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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루어코리아

신박한 크리스마스 선물 리스트 6

평생 기억에 남을 해괴하고 신박한 선물을 원한다면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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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과 똑같은 크리스마스 선물은 거부한다! 영원히 기억에 남을 선물 리스트업.

Photo by freestocks.org on Unsplash


<자기애가 강한 친구에게>

어느 장소에 가던 셀카를 꼭 찍고, 자기 자신을 마음껏 사랑하는 자존감 뿜뿜인 친구가 주변에 있다면 그 친구 셀피로 만든 각종 아이템을 선물해주자. 그래도 부담스러워한다면 친구의 최애 사진으로 커다랗게 프린트해서 선물하는 방법도 있다.

출처: firebox

커스텀 캐리어 케이스

여행가서 캐리어 잃어버릴 확률 제로! 멀리서 봐도 주인이 누군지 바로 알아볼 수 있는 신박한 선물. 특히 자기애가 강하면서 연말에 해외 놀러갈 계획이 있는 친구가 있다면 이 아이템이 제격!


출처: firebox

출처: soxx


커스텀 이미지 양말

내가 원하는 이미지를 양말에 프린트할 수 있다. 보통 멋진 그림이나 의미있는 사진들을 프린트하지만 남들과 다르게 친구의 인생 셀카를 크게 박아보는 건 어떨까? 본인의 얼굴이 그려져 있는 양말이라 영영 신을 수 없을지도 모르지만 평생 추억으로 남을 수 있다.


<집사/애묘인에게>

온 마음과 재산을 다바쳐 고영님을 모시고 있는 집사 혹은 하루에 한 번씩 귀여운 고양이 사진을 보내오는 친구들에게 선물하자. 좋아서 귀염사할 수도.

출처: ekabuki

출처: ekabuki


고양이 모자

사진을 보자마자 당장 사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면 '고양이 모자 가챠'를 검색해볼 것! 크리스마스, 할로윈, 세서미 스트리트, 리락쿠마 등 다양한 테마의 고양이 전용 모자를 구매할 수 있다. '나 빼고 고양이 다 있어'를 시전한다면 고양이 인형에 씌워 선물하는 센스를 발휘해보자.

출처: 폴앤조 보떼

고양이 소리나는 어드밴트 캘린더

애묘인들의 성지. 폴앤조 보떼의 2018 어드밴트 캘린더가 올해도 한 건 했다. 얼마 전 강남 고속터미널에서 오픈했던 팝업스토어에서 실물로 보는 순간 까무러칠 수 밖에 없었던 이유는 바로 우측 상단에 달려있는 조그만 버튼!  캘린더 안 카드 지갑, 페이퍼로 된 고양이 블러셔와 아이섀도, 핸드크림 등 귀여운 굿즈를 재치고 왜 이게 제일 특별하냐고? 크리스마스 카드처럼 일러스트 옆 버튼을 누르면 귀여운 고양이 소리가 나기 때문.





<살림살이에 관심이 많은 친구에게>

향초, 디퓨저, 휴지 등 흔한 살림살이 선물이 싫다면 이런 아이템! 내 돈 주고 사긴 아깝지만 누군가 선물해주었으면 하는 살림살이(자취)템을 모아봤다.

출처: the avocado sock


아보카도 양말

아보카도가 그려져 있는 양말이 아닌, 아보카도에게 신기는 양말! 100% 울 소재로 되어 있어 아보카도를 따뜻하게 유지해 까만 반점 없이 골고루 잘 익게 돕는다. 집에서 샐러드 혹은 참치 뱃살 대신 아보카도를 간장에 찍어먹길 좋아한다면 매우 신박하고 유용한 선물이다.

출처: amazon

캐릭터 와플 메이커(자매품: 그릴드 치즈 메이커)


스누피, 카카오프렌즈 등 캐릭터 모양으로 와플을 만들 수 있는 기계! 가격이 매우 비싼 건 아니지만 막상 사려고 하면 망설여지는 게 사실. 이럴 때는 누가 나에게 이런 제품을 선물주길 바라는 것보단 남에게 먼저 선물을 주는 센스를 발휘해보자. 물론 이런 것에 관심많은 친구 한정! 평소 요리와 거리가 먼 친구에게 선물하면 다시 나에게 돌아올 수도..(앗..? 이런 방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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