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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끝판왕'이 나타났다! 브로드웨이가 주목하는 천재는 누구?

아트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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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여러분!
새로운 소식으로 다시 찾아온
아트랑입니다.
 ꒰◍ˊ◡ˋ꒱ 

더운 날씨가 연일 이어지고 있는데요.
뜨거운 날씨보다 더 핫한 사람이 
있다는 소식입니다.

작가와 작곡가, 배우와 래퍼
총 4개의 직업을 가진 이 남자!
미국 브로드웨이에서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다는데요.

과연 그는 누구일까요?

바로 바로 바로...
'린 마뉴엘 미란다' 입니다!

출처Playbill, Joseph Marzullo

에잇, 모르는 얼굴이라구요?

세상 핫하다더니 

한 번도 본적이 없다구요?

잔뜩 기대했는데 김이 샜다구요?!

실망은 일러요! 

이제부터 린 마뉴엘 미란다에 대해

천천히 구석구석 알아볼 거니까요

 (*•̀ᴗ•́*)و ̑̑ 


다음 정거장은 

브로드웨이가 주목하는 천재,

린 마뉴엘 미란다 역입니다.

열차 출발합니다.

점프

출처Playbill, Jason Kempin

린 마뉴엘 미란다

(Lin-Maneul Miranda)는

1980년 1월 16일

 미국 뉴욕에서 태어났습니다.


푸에르토리코 출신의 가족과 생활하며

미국 내 이민자들에 대한

 관심을 갖게 되었다는데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2008년 브로드웨이 뮤지컬

<인 더 하이츠>를 발표합니다.

 ٩(ˊᗜˋ*)و 

출처Playbill, John Marcus

 <인 더 하이츠>는 

라티노 이민자들이 겪는

삶의 애환을 랩으로 흥겹게 풀어내며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작품의 극본과 음악을 맡은 것도 모자라

주연으로 출연한 미스터 미란다!


뛰어난 작품성을 인정받은 그의 공연은

그 해 열린 토니어워즈에서 

안무상과 음악상, 오케스트라상을 

수상합니다.


주연으로 출연했던 린 마뉴엘은

남우주연상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는데요.

 아니 그러니까 데뷔 작품에서 

극작, 작곡, 출연을 동시에 했다구요?


그것도 엄청 잘 해서 상을 휩쓸었고요...?


이게 가능한 일인가요? 


우리 필모 반도 못왔잖아요...

쉬엄쉬업 갑시다.

 ( •́ ̯•̀ ) 

허허... 그렇답니다.

저도 어떻게 된 영문인지 모르겠어요.


엄청난 그의 재능에 치어스.


화려한 데뷔 이후,

그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많은 사람에게 이름을 알렸습니다.


토니어워즈 작품상 후보에 올랐던

뮤지컬 <브링 잇 온>의 

음악과 극본을 만들고

미국의 인기 드라마 <모던 패밀리>와 

<내가 그녀를 만났을 때>에도 

배우로 출연합니다.

 ƪ( ˘ ⌣˘ )ʃ 


그리고 2015년,

브로드웨이 뮤지컬의 새 역사를 쓴 작품

<해밀턴>을 발표합니다. 

출처Playbill, Joan Marcus

뮤지컬 <해밀턴>은 

미국 건국의 아버지, 알렉산더 해밀턴

이야기를 담은 공연입니다.


10달러 지폐에도 그려져 있는 

알렉산더 해밀턴.

그 역시 푸에르토리코 출신이었는데요!

린 마뉴엘은 자신의 선조인 

해밀턴의 이야기에 자연스럽게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고 합니다.


<해밀턴>은 

역사적인 이야기를 다루는 사극입니다.

린은 사극과 자신의 장기인 을 엮어

힙합 송스루 뮤지컬을 만들어냅니다. 

 ⁽⁽◝꒰ ˙ ꒳ ˙ ꒱◜⁾⁾ 


고전적인 소재와 신세대 음악인 랩

신선한 만남은 

엄청난 반향을 일으키는데요.


작품의 기획, 작사, 작곡, 연출, 출연을 

모두 소화한 린 마뉴엘 미란다는 

다시 한 번 화제의 중심에 오릅니다.

헉 놀람

랩과 사극의 조합이라니

정말 독특하쥬?


세기의 만남, 영상으로 확인해 볼까요?

What's your name, man?


Alexander Hamilton.


크으...너무 멋있지 않나요?...

(심장을 부여잡는다)

그는 

"이민자들이 이민자들의 이야기를 한다"

를 모토로 <해밀턴>의 전 캐스트를 

유색인 배우로 채웁니다.


독립전쟁 직후 미국의 이야기를 그리며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인종차별에 대한 묵직한 메시지를 

던지는 것 인데요.


<해밀턴>은 그야말로 

전 세계 뮤지컬 어워즈의 

을 휩쓸었습니다. 


미국의 루실 로텔 상 10관왕

드라마 데스크 어워즈 8관왕

백악관 표창

영국의 올리비에 어워즈 7관왕

토니어워즈 11관왕

퓰리처 상 등

정말 끝이 없는 수상 실적을 남겼네요.

 ╰(*´︶`*)╯ 

엄청난 인기를 자랑하는 <해밀턴>,

브로드웨이에서는 티켓 구하기가 

하늘의 별 따기 라고 해요.


가장 좋은 자리의 티켓 가격

1800달러 남짓,

  우리 돈 190만원 정도입니다.

 (・。・) 


이렇게 비싼 티켓도 

없어서 못 팔 지경이라고 하니,

그 인기가 실감이 되시나요?

(아니, 전 안되네요...티켓 가격 실화?)

디즈니 애니메이션 <모아나>의 테마곡

How far I'll go는 영화에 딱! 어울리는

청량한 음악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는데요.


이 곡이 그의 최신작입니다.

 (っ´ω`c)♡ 


린 마뉴엘 미란다는 <모아나>에

작곡가 자격으로 참여해 

오스카상그래미어워즈 영화음악부문에

후보로 이름을 올리기도 했습니다.


오스카상 시상식에서는

랩 버전의 How far I'll go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습니다. 

내가 바로 선물

린 마뉴엘 미란다는 

지금도 도전을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영화 <메리 포핀스>의 작곡,

영화버전 <인 더 하이츠>의 연출,

디즈니 <인어공주>의 실사 영화 작곡 등

끊임없는 작업으로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고 하네요.

 ヽ(๑╹▽╹๑)ノ 


앞으로 계속 될 

그의 비범한 행보를 기대 해 봅니다.


우리는 다음에 

더 재미있는 소식으로 다시 만나요!

봉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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