커버가 무너지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역시 피지! 피지 조절 세팅 파우더를 브러시에 소량 묻혀 커버 부위와 최대한 밀착되도록 꾹꾹 누르며 바른다. 너무 많이 얹으면 파우더와 컨실러 제형이 뭉쳐 더 끔찍한 상황이 발생할 수 있으니 양 조절에 유의하자.


부위에 따라 커버 후 파우더 고정의 공식을 거꾸로 해도 좋다. 다크서클이 아닌 피지가 많은 콧볼 옆과 티존은 파우더로 먼저 기름기를 제거하고 그 위에 컨실러를 덧바르면 효과적! 묘하게 컨실러를 덧바를 수록 밀려나는 느낌만 들뿐 제대로 커버되지 않는 느낌이 들었다면 이 방법을 시도해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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