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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속눈썹에 찰떡인 마스카라는?

누구에게나 다 좋은 그런 보장템 말고! 내가 원하는 속눈썹 형태와 내 속눈썹 고민에 맞춘 찰떡 마스카라 찾기 대장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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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다 좋은 그런 보장템 말고!
내가 원하는 속눈썹 형태와 내 속눈썹 고민에 맞춘
찰떡 마스카라 찾기 대장정.



(좌) 세르주 루텐의 씰 셀로판 마스카라. 11ml 8만원.
(우) 베네피트의 배드갤 뱅 마스카라. 8.5g 3만6천원.

SIMPLY BARE

한 듯 안 한 듯 결만 살린 속눈썹은 상반된 매력을 동시에 뿜어낸다. 아이라이너나 섀도를 따로 사용하지 않으면 눈이 청초하면서도 커 보이고, 눈두덩에 브라운톤의 음영을 넣었을 땐 커리어 우먼처럼 시크한 룩을 연출할 수도 있다. 마스카라 브러시를 지그재그로 빗으면 섬유질이 뭉쳐 지저분해지기 때문에 속눈썹 안쪽 뿌리부터 한 번만 쓸어 올린 뒤, 비어 보이는 곳에는 솔을 세워서 다시 한번 터치한다. 속눈썹이 빈약해 보이더라도 욕심을 부리지 않는 것이 포인트다.




(좌) 맥의 익스텐디드 플레이 펌 미 업 래쉬 #펌 블랙. 8.5g 3만2천원대.
(우) 에스쁘아의 노머징 마스카라 워터프루프 #카본. 9ml 2만2천원.

UNDER ACCENT

풍성한 아래 속눈썹은 인형같이 신비롭고 귀여운 분위기를 낸다. 뭉쳤다 싶을 정도로 볼드하게 언더 래시를 강조하고 볼과 입술을 발그레한 핑크빛으로 물들이면 오묘한 느낌이 배가된다. 아래 속눈썹이 밑으로 가라앉지 않고 제멋대로 뻗어 있다면 열에 달군 면봉을 사용해 아래로 지그시 눌러준 뒤 마스카라를 바르자. 마스카라가 완전히 마르기 전, 트위저를 사용해 두세 가닥씩 뭉치도록 집어주면 훨씬 드라마틱한 언더 래시를 완성할 수 있다.




(좌) 디에고 달라 팔마의 래쉬 부스터 마스카라 #111. 10ml 3만4천원.
(우) 로트리의 3초 파워 쇼킹 마스카라 #블랙. 9g 1만9천원.

SUPER LONG

하늘을 찌를 듯 길게 뻗은 속눈썹은 눈을 한층 생기 있고 시원해 보이게 한다. 이때 아이라인은 아예 그리지 않거나 점막만 채우는 걸 추천하는데, 긴 속눈썹에 두꺼운 아이라인이 더해지면 애써 늘려놓은 속눈썹이 오히려 짧아 보일 수 있기 때문이다. 먼저 스크루 브러시를 이용해 속눈썹을 부채꼴 모양으로 넓게 펴고 속눈썹 뿌리에서부터 바짝 끌어올린다는 생각으로 눈 앞머리, 중앙, 눈꼬리 3등분으로 나누어 마스카라를 바른다. 이후에 덧바를 땐 마스카라 브러시를 꺼내 공기 중에서 한두 번 휘두른 후 사용하는 것이 팁. 섬유질이 적당히 굳어야 롱 래시 효과가 제대로 발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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