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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나버린 연휴, "빡친 춤을 추자!" 리드미컬 뮤지컬 넘버 BEST 3

아트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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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하면 떠오르는 대중적인 노래가

'지금 이 순간'뿐인 당신을 위해

(조금은 주관적으로) 듣기 좋은 뮤지컬 넘버

추천해드립니다!


오늘은 스트레스 풀어주는

리드미컬한 뮤지컬 넘버 편입니다. 


이어폰은 필수!!

#1. Revolting Children
- 뮤지컬 <마틸다>
불의에 맞서 싸우는 아이들을 그린 'Revolting Children'은 팬들 사이에서 아쉬운 번역으로 꼽히고 있지만, 출근길이나 등교길에서 들으면 회사나 학교와 맞서 싸우는 느낌인데요. 

아역 배우들이 노래를 시작하면 온 몸에 소름이 돋기 시작합니다. 게다가  한글로 번역된 가사 속 '약간의 똘끼', '싸울거야!', '빡친 춤', '뒤틀려먹은 애들' 등 거센 발음들은 스트레스를 시원하게 날려줍니다. 

뮤지컬 <마틸다>

2018.09.08 ~ 2019.02.10

서울 LG아트센터

공연시간 160분 (인터미션 15분)

8세 이상 관람 가능


출연

황예영,안소명,이지나,설가은,김우형,최재림,방진의,박혜미,최정원,강웅곤,현순철,문성혁,김기정


#2. 그저 또 다른 날
- 뮤지컬 <넥스트 투 노멀>

앞서 소개해드린 곡과는 사뭇 다른 느낌의 분노를 쏟아내는 이 곡은 알 수 없는 분위기의 한 가족을 소개하는 뮤지컬 <넥스트 투 노멀>의 '그저 또 다른 날'입니다.


시원시원하고 리드미컬한 음악 위에 분노가 가득해 보이는 가사가 모순적인데요. 중독성 있는 후렴구와 '도망치고 싶은 하루'의 출근길, 등교길이 떠오릅니다. 

#3. Solidarity
-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

<마틸다>와 마찬가지로 아역 배우가 중심이 되는 뮤지컬인 <빌리 엘리어트>는 춤 신동 '빌리'가 발레리나로 성장하는 과정을 그렸는데요. 


그중에서도 'Solidarity'는 발레를 연습하는 아이들과 극의 배경인 1980년대 영국의 광부 대파업 시기가 모순적이면서도 묘하게 유사해 보입니다. 


재미있게 보셨다면 여러분들이 좋아하는 뮤지컬 넘버도 댓글로 추천해주세요!

반짝반짝

모두 리드미컬한 뮤지컬 넘버와 함께

힘찬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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