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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 숲 2가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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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놓치지 말아야 할 드라마들!

MYSTERY JOURNEY

여름휴가를 집콕, 방콕으로 떠나야만 하는 아쉬움은 무엇으로도 달래기 힘들 것만 같다. 하지만 잠시나마 무료함을 잊게 할 미스터리 시리즈가 있다. 보기 시작하면 무조건 정주행을 해야 하니 이틀 정도는 일정을 비워놓길. 시작은 3년 만에 돌아오는 tvN '비밀의 숲2'다. 시즌1이 한국 드라마 장르에 한 획을 그었다는 평을 들었을 정도의 수작이었기에 기대가 클 수밖에 없다. 전작의 조승우, 배두나, 이준혁, 윤세아에 이어 전혜진과 최무성이 합류해 섬세한 추리극의 면모를 이어간다. 8월 방영 예정으로 그동안 시즌1을 n주행했던 ‘비숲러’라면 이보다 기쁜 휴가는 없지 않을까. 호러 장르를 원한다면 넷플릭스의 드라마 '주온: 저주의 집'이 있다. '주온'은 비디오판부터 리부트까지 나왔을 정도로 팬덤도 확실하고 혼령의 개성도 뚜렷한 시리즈다. 6부작 구성의 이번 시리즈의 메인은 집이라는 공간이다. 희디흰 토시오와 목꺾기 달인인 카야코가 나오지 않아 실망할 수 있지만 그만큼 놀라게 하는 공포를 줄이고, 미스터리의 섬뜩함을 더했다. JTBC 유튜브 채널에는 지난 7월부터 ‘레전드 예능’으로 꼽히는 '크라임씬3'가 풀영상으로 올라오기 시작했다. 종영 후 3년이 지난 지금 보아도 시시하지 않은, 캐릭터쇼와 추리극의 밸런스가 훌륭한 예능이다. 갑작스러운 업로드로 새로운 시즌을 예고하는 게 아니냐는 희망 사항이 가득하다.



여자와 여자들

드라마의 주연이 꼭 여성과 남성으로 이루어진 커플 한 쌍이어야 하나. 여성과 여성이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만으로도 서사는 빈 공간이 없다. 여성 간의 관계는 그렇게 복잡하고 다채로우니까. tvN '산후조리원'은 회사에서는 최연소 임원인 동시에 병원에서는 최고령 산모인 ‘현진’이 조리원 동기와 함께 성장해나가는 산후조리원 적응기를 그린다. 엄지원과 박하선, 장혜진을 중심으로 울고 웃는 ‘격정 출산 누아르’는 하반기 방영 예정이다. 스릴 있는 여성 서사를 말할 때 '킬링 이브'를 빼놓을 수 없다. 최근 왓챠플레이에서 시즌3를 공개하며 다시금 주목을 받았다. 매력적인 킬러 ‘빌라넬’과 영국 정보부 요원 ‘이브’의 쫓고 쫓기는 추격 스릴러로 로맨스를 방불케 하는 둘의 케미가 극을 지배한다. 시즌4도 확정되었으니 가까우면서도 먼 감정의 줄타기는 내년까지 이어질 예정.



SF적 상상력

이제 SF는 장르물이라는 이름을 붙이지 않더라도 자연스러운 일상적인 상상력의 영역이 되었다. 그렇게 우리에게 다가온 SF적 상상력이 돋보이는 신작 드라마들을 소개한다. 'SF8'은 8편의 단편으로 이루어진 시리즈로 각각 다른 8개의 미래를 내놓는다. 언제나 그랬듯 답을 찾을 것이라는 희망을 품에 안고 완전한 사회를 꿈꾸는 저마다의 눈빛이 빛난다. 웨이브를 통해 볼 수 있으며, 8월 14일부터는 MBC의 전파를 탄다. 사전 제작 덕에 넷플릭스가 연이은 오리지널 시리즈를 공개 중이다. 그중 눈에 띌 정도로 완성도 높은 SF 작품도 여러 편이다. 2017년부터 시작한 '다크 시리즈는 현재 시즌3가 공개됐다. 한 아이의 실종사건을 시작으로 33년마다 반복되는 비극을 다루는데 현재와 과거를 오가고, 세계관이 탄탄한 만큼 시즌1부터 느긋하게 보길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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