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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루어코리아

취향을 담은 사진 앱 백서

찰나의 순간을 오래, 특별하게 간직하려면? 취향 따라 추천하는 사진 앱 6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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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나의 순간을 더 오래, 특별하게 간직하기 위한 여러 앱이 있다. 따스하게, 시크하게 그리고 때로는 맛있게.




<아날로그 필름 도쿄>


도시의 이름을 본떠 만든 아날로그 필름 시리즈 중 하나로 일본 특유의 복고적이고 아기자기한 감성이 물씬 풍긴다. 열 가지 필터 중 선택하여 촬영과 보정이 가능하다. 이 외에도 명도, 채도, 밝기 등을 조절해 원하는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특히 벚꽃 사진이나 알록달록한 색감의 풍경 사진과 잘 어울린다. 유료 앱으로 인기 차트 순위에서 찾아볼 수 있다. 가격은 1.09달러.




<푸디>


이름 그대로 음식 사진에 최적화된 앱이다. ‘맛있게’, ‘청량한’, ‘달콤달콤’, ‘신선한’, ‘쫄깃쫄깃’, ‘바삭바삭’ 등의 음식 필터가 있어 다양한 먹거리에 적용이 가능하다. 탑뷰 촬영을 위해 카메라가 수평으로 되어 있는지 자동으로 체크해주기 때문에 보다 정확한 음식 사진 촬영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30개가 넘는 전문 라이브 필터로 소품, 풍경, 셀카를 찍기에도 안성맞춤이다. 특히 셔터음이 나지 않는다는 것을 장점으로 꼽는 유저가 많다. 무료.




<구닥>


제한적이며 기다림이 필요한, 불편하기 짝이 없는 아날로그 필름카메라를 앱으로 가져와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앱을 실행하면 카메라 이미지에 촬영 영역을 확인할 수 있는 뷰파인더, 셔터, 플래시, 그리고 한 롤에 남은 컷 수가 표시되는데, 진짜 필름카메라로 사진을 찍는 듯한 느낌을 받는다. 72시간을 기다려 사진을 확인하는 재미도 쏠쏠하다. 필터는 따로 없으며, 조명이나 자연광에 따라 빛샘현상 등 느낌 있는 사진을 건질 수 있다. 필름 카메라의 아날로그적 묘미를 느껴보길. 가격은 1.09달러.




<프리즈마 포토 에디터>


사진과 아트의 만남. 뭉크, 피카소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의 스타일을 사진에 적용해 개성 있는 텍스처와 다양한 화풍의 필터를 입힐 수 있다. 필터를 선택해 촬영과 보정이 모두 가능하고, 앱을 실행할 때 나타나는 화면 하단의 라이브러리 탭을 통해 더 많은 필터를 경험할 수 있다. 프리즈마 클래식 필터는 무료로 이용 가능하지만 다른 프리미엄 효과를 위해서는 유료 결제가 필요하다. 가격은 한 달에 2.19달러.




<워터로그>


포토샵 기능 중 수채화 일러스트를 단 하나의 앱으로 완성할 수 있다. 사진을 변환하는 과정을 보고 있으면 실제로 눈앞에서 수채화를 그리는 장면이 펼쳐지는 듯한 느낌이라 매번 지켜보게 된다. 다양한 콘셉트의 스타일을 사진의 분위기에 맞게 선택하면 종이의 질감과 물감의 번짐까지 세심하게 표현해낸다. 수채화 특유의 색감을 잘 잡아내 알록달록한 봄꽃을 담기 제격이다. 인물 사진보다는 풍경 위주의 사진이 더 예쁘다. 가격은 5.49달러.




<디엠디 클론>


여러 장의 사진을 합성해 한 장의 사진으로 만드는 자기복제 사진 앱이다. 카메라만 고정시킨다면 모든 준비는 끝난다. 동일한 배경에 피사체가 움직인 자국이 남아 별도의 포토샵 프로그램 없이도 마치 분신술을 시도한 것 같은 효과를 준다. 휘파람 모드로 원격 촬영이 가능해 혼자서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상상력을 동원해 재미있는 사진을 찍어보길 추천한다. 가격은 1.09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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