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얼루어코리아

인플루언서들이 런칭한 뷰티 브랜드

요즘 뜨는 해외 뷰티 브랜드 어떤 게 있을까? 인기 있는 뷰티 브랜드의 히스토리에는 '인플루언서'란 단어가 빠질 수 없다. 인플루언서가 런칭한, 지금 가장 핫한 뷰티 브랜드 세 가지를 소개한다.

1,178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써니스 페이스 Sunnies Face

소개할 브랜드 중 가장 최근, 2018년 8월에 런칭해 뜨끈뜨끈한 뷰티 브랜드다. 설립자 중 한 명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마틴 호(Martine Ho)는 뷰티 인플루언서로 이미 인스타그램에서 대거 팔로워를 거느리고 있다. 마틴 호와 함께 런칭한 조지나 윌슨, 제스 윌슨, 베아 디, 에릭디까지 모두 인스타그램에서는 인기있는 인물들이다. 다섯 명의 인스타그램에서 미리 티저로 공개한 것 외에는 마땅한 광고도 없었지만, 런칭 공지를 띄우고 15분 만에 일부 제품 라인은 품절될 정도로 인기인 브랜드다.

플레쉬 Flesh

2018년 6월 런칭한 플레쉬는 레브론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이자, 얼루어 매거진 미국판의 에디터였던 린다 웰스(Linda Wells)에 의해 만들어졌다. 에디터의 인사이트를 더해서인지 런칭부터 40가지 컬러의 파운데이션 스틱, 14색의 하이라이터, 13색의 립스틱, 8색의 블러셔를 선보이며 다양한 피부색의 뷰티 덕후들을 설레게 했다.

기쥬 Gisou

기쥬는 헤어 제품 브랜드로 암스테르담 태생, 뉴욕에서 활동하는 인플루언서 네진 미르살레히(Negin Mirsalehi)이 2015년 런칭했다. 양봉을 하던 아버지, 헤어 디자이너였던 어머니의 영향을 받아 꿀을 활용한 헤어 제품 브랜드를 런칭한 것이다. 기쥬 역시 2015년 런칭 당시 48시간 만에 2억의 매출을 내기도 했다.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