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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그린뮤지컬어워드 축하공연 프로그램 공개…<지하철 1호선>부터 '섹시동안클럽'까지 다양

아트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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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5일 월요일 저녁 7시, '제7회 예그린뮤지컬어워드'가 개최됩니다. '예그린뮤지컬어워드'는 '서울뮤지컬페스티벌'의 명맥을 잇는 한국 뮤지컬 시상식으로, 뮤지컬인들을 격려하는 취지에서 개최되는 행사인데요. 행사를 얼마 앞두고 축하공연 프로그램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2017 서울 스타라이트 뮤지컬 페스티벌 섹시동안클럽 무대 사진.

출처PL엔터테인먼트, 솔트이노베이션

오프닝 공연은 남경주 외 10명의 배우가 펼치는 탭댄스로 채워질 예정입니다. 우리나라 최초의 뮤지컬인 <살짜기 옵서예>의 장면을 연출한다고 하는데요. '1세대 뮤지컬 배우'로 <맘마미아><삼총사><시카고> 등 다양한 공연에 출연한 배우 남경주는 시상식을 축하하고 후배들을 응원하는 마음에서 무대를 준비했다고 하네요. 


피날레는 최민철, 최수형, 강태을, 조순창, 김대종으로 구성된 ‘섹시동안클럽’이 장식합니다. ‘사의 찬미’와 ‘불멸의 형제들’을 들려준다고 하는데요. ‘섹시동안클럽‘은 비슷한 성향의 배우들이 모여 만든 친목모임으로, 각별한 친분을 과시하는 만큼 완벽한 호흡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뮤지컬 <팬레터>의 공연 모습.

출처라이브(주)

베스트 리바이벌상에 노미네이트된 뮤지컬 <팬레터>와 <마이 버킷 리스트>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4인조 라이브 밴드의 연주로 보다 현장감 높은 음악을 선사할 <마이 버킷 리스트>와 1930년대 문인들의 예술과 사랑을 그린<팬레터>의 ‘뮤즈’ ‘섬세한 팬레터’ 무대가 이어집니다.


베스트 외국어뮤지컬상에 노미네이트 된 <마틸다>는 ‘노티’와 ‘리볼팅’을 공연합니다. <마틸다>는 아시아권 최초 공연으로 개막 전부터 화제를 모은 바 있습니다.

뮤지컬 <웃는 남자>의 공연 모습.

출처EMK뮤지컬컴퍼니

올해의 뮤지컬상과 연출상, 음악상, 무대예술상 등 9개 부문에 후보로 올라 최다 노미네이트 작품으로 선정된 <웃는 남자>와 올해의 뮤지컬상, 연출상, 극본상, 음악상 등 8개 상에 9회 이름을 올린 <레드북>의 축하공연도 펼쳐집니다.


<웃는 남자>는 남우신인상과 여우신인상에 나란히 이름을 올린 박강현과 민경아의 ‘저 나무 아래 천사’와, 박강현의 ‘모두의 세상’을 선보여 공연의 감동을 재연할 예정입니다. <레드북>은 극중 주인공인 안나가 자신의 신념을 지키기로 결심하며 부르는 넘버 ‘나는 나를 말하는 사람’여우주연상에 노미네이트된 유리아가 부릅니다.

뮤지컬 <최후진술> 공연 모습.

출처MJ Starfish

이외에도 올해의 뮤지컬상과 연출상, 극본상에 노미네이트된 <전설의 리틀 농구단>의 무대가 펼쳐집니다. '갈릴레오 갈릴레이와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만남'이라는 독특한 소재로 극본상에 이름을 올린 이희준 작가의 <최후진술> 축하공연도 펼쳐지는데요. 지난 공연의 출연배우 4명 전원이 함께 ‘그래도 지구는 돈다’와 ‘프레디’를 선보입니다. 노미네이트 후보 공연의 마지막 순서로는, 10년 만에 돌아온 뮤지컬 <지하철 1호선>의 무대가 펼쳐집니다.


세종문화회관 개관 40주년을 맞아 공연되는 뮤지컬 <애니>의 무대도 있습니다. 오는 2018년  12월 15일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막을 올리는 송년가족뮤지컬 <애니>는 개막을 앞두고 공연에 나서 ‘잊지말고 웃어봐요’와 ‘투모로우’로 시상식을 축하합니다.


‘제7회 예그린뮤지컬어워드’는 2018년 11월 5일 오후 7시,  서울 흥인동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개최됩니다. 화려한 갈라쇼와 함께 진행되는 시상식은 네이버 TV와 V라이브를 통해 생중계 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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