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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루어코리아

면접부터 하객패션까지 슈트 입은 여자들

시크하게, 때로는 우아하게. 면접부터 결혼식 하객패션까지 트렌디한 슈트 스타일링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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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 하객룩은 컬러슈트로


2019 봄-여름 컬렉션은 알록달록한 컬러들로 물들었다. 페레가모, 구찌, 발렌시아가 등 각양각색의 컬러 슈트를 선보였다. 눈에 띄는 것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톤온톤’ 스타일링을 선보였다는 것. 재킷과 팬츠는 물론 가방까지 핑크 아이템으로 무장한 리한나의 스트릿 스타일을 보면 알 수 있다. 이번 시즌엔 ‘깔맞춤’을 두려워하지 말고 컬러풀한 슈트를 꺼내보자.


#초년생을 위하여


이브 생 로랑은 1960년대 여성을 위한 팬츠슈트를 만들며 새로운 시대의 시작을 알렸다. 여성의 몸을 이해하고 테일러링 된 클래식 슈트는 수십 년이 지난 지금까지 트렌드와 상관없이 사랑받고 있다. 2019년도 예외는 아니다. 이번 시즌은 기본 중의 기본으로 돌아가야 할 때다. 정직한 핏의 재킷과 팬츠를 한 벌로 입어 베이직한 멋을 살리는 것!


#크게크게 넓게넓게


오버사이즈 재킷 트렌드는 이번 시즌에도 유효하다. 80년대를 떠올리게 하는 각진 박스 형태의 재킷은 다양한 그래픽 패턴을 만나 트렌디하게 변신했다. 켄달 제너는 오버사이즈 재킷에 보일듯 말 듯 한 쇼츠를 매치해 하의실종 패션을 선보이기도 했다. 자유로운 실루엣을 잡아주는 아이템은 바로 벨트. 오버 사이즈 재킷 위에 벨트를 레이어링하면 어깨는 강렬하고 허리는 잘록한 유연한 스타일링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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