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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수영' 아닌 '최수영'으로...독보적 감성 담은 전시 연다

아트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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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를 개최하는 최수영.

출처컬쳐브릿지
무대와 브라운관, 스크린을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최수영. 그는 아이돌 그룹 소녀시대의 멤버로 이름을 알린 뒤, 다양한 분야에 도전하며 '예술가'로서의 존재감을 입증해 왔습니다. 

<이'별이 빛나다>의 포스터.

출처컬쳐브릿지

최수영이 자신의 세계를 담은 전시를 개최합니다. 아티스트와 팬의 소통 공간을 마련하는 전시인데요. <Made in #최수영 이'별이 빛나다(이하 이'별이 빛나다)>라는 이름 아래, 최수영에 대한 다채로운 자료들은 물론 그가 직접 찍은 사진도 공개된다고 합니다.

전시를 개최하는 최수영.

출처컬쳐브릿지

전시는 최수영의 마지막 20대를 기념하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곧 20대와 이별하는 아티스트의 모습을 심층적으로 담았는데요. 


주최 측은 '사진과 영상을 보여주는 것을 넘어서, 20대와 이별을 앞두거나 20대를 기대하는 관람객, 지나간 20대를 회고하는 모든 관람객들에게 의미 있는 전시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전시를 개최하는 최수영.

출처컬쳐브릿지

전시는 세 개의 테마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쉼 없이 달려온 20대를 돌아보는 '언제나 별처럼 빛나던 최수영'과 타인이 바라보는 화려한 모습을 바라보는 '빛나는 이별 최수영', 최수영이 직접 찍은 사진을 전시하는 '최수영의 내면이 빛나다'로 기획된다고 하네요. 


전시는 2018년 12월 29일과 30일, 서울 언더스탠드 에비뉴에서 진행됩니다. 예매는 컬쳐브릿지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습니다. 시즌 그리팅 상품도 함께 판매한다고 하니, 눈여겨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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