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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부터 효민까지. 외출복보다 예쁜 셀럽들의 파자마는 어디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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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hyominnn

마치 물감을 흩뿌려놓은 듯한 아티스틱한 실크 파자마를 선택한 효민. 효민이 입은 파자마는 프라이노크의 제품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감각적인 프린트와 강렬한 컬러 조합이 돋보인다. 보다 외출이 자유로워지면 상하의를 따로 활용하거나 파자마 세트 위에 벌키한 니트 혹은 재킷을 겹쳐 입으면 외출용 파자마(?) 로도 손색 없을 듯.

출처@kieunse

입는 즉시 꿀잠 예약 완료! 부들부들한 촉감이 특징인  수면 파자마를 선택한 기은세 (그녀의 품에 안겨있는 반려견 구름이와도 왠지 잘 어울린다) 파자마는 아보카도 제품으로, 상의 정 가운데 그려진 귀여운 아보카도 프린트가 돋보인다. 마치 담요를 온 몸에 두른 듯한 포근함과 쌩얼에도 생기를 더해줄 생동감 넘치는 그린 컬러 또한 관전 포인트!

출처@nayuongkeem

당장 외투를 걸치고 외출에 나서도 손색없을법한 김나영의 파자마. 프론트로우의 제품으로 세일러 칼라, 팬츠 밑단 트임 등 실용성과 스타일을 모두 잡은 센스있는 디테일이 돋보인다. 김나영이 입은 블루를 비롯해 경쾌한 민트, 포근한 핑크 등 세 가지 컬러로 출시됐으니 취향껏 선택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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