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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 수지도 반한 새해 신상 백은 무엇?

셀럽들의 SNS에 등장한 뉴 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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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hi_sseulgi

브랜드 특유의 클래식한 디테일, 깔끔한 실루엣에도 불구하고 영 & 트렌디한 느낌이 강한 슬기의 뉴 백은? 페라가모의 신상 백인 비바 보우 숄더 백으로, 패딩이 살짝 더해진 부드러운 카프 스킨 소재, 화이트, 블랙, 레드, 그레이 등 활용도 높은 컬러 팔레트, 길이 조절이 가능한 스트랩 등으로 실용성과 유니크한 매력을 모두 갖췄다. 슬기처럼 패딩 아우터에 매치하면 소재 특유의 포근한 느낌을 배가시킬 수 있을 듯.


페라가모, 비바 숄더백 1백55만원 

출처@skuukzky


classic is the best! 클래식한 퀼팅 디테일과 스티치, 브랜드의 향수 보틀에서 영감을 받은 로고 잠금 장치, 체인 숄더 스트랩은 물론, 어디에나 은근히 잘 어울리는 색감까지. 이미 많은 이들의 위시 리스트에 오른 수지의 뉴 백은 디올의 카로 백으로 스몰, 라지 두 가지 사이즈로 출시 됐으며 교체 가능한 스트랩으로 활용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디올 카로 백 스몰 4백만원대, 라지 5백만원대 

출처@kieunse

작은 뷰티 파우치에 숄더 스트랩을 더한 모양의 파우치 백을 선택한 기은세. 가방을 어떻게 채우고, 본체에 포함된 스트랩을 얼만큼 당기느냐에 따라 유연하게 모양을 잡을 수 있는 파우치 백은  짧은 외출시에는 손목에 가볍게 거는 것만으로도 룩에 훌륭한 포인트가 되어줄 것이다. 숄더 스트랩 또한 자유롭게 길이 조절이 가능하니 취향에 따라 크로스 보디, 숄더, 톱 핸들 백, 클러치 등으로 활용 가능한 효자템이다.


펜디 스몰 파우치 백 1백60만원

출처@leesiyoung38

올해 쇼핑 리스트에 올려둬야 할 단 하나의 백을 고르라면 단연 숄더백, 톱 핸들 백 정도로 사용할 수 있는 길이의 스트랩이 더해진 미니 백이라고 할 수 있겠다. 군더더기 없이 모던한 디자인이라면 드레시한 룩에는 물론, 포멀한 비즈니스 룩, 캐주얼하거나 스포티한 옷차림 등 다양한 스타일을 아우를 수 있다는 사실. 배우 이시영이 선택한 프라다 클레오 플랩 백은 1990년대 브랜드의 아이코닉한 클래식 백을 재해석해 출시된 뉴 백으로 가볍고 날렵하면서도 깔끔한 곡선 실루엣이 특징이다.

프라다 클레오 플랩백 2백44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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