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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손도 가능한 셀프 염색 팁

알뜰살뜰한 당신을 위한 셀프 염색 팁
염색 비용 아껴서 화장품 3개 더 사자!

셀프 염색을 배우다


세월이 흘러 흰머리가 기하급수적으로 늘면 선택 아닌 필수가 될 염색. 노화에 대비하기 위해서라도 제대로 배워보고 싶었다. 그래서 최근 에디터를 셀프 염색의 세계로 이끈 제품의 브랜드 매니저를 찾아가 신제품을 이용해 직접 염색을 해보며, 제품을 더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꿀팁을 물었고, 사용 설명서엔 없는 현실 조언을 얹어왔다.




에디터가 직접 해보며 알게 된

셀프 염색 팁

1 염색 전엔 머리를 감지 않는다


셀프 염색뿐 아니라 미용실에서 전문가에게 염색 시술을 받을 때도 마찬가지다. 두피에 쌓인 각질과 피지 등이 천연 피부 보호제 역할을 해주기 때문. 최근 염모제가 많이 순해지긴 했지만, 화학 성분으로 인한 피부 자극은 피할 수 없다. 피부가 예민한 편이라면 헤어 라인에 수분크림이나 바셀린을 발라두는 것도 좋다.




2 엉킨 머리는 잘 빗고 나서 염모제 도포를 시작한다


얼룩덜룩한 염색을 피하기 위해선 모발 전체에 약을 고루 바르는 것이 중요하다. 이를 위해 사전에 머리를 충분히 빗어주면 좀 더 균일하게 약을 도포할 수 있다. 별것 아니어도 큰 차이를 만들 수 있는 과정임을 잊지 말 것.




3 아끼지 말고 충분히 바를 것


보통 염모제 1상자에는 턱끝까지 내려오는 중간 머리숱의 단발머리를 위한 용량이 들어 있다. 어깨를 넘는 길이라면 반드시 2상자 이상의 제품을 구매해 과하다 싶을 정도로 아낌없이 발라줄 것. 혼자서는 뒤통수까지 세심하게 바르기가 쉽지 않지만, 대신 양으로 승부하면 된다.




4 두피는 가장 마지막에 바를 것


염모제는 머리 끝부터 바르기 시작해 제일 마지막에 두피 부근을 바를 것. 그래야 모근부터 머리카락 끝까지 일정한 색으로 염색할 수 있다. 모근 쪽 모발은 두피 열로 인해 염색이 훨씬 빠르게 진행되기 때문. 약을 씻어내기 전 머리에 물을 살짝 뿌리고 두피를 전체적으로 가볍게 문질러주는 것도 좋다.




5 도포 후엔 비닐캡이나 랩을 두르고 열처리를 한다


염색은 온도의 영향을 받는다. 에어컨 앞이나 히터 밑처럼, 온도의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곳을 피하고, 약을 고루 바른 후 5분 내외의 드라이 바람을 쐬면 염색 시간을 줄이고, 효과를 높일 수 있다.




영상으로 보는 셀프 염색 꿀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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