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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수록 덩달아 신나는 댄스 인스타그램 계정 5

한 번 빠졌다 하면 헤어 나올 수 없는 늪처럼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구경하게 되는, 볼수록 덩달아 흥까지 돋는 댄스 인스타그램 계정 5곳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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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루어코리아 작성일자2018.04.30. | 72,014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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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앤젤레스에서 활동하는 댄스 아티스트 니콜라 @Nicollie 는 드넓은 사막, 절경인 산 정상, 노을 진 갈대숲, 파도가 넘실대는 바다를 배경 삼아 춤을 영상으로 기록한다. 이전에 취미 삼아 담는 독특한 영상 계정들과 달리 프로 댄서의 아름다운 춤사위를 볼 수 있다.

유튜브 55만, 인스타그램 63만 팔로워를 보유한 @ceraadi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거주하는 에너지 넘치는 세 자매의 계정이다.

유튜브에는 V-Log 식으로 세 자매의 유쾌한 에피소드를 소개하며 인스타그램에는 주로 높은 데시벨의 함성과 함께 춤을 추는 동영상을 포스팅한다. 보면 볼수록 빠져드는 유쾌한 세 자매의 춤을 구경해보자.

친구 사이인 니콜과 사라는 유명한 음악, 춤 동영상 앱 뮤지컬리(Musically)에서 일약 스타 덤에 오른 댄스 듀오다.

친구끼리는 닮는다더니 찰랑이는 긴 생머리와 늘씬한 몸매의 둘은 마치 쌍둥이가 아닌지 의심될 정도다. 둘은 신나는 음악에 맞춰 슬로우 모션으로 춤을 추는 등 특히 머리카락 넘기기 연출을 빼먹지 않는다. 볼수록 속이 다 시원해지는 둘의 춤 영상은 @niziundsatsch 에서.

28만 뷰를 기록한 이 영상은 니트웨어 브랜드 팔로마 울 @PlaomaWool 의 인스타그램 계정이다.

팔로마 울은 옷 위 그래픽 외에도 화보, 음악 등으로 인스타그램에서 다채로운 예술성을 어필해왔는데 그 중 하나가 이 춤 영상이다. 영상 속 여자가 입은 니트가 팔로마 울 제품인데 조회 수가 28만이나 기록했으니 이 영상 만큼 제대로 된 효자 콘텐츠도 없을 것이다. 배경 음악으로 깔린 'Falling' 곡의 주인공인 미국 자매 밴드 하임(Haim)이 직접 좋아요, 댓글까지 달았을 정도로 매력적이다.

한국 유튜브 1위 댄스 계정이 여기 있다. 무려 유튜브 860만 팔로워로 카테고리를 막론하고 우리나라 1등 유튜브 계정인 '원 밀리언 댄스 스튜디오'다.

원 밀리언 스튜디오의 리더 리아 킴 @liakimhappy 은 선미 <가시나>, <24시간이 모자라>와 아이오아이 <너무너무너무> 등 포인트 댄스로 기억되는 히트곡들 안무를 탄생시킨 장본인이기도 하다. 대한민국 1등 유튜브가 원 밀리언 댄스 스튜디오라니 가히 춤 동영상의 인기가 어느 정도인지 실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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