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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라더] 신상 립스틱 100개를 발라봤습니다!

발색이 별로면 별로다, 건조하면 건조하다! 직언만 쏟아 놓는 속 시원한 리뷰가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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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루어코리아 작성일자2018.11.11. | 5,083 읽음

색을 감별하는 데 일가견이 있는 세 사람이 모였습니다. 메이크업 아티스트 고원혜 원장과 뷰티 크리에이터 하이예나, 퍼스널 컬러 전문가 먼지 나방이 모여 쏟아진 신상 립스틱을 발라봤습니다. 취향 분명하고 피부 컬러톤 다른 세 사람은 어떤 립스틱을 골랐을까요?



관전 포인트 1. 립스틱 케이스까지 매트가 대세!

매트 컬러가 나오지 않았던 시절, 섀도우를 얹어서 매트 립을 만들던 이야기는 옛날이야기! 립스틱 자체는 물론이고 케이스까지 매트 컬러가 대세입니다.


관전 포인트 2. 겉은 매트한데 속은 촉촉한 립스틱은?

이 어려운 두 가지를 모두 해내는 립스틱들이 있습니다. 입술 속은 촉촉한데 보송하게 마무리되는 기특한 립스틱들은 어떤 브랜드 제품일까요?


관전 포인트 3. 가을 저격 컬러를 찾아라!

물들어가는 단풍처럼 가을 입술을 물들일 가을 저격 컬러들을 발라봤습니다. 같은 브릭 레드 컬러라도 제형에 따라 물먹은 듯 청순해 보이기도 하고 때로는 뱀파이어처럼 섹시해 보이기도 합니다. 여러분이 닮고 싶은 가을은 어떤 색인가요?


관전 포인트 4. 내 피부 톤에 잘 어울리는 립스틱은?

밝고 흰 피부부터 노르스름한 피부, 그리고 까무잡잡한 피부까지. 다양한 피부 톤을 가진 세 사람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컬러를 골랐습니다. 여러분의 피부 톤은 어디에 더 가까운가요? 세 사람의 피부 톤을 참고해서 여러분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립스틱을 골라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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