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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루어코리아

선미가 어떤 자리에서도 6:4 가르마만 고집하는 이유는?

스타일 마스터 가르마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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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포레스타 청담 본점에서 근무하고 있는 주영 부원장입니다. 오늘은 가르마를 주제로 질문을 받아보려고 합니다.

Q. 6:4 가르마가 궁금해요 Q. 선미 가르마에 대해서 분석해주세요!


선미씨 사진을 보면 대부분 6:4 가르마를 하고 계실 때가 많은데요. 얼굴형만 놓고 보면, 이마가 살짝 넓고, 턱선이 뾰족한 역삼각형 얼굴형으로 볼 수 있어요. 세련되고 예쁜 얼굴형이죠. 가르마에 크게 제약 받는 얼굴은 아니지만, 자칫 다소 쎄보일 수 있는 이미지를 부드럽게 만들어줄 수 있는 볼륨이 가득 들어간 6:4 가르마가 잘 어울립니다.


역삼각형 얼굴형인데 인상이 다소 쎄보이는 편이라면, 가르마 라인이 안보일 정도로 볼륨을 확 살리고, 얼굴을 부드럽게 감싸면서 목선을 타고 내려오는 C컬 펌을 추천합니다.

Q. 볼륨은 어떻게 살릴 수 있죠? Q. 곰손이라 드라이를 할 수 없어요!


가르마를 탈 때 모양을 어떻게 잡느냐에 따라 드라이어나 고데기 없이도 충분히 볼륨을 살릴 수 있어요!


헤어 스타일러 없이 연예인처럼 볼륨을 살리는 방법과 더 자세한 팁이 궁금하다면 지금 바로 영상을 플레이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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