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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로 만든 '미세먼지 마스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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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댓부츠 작성일자2018.04.11. | 7,513 읽음

뉴욕 현대 미술관에 흥미로운 물건이 전시됐습니다.

그 물건의 정체는 신발로 마스크를 만드는 ‘지준 왕(Zhijun Wang)’의 ‘이지 부스트 350’ 마스크입니다.

이지 부스트 350은 아디다스의 유명 스니커즈죠.

(ADIDAS YEEZY BOOST 350 V2)

중국 베이징에서 신발로 마스크를 디자인하는 지준 왕은 중국의 미세먼지가 심해지자 이를 비판하기 위해 신발로 마스크를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이케아 가방으로 만든 마스크)

그의 마스크는 미적인 아름다움뿐만 아니라 마스크 본연의 공기 정화 기능에도 충실하다고 합니다.

(나이키 코리아 광고 속 '지준 왕'의 마스크)

그의 마스크는 대기 오염이 심한 지역에서 큰 인기가 있다고 하네요.. 아무리 미적으로 멋져도 공기가 깨끗한 게 저는 더 좋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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