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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과 함께 이승편' 폐막 아쉬움 달랠 ※미공개 사진※ 대방출!

아트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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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민 작가의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 <신과함께_이승편>이 열흘간의 공연을 마치고 지난 6월 29일 막을 내렸는데요. 공연 기간이 너무 짧아 작품을 미처 만나보지 못한 분들도 많을 것 같습니다.


"이미 지나간 무대는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가 공연계 진리로 통하지만, 사진과 짤(?)은 영원히 남으니 걱정하지 마세요! 지난 6월 21일 프레스콜에 다녀온 에디터가 하드를 탈탈 털어봤습니다!

돌아온 신함, 두 손 들고 환영!

<신과함께_이승편>은

이미 영화로 익숙한

저승의 초입, 초관문에서

시작합니다!

웅장한 서막과 달리

<신함>은 그만의 매력을 드러내는데요.


상사의 갈굼 앞에서

약해지는 모습은

저승 차사도 어쩔 수 없어 보입니다.

현실을 녹인 '신함 이승편'

전편이 저승에서 펼쳐지는

판타지적인 여정이었다면, 

이승편은 보다 현실적인 이야기인데요.

취업에 실패하고 고시원은 전전하다

용역 업체 '드래곤 파워'에 들어간

박성호(오종혁)를 비롯해

재개발 지구에 포함돼

철거를 앞둔 동네에서

폐지를 주우며 살아가는 

김천규 할아버지까지

우리 사회의 아픈 현실을 보여주죠.

하지만 가택신들을 잘 모셨던

할아버지와 동현이의 곁에는

든든한 성주신과 조왕신이

지켜주고 있습니다!

가자 얘들아

하지만 용역 업체 '드래곤 파워'는

무자비하게 한울동 철거를 감행합니다.

※ 웃긴 장면 아님 주의 ※

하지만

한울동 마을 사람들과 가택신은

철거 반대 시위로

한울동 마을을 지켜내려 하죠!

에디터의 '윤우앓이'

<신과 함께_이승편>에서는

특히 어린 나이임에도

벌써 '대배우'라는 별명이 있는

이윤우 배우의 열연이 돋보이는데요!

(솔직히 에디터도 정신 차리면

윤우 배우를 찍고 있는 자신을

발견했답니다)

귀여워

만약 다음에

<신과 함께 이승편>이 돌아오면

꼭 관람하기! 약속해요~!

약속할게

사진 출처|올댓아트 이민지, 이참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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