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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가을 필수템, 애니멀 프린트 입는 법

아직도 애니멀 프린트가 어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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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보면 어렵지 않다. 이번 시즌엔 도전해보자! 애니멀 프린트

그럴 수 있다. 호피무늬 입은 언니들이라면 이런 포즈 취할 수 있다. 애니멀 프린트를 떠올리면 우리는 흔히 원초적, 야생적, 치명적, 섹시, 강함 등의 단어가 떠오른다. 그래서 우리는 항상 애니멀 프린트가 어렵다. 현란한 패턴에서 비롯한 야생적인 이미지는 어쩐지 대할 때마다 낯설다. 표범의 모피 문양을 그대로 따온 레오퍼드, 블랙 앤 화이트의 대비가 그래픽적인 느낌이 나는 지브라 패턴, 비단뱀의 매혹적인 분위기를 고스란히 담은 파이톤 등은 존재 자체가 이국적이고, 야생적이다.


하지만 잘 살펴보면 이렇게 스타일링 하기 쉬운 아이템도 없다는 걸 아는가? 너무 화려해서, 너무 세 보여서 미뤄뒀던 애니멀 프린트 룩. 이번 시즌, 고정관념을 깨고 도전해보면 어떨까. 애니멀 프린트 룩, 살펴보면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


애니멀 프린트 데일리 룩으로 입어볼까?




BASIC + ANIMAL

가장 먼저 옷장에 즐비한 베이식한 아이템끼리의 조합에 변화를 주고 싶을 때 애니멀 프린트 아이템 하나만 더해보자. 꽤 신경 쓰고 꾸민 것 같은 ‘힙한’ 룩이 될 수 있다.

호피무늬 송치 코트는 2백25만원대, 알베르토 비아니 바이 수퍼노말(Alberto Biani by Supernormal).

검은색 터틀넥 톱은 가격미정, 니나 리치(Nina Ricci).

자개 장식 귀고리는 1만2천원, 아르뉴(Arnew). 하얀색 데님 팬츠는 25만8천원, 누마레(Nouvmaree).

반달 모양 백은 1백60만원대, 끌로에(Chloe).


소매에 니트를 더한 톱은 가격미정, 포츠1961(Ports 1961).

목에 두른 니트 톱은 5만9천원, 앤아더스토리즈(&Other Stories).

호피무늬 조거 팬츠는 4만5천원, 자라(Zara).

로고를 자수로 새긴 가방은 가격미정, 샤넬(Chanel).

주얼 장식 스니커즈는 1백89만원, 구찌(Gucci).


베이지 컬러 스웨터는 가격미정, 르메르 바이 육스닷컴(Lemaire by Yoox.com).

가죽 블루종은 39만8천원, 홀리넘버세븐(Holynumber7).

파이톤 프린트의 스커트는 7만9천원, 자라.

이국적인 느낌의 귀고리는 가격미정. 코치(Coach).

니트 삭스 부츠는 21만5천원, 바이비엘(Byv:aile).




WITH BULKY ITEM

애니멀 프린트 활용 초보자라면 작은 것부터 시작하길 권한다. 애니멀 프린트를 모던하게 디자인하거나 와일드한 느낌을 중화시킨 디자인의 것은 쉽게 도전할 만하다. 보기만 해도 부드럽고 따뜻해 보이는 캐시미어 니트나 시어링 퍼 소재와 함께 매치하는 것도 방법. 애니멀 프린트가 무조건 관능적이고 세다는 고정관념을 깨면 접근이 한결 쉬워진다.

레오퍼드 드레스는 18만9천원, 노피셜 노피스(Nofficial Noffice).

컬러 블로킹 시어링 재킷과 스니커즈는 가격미정, 모두 토즈(Tod’s). 


복슬복슬한 시어링 퍼 블루종은 가격미정, 토즈.

안에 입은 레오퍼드 패턴 니트 톱은 45만원, 타라자몽(Tara Jarmon).

에스닉한 골지 팬츠는 43만8천원, 이자벨 마랑 에뚜왈(Isabel Marant Etoile).


얼룩말 무늬 롱 드레스는 1백18만원, 짙은 갈색의 무통 재킷은 3백58만원, 모두 이자벨 마랑 에뚜왈.

검은색 웨스턴 부츠는 가격미정, 니나 리치.


롱 니트 드레스는 가격미정, 뎁(Debb).

호피무늬 카디건은 1백34만8천원, 포르테포르테 바이 수퍼노말(Forte Forte by Supernomal).

코듀로이 소재 트렌치코트는 30만원대, 폴앤엘리스(Paul&Alice).

앵클 부츠는 32만8천원, 레이첼 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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