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얼루어코리아

주말 결혼식에 어울리는 스커트는?

우아한 펜슬 스커트 vs. 로맨틱한 플리츠 스커트

12,235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서로 다른 매력의 스커트 2가지를 비교해봤다. 펜슬 스커트와 플리츠 스커트 사이. 오늘은 어떤 스커트를 입을까?




PENCIL SKIRT

무릎 길이에 몸에 꼭 맞는 실루엣의 스커트. 1954년 크리스찬 디올이 처음으로 선보인 실루엣으로 알려졌다. H라인 스커트라고도 하며, 단정하게 떨어지는 라인 속에 은근하게 몸매를 드러내는 것이 특징이다. 흔히 펜슬 스커트를 오피스 룩의 정석이라고 생각해 지루하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소재와 길이, 함께 매치하는 아이템에 따라 색다른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으니 기억할 것. 독특한 디테일의 단추나 트임 등으로 변화를 준 아이템을 선택하면 펜슬 스커트도 충분히 스타일리시해질 수 있다.




빈티지한 워싱의 가죽 스커트는 가격미정, 미우미우(Miu Miu).



앞에 트임이 있는 데님 스커트는 25만9천원, 질 스튜어트 뉴욕(Jill Stuart Newyork).



유니크한 단추 장식이 있는 스커트는 가격미정, 유돈초이(Eudon Choi).



클래식한 분위기의 격자무늬 스커트는 19만9천원, 그레이 양(Grey Yang).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