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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루어코리아

빅 헤어 핀 트렌드

머리 위에서 더 화려하고 커진 헤어 핀 트렌드. 런웨이부터 인플루언서들까지 빅 헤어 핀을 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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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하고 작은 똑딱 핀, 실핀에 이어 옆머리 쪽에 화려한 장식의 커다란 핀을 꼽는 새로운 헤어핀 트렌드가 등장했다.

첫 주자는 시몬 로샤. 2018 봄/여름 시즌 진주와 비즈로 제작한 헤어핀과 이어링을 선보여 컬렉션에 러블리함을 한층 더했다.

실크 드레스에는 진주, 쉬폰 드레스엔 비즈 액세서리를 매치하는 등 룩의 전체적인 스타일링을 액세서리로 완성해 큰 호평을 받았다.

후발 주자들은 더 다양한 방식으로 핀을 장식했다. 비즈를 활용해 다양한 디자인의 가방을 선보이고 있는 쉬림프스는 가방에 쓰이는 비즈를 동일하게 핀에 적용했다. 블랑카 미로, 수지 버블 등 패션 피플들은 같은 컬러의 핀과 가방을 함께 매치해 재미있는 스타일링을 선보이고 있다.

파리를 기반으로 한 핸드메이드 레진, 주얼리 헤어 액세서리 레이블 발렛 스튜디오는 조금 더 사이즈가 큰 비즈를 사용했다. 다양한 컬러, 다양한 모양의 비즈를 불규칙적으로 조합한 점이 매력적이다.

최신 액세서리 트렌드를 논하는 자리에 한국을 대표하는 키치 한 액세서리 브랜드 프루타가 빠질 수 없다. 형태도 소재도 색상도 다양해 각자의 개성을 마음껏 뽐낼 수 있다. 비슷한 무드의 이어링과 매치하면 금상 첨화.

짧은 단어를 화려한 큐빅으로 장식한 레터링 헤어핀을 선보인 런던 브랜드 에슐리 윌리엄스. 쌍둥이 DJ 시미 앤 헤이즈, 벨라 하디드 등의 패셔니스타들이 일상에서 착용한 모습이 포착돼 큰 인기를 얻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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