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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 메이크업 나도 해주고 싶다. '청춘기록' 속 메이크업 아티스트 되는 방법

드라마 ‘청춘기록’ 속 메이크업 아티스트는 어떻게 해야 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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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 박소담 주연의 드라마 ‘청춘 기록’이 동시간 대 1위 시청률을 기록하며  화제가 되고 있어요. 극 중에서 박보검은 7년 차 모델에서 배우로 성장하기 위한 길을 가고 있고 박소담의 역할인 ‘정하’는 대기업을 그만두고 나와 꿈을 찾아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되는 길을 선택한 인물이죠. 오늘은 이 중에서 메이크업 아티스트에 대해 소개하려고 해요. 메이크업으로 함께 스타의 이미지를 만들어가는 크리에이터인 메이크업 아티스트, 그들은 어떻게 일하고 있을까요?

위너, 블락비 등 당대의 아티스트와 함께하는 기쁨!

“중학교 때 조성아 원장님께서 인터뷰하는 모습을 보고 이런 직업이 있다는 걸 알게 되면서 동경하게 됐어요. 프로페셔널한 모습이 정말 멋져 보이고, 저랑 잘 맞는다고 생각했지요. 게다가 같은 시대에 이렇게 멋진 아티스트들과 작업할 수 있다는 건 언제나 감동적이고 감사한 일이라고 생각해요. 보통 호기심에 왔다가도 끈기가 없는 친구들이 많아요. 겉보기에는 멋있는 직업이지만 체력적으로는 힘든 일이 많아요. 해외에서 몇 달씩 생활해야 할 때도 있고요. 그렇기 때문에 꼭 하고 싶은 일인지 스스로 질문을 많이 해보세요. 그래야 힘들 때도, 며칠씩 밤을 새울 때도 끈기 있게 버틸 수 있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사람을 존중하고 이해하는 마인드와 습관을 기르는 게 일을 할수록 중요한 부분이에요. 혼자 하는 일이라고 보일 수 있지만 사람을 정말 많이 만나고 접하는 일이기 때문이에요!.” 메이크업 아티스트 효정(순수 청담본점 이사)

새로운 화보 시안을 접하고 새로운 시도를 하는 신선함!

“패션 잡지를 보면서 메이크업 아티스트에 대한 꿈을 키웠어요. 현장에서 일하고 싶어서 프리랜서 메이크업 아티스트 실장님을 직접 찾아뵙게 되었고 어시스턴트 기회를 주셔서 그때부터 메이크업을 시작하게 됐어요. 매일 새로운 화보 시안으로 새로운 메이크업 룩을 연출해야 하는데, 재밌기도 하면서 또 힘들기도 한 것 같아요. 그래도 처음 화보에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이름이 실리던 순간의 기쁨을 잊을 수 없고요, 매번 열심히 한 작업물이 화보나 영상으로 나올 때 뿌듯해요. 기본적으로 메이크업 테크닉이 좋다고 하더라도 아티스트로서의 태도가 훨씬 더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고 생각해요. 3-4년 정도는 어시스턴트 기간으로 투자해서 현장에서 차근히 기본기부터 다지면서 배우고 좋은 애티튜드를 갖춘다면 느리더라도 훨씬 더 훌륭한 아티스트로 성장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메이크업 아티스트 이아영



배우 한소희, 이성경 등 화제의 중심에 선 작업물에 대한 뿌듯함!

“친구들이 미용학원을 다니게 되면서 친구들하고 놀고 싶은 마음에 학원을 갔어요. 졸업 후에 숍에서 메이크업을 더 배웠는데 하다 보니까 너무 재밌어서 지금까지 하게 됐어요. 사람들이 메이크업 작업물을 예쁘다고 하며 화제가 될 때 아무래도 제일 뿌듯하죠. 그리고 직접 와서 메이크업을 받으시는 분들이 마음에 든다고 하실 때도요. 메이크업 아티스트는 화려한 모습만 보고 시작하면 절대 안 된다고 말하고 싶어요. 메이크업을 너무 좋아해도 체력과 정신력이 따라줘야 해요.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되고 싶다면 푸념을 할 수 있어도 절대 포기하지 말라고 말해주고 싶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트렌드를 나만의 것으로 만들 줄 아는 실력과 사람을 대하는 따뜻한 감성이 있어야 할 것 같아요.” 메이크업 아티스트 강예원(제니하우스 청담힐 수석 부원장)

수학전공자가 메이크업을 선택한 이유, 좋아해서!

“제 전공은 수학이에요. 대학에 진학 한 이후에 앞으로 인생을 어떤 일을 하면서 살면 행복할까에 대해 깊은 고민을 하다가 색을 쓰고 손으로 하는 일을 좋아한다는 점과 많은 사람들을 만나는 일을 하고 싶어서 메이크업 아티스트를 하기로 결심했어요. 학교를 다니면서 아카데미에서 배우고, 현장에서 프리랜서 아티스트 실장님을 만나 현장 일을 배우면서 시작하게 됐죠. 일을 하면서 흰 눈이 소복하게 쌓인 자작나무 숲, 차가운 겨울 바다, 땀이 쏟아지던 뜨거운 날씨의 야외 촬영 등 매번 이렇게 달라지는 환경에 적응해야 하는 게 힘들기도 했지만 재밌던 순간이에요. 함께하는 스텝들과 커뮤니케이션이 잘 된 촬영은 좋은 결과물을 내기 마련이고, 그런 결과물을 볼 때 가장 뿌듯한 것 같아요. 이 직업을 선택하고 싶다면 메이크업에 대한 열망도 너무 중요하지만 다양한 사람과 현장에서 일해야 하는 일이기 때문에 배려하는 커뮤니케이션이 중요하고요 힘든 상황이 있어도 포기하지 않을 의지가 꼭 필요한 것 같아요.” 메이크업 아티스트 장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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