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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전후로 먹기만 해도 체지방률을 낮춰주는 다이어트 보조제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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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그렇듯 해마다 빠지지 않는 새해 결심이 있으니 바로 다이어트다. 단기간 체중 감량, 복근 만들기와 같은 거창한 목표 대신, 식사 전후로 먹기만 해도 체지방률을 내려주는 간편한 다이어트 보조제를 소개한다.   
 
골라 선택하는 다이어트 보조제
다이어트 시장에서 보조제는 이미 포화 상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다양한 종류가 쏟아지고 있다. 나에게 맞는 보조제를 선택하려면 성분을 꼼꼼하게 따져보는 것이 좋다. 

탄수화물 섭취가 많다면 ‘가르시니아’ 에너지원으로 사용되고 남은 탄수화물이 지방으로 전환되면 그게 바로 과체중으로 이어진다. 동남아시아의 열대 과일인 가르시니아 캄보지아 열매에서 추출한 HCA 성분은 탄수화물이 지방으로 전환되는 것을 억제하고,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주는 효과를 지녔다. 

야식을 즐긴다면 ‘키토산’ 갑각류의 껍질이나 연체류의 뼈에서 추출한 키토산. 장내 지방을 흡착해 변과 함께 배출시켜 체지방과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감소시킨다. 노화를 억제하고 면역력 강화에도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진 성분이다. 

최상의 운동효과를 기대한다면 ‘CLA(공액리놀레산)’ 공액리놀레산은 홍화씨에서 추출한 불포화 지방산의 일종으로, 식약처에서 체지방 감소 기능을 인정받은 성분이다. 여분의 에너지가 지방으로 합성되는 과정을 방해하고, 신진대사를 촉진해 체내 지방 연소를 돕는다. 운동 효과를 극대화하고 싶은 이들에게 적합하다. 

체지방률을 낮추는 데 도움을 주는 ‘카테킨’ 폴리페놀의 일종으로 녹차에 많이 함유돼 녹차 특유의 떫은맛을 내는 성분이다. 지방 산화와 에너지 소비를 증가시키며, 체중 감소와 유지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음식 섭취를 자제하고 싶다면 ‘알긴산’ 수용성 식이섬유로 디저트 푸딩이나 젤을 만드는 데 많이 이용된다. 평소 식사량이 지나치게 많거나 식욕 조절이 어렵다면 식전에 복용해보길. 뱃속에서 수분을 흡수해 부피를 팽창시키게 되고, 이로 인해 포만감을 지속시킨다. 

지방을 녹이는 ‘크릴오일’ 크릴오일을 구성하는 주요 성분인 인지질이 수분과 함께 지방을 녹여 몸 밖으로 내보내는 기능을 한다. 따라서 크릴오일 성분의 제품을 고를 때는 인지질 함량까지 함께 고려하는 것이 중요하다. 시중에 판매하는 크릴오일의 인지질 최대 함량은 56%로 알려져 있다. “보조제가 다이어트의 효율을 높여준다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에요. 하지만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평소 식단 관리를 통해 단백질과 섬유질을 풍부하게 섭취하고 운동을 병행할 것을 추천합니다.” - 김수경(린클리닉 원장)  

1 핑크빛 다이어트 바이너랩의 스키니 가르시니아 캄보지아 추출물과 녹차 추출물을 담아 체지방 감소, 혈중 콜레스테를 개선, 항산화 효과가 있으며,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 성분이 원활한 배변 활동을 돕는다. 하나의 패키지에 점심과 저녁분을 2정씩 나누어 담았다. 1일 2회. 500mg×56정 2만2천원. 

2 호르몬을 다스리는 스키니랩의 행복한 시서스 다이어트 바비인형 이다희의 ‘다희어트’ 영양제. 시서스 추출물이 식욕을 억제하는 렙틴과 지방을 분해하는 아딕포넥틴 호르몬을 촉진해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준다. 뿐만 아니라 나이아신, 비오틴, 비타민D가 체내 에너지 생성과 대사를 돕는다. 1일 1회. 600mg×14정 4만9천8백원. 

3 체지방 감량을 위해 큐브미의 블럭큐브 평소 밥, 라면 빵 등 고탄수화물 위주의 식단을 즐긴다면 주목할 것. 가르시니아 캄보지아 추출물이 들어 있어 탄수화물이 지방으로 전환되는 것을 억제한다. 두 달 동안 먹을 수 있는 넉넉한 양이 들어 있다. 1일 2회. 550mg×224정 5만8천원대. 4 칼로리 높은 외식 후엔 바이탈뷰티의 메타그린 아모레퍼시픽의 자체 녹차 관리 공정을 통해 추출한 녹차 카테킨, 녹차플라보놀, 녹차다당체 성분을 배합해 만들었으며, 체지방 감소 및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을 돕는다. 식사 후에도 몸이 가벼운 느낌이다. 1일 1회. 520mg×90정 5만5천원대.

