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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소영 패턴 수영복, 효민 오프숄더형. 원피스 수영복 대란!

셀럽들이 선택한 원피스 수영복은 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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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 스토리즈와 H&M의 협업으로 탄생한 원피스 수영복을 선택한 모델 심소영. 수영복 전면에 반복되는 로고와 얇은 벨트가 클래식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블랙, 베이지 등 심플한 컬러의 조합이지만 이토록 쿨해보이는 이유는 바로 액세서리 매치 스킬! 깊게 파인 클리비지 라인을 자연스럽게 커버할 메달리온 펜던트 네크리스와 군더더기 없이 심플한 선글라스, 같은 모양이지만 사이즈가 큰 패턴이 새겨진 스카프 등으로 룩에 재미를 더했다.

심소영의 패턴 스윔웨어는 H&M

수영복의 소재도 점차 다양해지는 추세다. 청순하면서도 소녀스러운 분위기를 내고 싶다면 니트 수영복을 추천한다. 소재 자체가 지닌 무게가 있기 때문에 화려한 패턴이나 디테일이 더해진 것보다는 심플하거나 경쾌한 것이 미덕. 기은세는 가로 스트라이프 패턴 원피스 수영복을 입은 후 골드 네크리스, 브레이슬릿 등으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더했다. 여기에 데님 쇼츠를 입으면 단번에 스트리트 룩 완성!

기은세의 스트라이프 패턴 스윔웨어는 솔리드 & 스트라이프

화이트 컬러 원피스 수영복은 은근히 모든 피부색을 다 아우르는 만능 아이템이다. 효민처럼 오프숄더 룩을 선택하면 자연스럽게 통통한 팔을 커버해줄 수 있다는 사실. 여기에 와이드 벨트로 X라인을 강조한 센스도 놓치지 마시길. 컬러풀한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더해도 좋겠지만, 다른 아이템도 모두 블랙 혹은 화이트로 맞추면 세련된 무드를 한껏 강조할 수 있다.

효민의 화이트 컬러 원피스 수영복은 데이즈데이즈

캘리포니아 걸 무드가 물씬 풍기는 배색 스윔웨어를 입은 김나영. 올해 유행인 쉘 네크리스로 바캉스 무드를 더한 후, 젠틀한 실루엣이 돋보이는 라피아 햇과 선글라스로 그녀 특유의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가미했다. 여기서 놓치지 말아야 할 포인트는 바로 바닥에 깔린 피크닉 매트. 인생 사진을 건지고 싶다면 배경에 사용되는 소품 또한 수영복과 자연스럽게 잘 어울리는 컬러로 선택해야 한다.



김나영의 컬러 블로킹 수영복은 프론트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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