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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의 40도 폭염을 이긴 선 케어 아이템 3

바람은 물론 그늘 하나 없는 피라미드 앞에서 선택한 선크림은?

사천오백 년 전에도 사람이 살았다는 그 사실 만으로도 놀라운데 지금 두 눈으로 보고 있는 이것을 사람의 손으로 지었다는 것도 놀라웠다. 바람은 물론 그늘 하나 없이 태양을 마주하는 피라미드들 앞에서 한국에서 보내온 선 케어 아이템을 꺼냈다. 40℃ 를 육박하는 폭염을 버틸 수 있었던 것은 종류 별로, 용도 별로 준비한 이 제품들 때문이었다.

지성 피부에 강추템!

로레알파리 UV 퍼펙트 매트&프레쉬 SPF50 PA++++


땀과 피지가 폭발하는 여름, 어떤 선크림을 발라도 만족하지 못했다면 이 제품을 추천한다. 선크림 특유의 ‘번들거림’이란 찾아볼 수 없고 가볍게 밀착된다. 퓨어 클레이 성분과 오일 프리 포뮬러 덕분인데 피부 속 피지와 유분을 흡착시켜서 선크림을 바른 후 메이크업을 바로 해도 문제없을 정도로 산뜻하게 마무리된다. 30ml 2만 5천 원대. 


스핑크스 보러 갈 때 가방에 필수!

AHC 내추럴 퍼펙션 프레쉬 선스틱 SPF50 PA++++


올해 숱하게 출시된 선스틱 중에서도 이 제품을 선택한 이유는 물에서도 걱정 없는 ‘지속내수성’을 갖춘 선스틱이기 때문이다. 이집트에 꼭 해봐야 할 것은 카이로에서 멀지 않은 기자 지구에서는 스핑크스와 피라미드를 보는 것. 그리고 10시간 거리에 떨어진 다합에서 수상 액티비티를 즐기는 것이다. 이 두 곳을 모두 여행하려면 선스틱은 필수다. 22g 4만 3천 원. 


온몸에 안심하고 바르는 선크림!

메이크프렘 유브이 디펜스 미 블루 레이 선 플루이드 SPF50 PA++++


얼굴은 물론이고 온몸에 용량과 가격에 대한 걱정 없이 안심하고 바를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1ml 당 140원이라는 착한 가격도 마음에 들지만 무엇보다 자극 없이 빠르게 흡수되고 마무리감도 가벼워 끈적이지 않는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200ml 2만 8천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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