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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명의 배우가 100분동안 노래하는 뮤지컬이 있다? ①

아트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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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 칭구들~ 와써? ( ・ิᴥ・ิ) 

오늘도 열일하는 아트랑입니다!


오늘은 말이죠,

두 명의 배우가 100분 이상 연기하는

2인극 뮤지컬을 소개하려고 해요.

예..?
100분 이상..?
배우 둘이서요..........?
체력적으로 가능해요............?

네!!

두 명으로 가능하답니다!!!


물론 엄청나게 벅차겠지만,

그 어려운 걸 우리 배우님들이 해냅니다..

 ( ͒ ́ඉ .̫ ඉ ̀ ͒) 


오늘은 전설적인 2인극 뮤지컬을,

2편에서는 지금 상연 중인 2인극 뮤지컬을,

소개할 예정입니다!


전설적인 2인극 뮤지컬!

지금 바로 소개합니다 (๑˘ꇴ˘๑) 


여기, 두 남자가 있습니다.

출처오디컴퍼니

두 주인공 앨빈과 토마스

7살 할로윈 파티 이후 단짝이 됩니다.


십 년을 붙어 다니던 그들은

토마스가 대학을 입학하게 되면서

관계가 소원해지는데요.


아버지가 운영하는 동네 서점에서

매일 똑같은 생활을 하는 앨빈과 달리

토마스는 앨빈의 도움으로 대입에 성공,

베스트셀러 작가까지 됩니다.


도시 생활에 익숙해진 토마스는

점차 앨빈의 연락을 피하고

그를 잊어갑니다.


출처오디컴퍼니

그러던 어느 날,

앨빈의 갑작스러운 죽음은

토마스의 세상을 뒤흔들고

토마스는 앨빈의 흔적을 찾아다닙니다.


친구를 잃고 나서야

친구를 추억하려는 그에게

앨빈은 무엇을 남기고 떠났을까요?

출처오디컴퍼니

드라마 '응답하라 시리즈'처럼

어린 시절의 향수를 자극하는 뮤지컬,

<스토리 오브 마이 라이프>는

연락이 끊긴 옛 친구를 생각나게 하는

아름다운 극으로 엄청난 팬들을 양산했죠.


류정한, 신성록, 이석준 등

지금은 뮤지컬 스타가 된 배우들이

출연한 뮤지컬이기도 합니다.


뮤덕들 사이에서는 스.옵.마를 줄인

'솜'으로 통한답니다!


왜 그렇게 팬층이 두텁냐구요?

'솜'의 가장 아름다운 넘버로 꼽히는


'눈 속의 천사들'

(Angels in the snow)


영상으로 확인해보세요!


출처경향신문DB

스물넷의 어린 나이에 교향곡을 썼지만

술에 취한 지휘자가 지휘를 맡아

엉망이 된 초연 연주.


자신의 모든 것을 쏟았으나

혹평을 받고 좌절한 그는

2년간 작곡에 손을 대지도 못합니다.


하지만 훗날,

세계적인 피아니스트이자 작곡가

명성을 떨치는 이 사람.

그는 누구일까요?

바로, 러시아계 미국인 작곡가
세르게이 라흐마니노프입니다.

출처뮤지컬 <라흐마니노프> 공연 장면|HJ컬쳐

뮤지컬 <라흐마니노프>

완전히 무너져 내린 라흐마니노프

그에게 손을 내민 니콜라이 달 박사의

실화를 소재로 한 2인극 뮤지컬입니다.


니콜라이 달 박사는 그를 깊이 이해하며

4개월간 집중치료를 하는데요.


달 박사의 도움으로 라흐마니노프는

명작으로 꼽히는 '피아노 협주곡 제2번'

세상에 내놓으며 화려하게 복귀합니다.


'피아노 협주곡 제2번'은

라흐마니노프의 곡 중에서도

대중에게 가장 많이 알려져 있죠!

그가 직접 연주한 이 곡을 들려드립니다.

뮤지컬 <라흐마니노프>에서는

2인극만으로 진행되는 공백을 메우기 위해

그의 음악을 적절히 접목하여

'뮤지컬화'하고 풍성한 편곡을 자랑합니다.


뮤지컬 속 넘버들을 감상하면서

라흐마니노프의 좌절,

그리고 그에게 찾아온 가장 큰 희망

니콜라이 달을 느껴보며

그의 내면을 상상해보세요.


어쩌면 2인극으로 표현된 그의 삶이

당시 그의 내면을 가장 잘 설명해줄지도

모르겠습니다.



만약 오늘 시한부 선고를 받는다면,

이 세상에서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버킷 리스트'가 있으신가요?

출처뮤지컬 <마이 버킷 리스트> 공연 장면|라이브㈜

뮤지컬 <마이 버킷 리스트>는

시한부 선고를 받은 소년 '해기'가 

소년원에서 막 출소한 양아치 '강구'와 

죽기 전에 꼭 해보고 싶은 100개의 

버킷 리스트를 실행하는 이야기입니다.

출처뮤지컬 <마이 버킷 리스트> 공연 장면|라이브㈜

소년원에서 출소한 록커 '강구'는

세상에 미련이 없어서 자살을 시도하는데요.

그 순간, 치명적인 바이러스에 걸렸다는

이상한 전화를 받습니다.


'자살이 아닌 바이러스로 죽는다고?'

병원으로 달려간 그는 우연히

'리얼 시한부 환자'인 동창 '해기'를 만나죠.


'해기'는 '강구'를 보자마자

"양아치 한 대 때려보기"

버킷리스트를 실행합니다.

그리고는 '강구'에게 버킷 리스트 실행을

위한 고액 알바를 제안하죠.


과연 '해기'는 버킷 리스트를 모두

실행할 수 있을까요?

출처뮤지컬 <마이 버킷 리스트> 중국 라이선스 공연 장면|라이브㈜
얼마 전 중국 라이선스로 삼연 확정,
한국 창작 뮤지컬의 가능성을 보여준
뮤지컬 <마이 버킷 리스트>!

죽음을 원하는 '강구'와
죽음의 앞에 놓인 '해기'의 이야기는
유쾌하고도 감동적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장례식,
극 중 마지막 장면 '기구한 콘서트'의
넘버 'My Bucket List' 공식 뮤비를 보며
다음 공연을 기대해볼까요?

엉엉엉엉엉엉엉

이렇게 재밌어 보이는 2인극 뮤지컬

하나도 못 본 거 실화냐

엉엉엉어어엉어엉

언제 다시 볼 수 있을까요

너무 궁금한데

엉ㅇ어어엉ㅇ어엉

걱정 말아요!

언젠가 다시 국내 무대에 올라올...

거...예........ 요

(안 올라오면 어떡하지)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지금도 볼 수 있는

매력적인 2인극 뮤지컬' 특집!


다음 편에서는 지금도 볼 수 있는

작품들로 찾아올 예정이니까

구독하기 꾸욱! 하트 꾸욱!

다음 편을 기다리면서

아트랑의 기를 up!시켜주세요♪



우린 다음에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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