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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HOPE' 못 본 사람!…무대 옮기고 차엘리야까지 만날 기회

아트랑
아티션 작성일자2019.01.24. | 460 읽음
출처 : 알앤디웍스
탄탄한 연기력과 서사로 호평을 받고 있는
뮤지컬 <HOPE: 읽히지 않은 책과 읽히지 않은 인생>!

공연 기간이 1월 9일부터 20일까지라
보고 싶어도 볼 수 없어 애 타셨던 분들 주목하세요 !  

풍악을 울려라

뮤지컬 <호프>가 2019년 3월 28일부터 5월 26일까지 서울 두산아트센터 연강홀에서 다시 막을 올립니다. 이 작품에서 타이틀롤 '호프'를 맡은 김선영과 차지연을 비롯해 참여한 모든 배우들은 물론이고, 건강 상의 이유로 참여하지 못했던 과거 호프 역의 차엘리야도 합류한다고 합니다!

출처 : 알앤디웍스

뮤지컬 <호프>는 현대문학의 거장 '카프카 유작 반환 소송' 실화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작품입니다. 극중 요제프 클라인의 미발표 원고 소유권을 두고 30년 간 이어진 이스라엘 국립 도서관과 78세 노파 에바 호프의 재판을 배경으로 합니다.

"전쟁을 관통하며 살아온 사람들의 모습을 통해 스스로를 돌아보며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 생각하게 만들고 싶다. 극중 인물들을 통해

'너는 너 자신일 때 가장 빛나는 존재이며,
너 자신을 위해 살길 바란다'


는 메시지를 관객에 전하고 싶다"

- 뮤지컬 <호프>의 강남 작가-

쫓기듯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진짜 중요한 게 무엇인지 생각해보라는 메시지를 건네는 작품. 무대도 음악도 화려하지 않지만, 잔잔하고 마치 동화책을 읽는 것 같이 관객들을 사로잡는 뮤지컬 <호프>,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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