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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남친됐으면! 드라마 속 남주 매력 분석 차트

바라만 봐도 흐뭇해지는 남자들! 내 남친 삼고 싶은 드라마 속 남주인공들의 매력 포인트를 짚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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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밖에 모르는 연애 하수, <진심이 닿다>의 이동욱

신호를 보내도 신호인 줄 모르는 남자. 썸이 썸인 줄도 모르는 남자. 그 답답함에 열이 오르지만 그 답답하도록 순진한 이 남자를 보고 있으면 내 남친을 삼고 싶다. 무미건조한 말투 사이로 새어 나오는 그의 미소와 스스로도 인지 못하는 그녀를 위한 작은 배려들을 보고 있다면 ‘나에게만 친절한 남자’의 모습은 이런거 구나 싶으니까.

아는 동생으로는 둘 수 없는 연하남, <로맨스는 별책부록>의 이종석

어떻게 시작되었는지도 모르게 시작된 사랑 앞에 자신의 마음을 깨달아가지만 그는 신중하다. 커져가는 자신의 감정만을 내세우기보다는 소중한 사람과의 관계를 고민하는 이 남자, 내 주변에 있는 ‘아는 동생’이라면 결코 놓칠 수 없다. 감정을 강요하고 이성 관계가 아니면 남녀 사이가 의미가 없다고 생각하는 보통의 단순한 남자들 사이에 상대방을 배려할 줄 아는 이 남자라면 연하여도 연애할 맛이 날 것이다!

진짜 정의를 향해 성장하는 남자, <리갈하이>의 진구

양심이 밥을 먹여 주냐며 ‘돈’ 앞에 욕망을 드러내기를 서슴지 않는 남자로 나오지만 어쩐지 밉지 않은 것은 모든 주장이 꽤 합리적이고 현실적이라는 데 있다. 자신의 능력을 드러내는 데 과감 없고 만화적인 표정으로 돈 앞에 웃음 짓는 그가 조금씩 진짜 ‘정의’를 향해 바뀌어 가는 모습은 그 자체로 매력적이다. 자기 일에 몰입하고 소신있는 남자만큼 매력적인 남자는 없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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