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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루어코리아

세균이 득실득실한 머리빗 청소법

메이크업 브러시는 온갖 유난을 떨며 세척하면서 헤어 브러시는 세척할 생각이나 해본 적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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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업 브러시는 온갖 유난을 떨며 세척하면서

헤어 브러시는 세척할 생각이나 해본 적 있는지?

외출 후 붙은 각종 이물질과 세균이 득실득실한

브러시로 빗질을 하고 싶지 않다면,

오늘부터 헤어 브러시에게도

상쾌한목욕 재개의 시간을 주자.




(좌) 웨신의 버취우드 돈모롤 브러쉬 돈모로 만들어져 두피와 모발의 노폐물을 흡착하고, 처진 머리에 풍성한 볼륨을 더한다. 1만원. 

(우) 웨신의 브러쉬 클리너 내구성 좋은 수십 가닥의 철사로 이루어져 헤어 브러시 사이에 낀 머리카락을 손쉽게 제거한다. 4천원.

롤 브러시 & 얇은 철제 솔 클리너

얇은 빗살이 빼곡하게 자리 잡은 롤 브러시는 가느다란 철제 솔 클리너로 세척해야 한다. 롤 브러시 안에 엉킨 머리카락은 쉽게 빠지지 않으니 강력한 철제 솔로 끌어내는 것. 먼저 빗살을 피해 빈 공간에 날렵한 눈썹 가위를 넣어 쌓인 머리카락을 자르고, 철제 솔로 당겨 빼낸다. 철제 솔이 튼튼해 최대한 힘을 주어 당기다 보면 엉킨 머리카락이 서서히 풀리면서 제거된다.




(좌) 더바디샵의 디 탱글링 콤브 나무 소재가 모발의 과한 유분을 흡수하기 때문에 피지 분비가 많은 지성 두피에 효과적이다. 5천원.

(우) 모니니의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 스프레이 올리브 열매를 압착해 만든 100% 식물성 오일로, 스프레이 노즐 덕분에 분사가 편리하다. 200ml 9천원.

나무 브러시 & 식물성 오일

나무 브러시는 빗살의 간격이 넓어 머리카락이 엉키진 않지만 소재가 약해 물에 닿으면 금방 변형된다. 식물성 오일로 살살 문지르며 세척하자. 분사가 쉬운 스프레이 타입의 식물성 오일을 나무 브러시에 뿌려 10분간 불린 다음, 마른 천으로 빗살 사이를 부드럽게 긁으며 닦아내면 끝. 닿기 힘든 안쪽 빗살의 이물질은 면봉을 이용해 꼼꼼하게 손질한다.




(좌) 아베다의 우든 패들 브러쉬 폭신한 에어 쿠션이 자극받은 두피 스트레스를 완화한다. 엉킴 방지 기능 덕분에 손상모도 부드럽게 빗기고 두피 마사지용으로 활용해도 좋다. 3만6천원. 

(우) 산비의 브러쉬 클리너 한쪽엔 굵은 솔이, 다른 한쪽엔 얇은 솔이 달려 있어 헤어 브러시 속 크고 작은 이물질을 빠르게 제거할 수 있다. 1만1천원대.

패들 브러시 & 굵은 솔 클리너

두툼하고 넓은 패들 브러시는 굵은 솔이 달린 듀얼 클리너로 세척하는 것을 추천한다. 사방에 퍼진 이물질을 힘있게 빼낼 수 있어야 하기 때문. 클리너의 위쪽 굵은 솔을 이용해 패들 브러시 사이사이에 낀 머리카락과 잔여물을 긁어낸 뒤, 이후에도 빠지지 않은 미세한 먼지는 아래쪽 얇은 솔로 문질러가며 깔끔하게 털어낸다.




(좌) 자주의 접이식 꼬리빗 빗살이 가늘고 촘촘해 정교한 헤어 스타일링에 제격. 반으로 접히는 접이식 디자인으로 휴대성도 갖췄다. 2천9백원. 

(우) 우후의 목재 전용 접착제 접착력이 강하며 건조 후에는 투명하게 마무리되어 잔여감 없이 떼어낼 수 있다. 75g 5천8백원대.

꼬리빗 & 목공용 풀

빗살의 간격이 좁은 꼬리빗은 얇은 살 사이로 이물질이 꽉 끼어 솔이 달린 클리너로는 빠지지 않는 경우가 많다. 목공용 풀을 활용하는 것이 팁. 빗살 사이에 목공용 풀을 살짝 짜서 골고루 얇게 펴 바르고 서늘한 곳에서 하루 동안 그대로 말린다. 다음 날 투명하게 굳은 풀을 살살 문지르며 떼내면 묵은 때와 이물질, 머리카락이 한꺼번에 벗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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