5 내가 제일 잘 나가 grn+의 분홍이 15플러스 비포 가르시니아 시즌3 시즌 3로 업그레이드되면서 예쁜 분홍빛 옷을 입었다. 다이어트에 도움을 주는 가르시니아 캄보지아 추출물, 배변활동을 돕는 알로에 전잎 등 이름처럼 15가지 성분을 담았다. 1일 3회. 1200mg×90정 5만2천원. 

6 언제, 어디서든 글램디의 컷 씨엘에이 다이어트 성분으로 개발된 식물성 원료의 공액리놀레산(CLA)을 함유했다. 기초대사량을 증가시키기 때문에 운동을 병행하면서 섭취하면 체지방 감소 효과가 더욱 크다. 개별 포장되어 휴대가 간편하다. 1일 2회. 700mg×45정 2만6천원.   7 자기 전 한 알 슈퍼잔티젠의 원 캡슐 다이어트 잔티젠은 해외에서 각광받고 있는 획기적인 다이어트 신소재로 체지방 감소, 기초대사량 증가에 도움을 준다. 미역 추출물과 석류씨 오일 등 식물성 원료로 만들어져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1일 1회. 650mg×14정 3만9천원. 

8 올리브영 베스트셀러 경남제약의 칼로-스탑 2019년 올리브영 슬리밍 부문 1위를 차지한 건강식품. 식약처에서 인정한 다이어트 원료인 가르시니아 캄보지아 추출물을 함유했다. 복부지방과 내장지방을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다. 1일 2회. 550mg×120정 1만9천8백원. 

9 남극에서 온 키키헬스케어의 크릴오일 피시오일과 달리 섭취 후에도 비린 향이 올라오거나 거북함이 없어 인기다. 56%의 인지질을 함유했으며, 불포화 지방산이 풍부해 혈관 속 콜레스테롤과 중성 지방 감소에 도움을 준다. 1일 1회. 590mg×30정 3만7천원.   10 롭스 1위 다이어트 영양제 푸드올로지의 콜레올로지 균형 잡힌 건강한 다이어트를 지향하는 브랜드의 철학을 담은 제품.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주는 콜레우스 포스콜리 추출물과 함께, 비타민, 미네랄 등 필수 영양소를 한 알에 꽉꽉 채워 넣었다. 1일 1회. 500mg×60정 6만9천8백원. 

11 볼록한 군살 공략 그린몬스터의 다이어트 스페셜 쓰리 키토산 3200 유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효과가 있는 키토산을 주원료로 했다. 키토산은 최소 3000mg 이상을 섭취해야 효과를 볼 수 있기 때문에 제시된 하루 섭취량을 꼭 지키는 것을 권장한다. 1일 2회. 750mg×84정 3만원. 

12 관리가 필요할 때 미스사사의 체지방 아웃 카테킨 플러스 항산화, 체지방 감소,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에 도움을 주는 녹차 추출물을 함유했다. 한 패키지에 2주 분량의 보조제가 들어 있는 가성비 갑 제품. 가벼운 미니 파우치 형태라서 들고 다니기도 좋다. 1일 1회. 0.35g×28정 1만원.   13 장 건강 챙기는 grn+의 밸런스 효소핏 분말 형태 그대로 섭취하거나 물, 요구르트, 우유 등에 타서 먹는다. 레몬 요거트 맛으로 맛에 민감한 사람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탄수화물 분해를 돕는 아밀라아제, 지방 분해를 돕는 리파아제 등 8가지 효소와 장 건강을 위한 식이섬유와 유산균이 들어 있다. 1일 1회. 3g×30포 5만3천원. 

14 하루에 한 병 생활정원의 슬리밍코드 버닝부스터 체지방 감소 기능의 L-카르니틴 타르트레이트를 함유한 앰플 타입 식품으로 알약을 잘 먹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망고, 과라나 추출물이 들어 있어 비타민을 마시는 것처럼 새콤한 맛이 특징이다. 1일 1회. 50ml×28병 12만원. 

15 말랑말랑 쫀득쫀득 한독의 레디큐-츄 다이어트 맛있는데 다이어트까지 된다고? 숙취해소 젤리로 잘 알려진 레디큐-츄의 후속작이다. 패키지엔 낱개 포장된 상큼달큼한 라임맛 젤리가 5개씩 들어 있다. 가르시니아 캄보지아 추출물을 함유했다. 1일 1회. 4g×5개 4천5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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