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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커가 선생님이 되면 벌어지는 일? 뮤지컬 <스쿨 오브 락>

아트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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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랑이 전하는 새로운 내한 소식!

뮤지컬 <스쿨 오브 락>
한국에 상륙한다고 합니다

풍악을 울려라

출처IMDb

2003년 개봉한 동명의 영화를 원작으로 한

뮤지컬 <스쿨 오브 락>은 괴짜 교사 듀이가

학생들에게 록을 가르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유쾌하게 그린 작품입니다.

출처wikipedia

뮤지컬 <스쿨 오브 락>은 원작의 제작사인 파라마운트 픽처스로부터 뮤지컬 제작권을 얻어내 2015년 브로드웨이 초연을 했는데요. 이후 토니상 등의 시상식에 노미네이트 되었고, 웨스트엔드 오리지널 공연 후에는 로런스 올리비에 상 등에서 시상하면서 인기와 작품성을 증명했습니다. 

▲앤드루 로이드 웨버

출처wikipedia

그만큼 무대화에 참여한 제작진의 명성이 어마어마합니다. <오페라의 유령> <캣츠>로 유명한 뮤지컬 거장 앤드루 로이드 웨버의 최신작이기도 하죠.


<레미제라블> <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의 로렌스 코너가 연출을 맡았고, 뮤지컬 <시스터 액트>와 영화 <라푼젤>의 글렌 슬레이터가 작곡을 담당했습니다.


뮤지컬 <메리 포핀스>의 줄리안 펠로우즈가 각색했으며, 뮤지컬 <시카고> <미스 사이공>의 조안 M 헌터가 안무를, <아이다>로 토니상 조명 디자인상을 수상한 나타샤 카츠가 조명을 각각 담당했습니다.

짝짝짝

뮤지컬에는 원작에 사용된 노래 'School of Rock' 을 포함한 3곡 외에도 14곡이 추가되었는데요. 시원한 록, 클래식 팝, 오페라 등과 함께 전통적인 뮤지컬 곡조가 조화를 이룹니다. 

주인공 듀이가 학생들의 음악적 재능을 발견하고 경연에 나갈 밴드를 조직하며 부르는 'You're in the band'와 학생들이 눌러왔던 생각을 마음껏 표출하는 대목의 'Stick to the man'은 중독적인 멜로디와 강렬한 록 사운드로 통쾌함을 선사합니다. 

출처The Tony Awards Youtube 캡처

락 사운드의 생생한 감동을 전달하기 위해 배우들은 시종일관 무대를 뛰어다니며 기타, 드럼, 키보드 등의 악기를 라이브로 연주합니다.


700개 이상의 조명과, 200개가 넘는 스피커로 전해지는 연주는 마치 록 콘서트에 온 듯한 착각에 빠지게 하는데요. 특히 무대 앞에 위치한 스피커는 2톤이 넘는다고 합니다. 또한, 음향팀이 사용하는 케이블은 20km가 넘어 뉴런던 씨어터에서 트위크넘까지 이을 수 있는 길이라고 합니다.

뮤지컬 <스쿨 오브 락> 내한 공연은

2019년 6월 서울 샤롯데 씨어터에서 시작해,

9월 부산 드림씨어터까지 이어집니다. 

하트 세레나데

예매 각?
벌써부터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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