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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만덕

전도연 공효진 정유미가 한 프레임에 나온 사연

수지가 영광스러웠다는 그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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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루랄라

지난 주 금요일 무관중 진행으로 무사히 마친 2020 백상예술대상

수많은 스타들의 많은 어록을 남기며 성료한 이날 시상식에서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지금부터 한번 정리해 보도록 하겠음!!

부탁해요

가장 먼저 TV부문 최우수 연기상은 각각 ‘부부의 세계’ 김희애와 ‘동백꽃 필 무렵’의 강하늘이 차지했음

특히 김희애는 자신의 앞에 앉은 극중 남편 이태오 역의 박해준에게 ‘국민 욕받이’라고 말하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음

영화 최우수 연기상은 영화 <생일>의 전도연과 <남산의 부장들> 이병헌이 차지했음

이병헌은 전날 대종상 영화제에서 <백두산>으로 남우주연상을 받고 이틀 연속 수상의 기쁨을 누렸음

부끄러움

영화 남자 조연상은 <나의 특별한 형제> 이광수가 차지했음

이날 이광수는 “저도 많이 놀랐는데 여러분들도 놀라셨죠 죄송합니다”라며 재치 있는 소감을 전했음

인기상 수상자는 ‘사랑의 불시착’ 두 주인공 현빈과 손예진이 나란히 차지했으며

영화 부문 대상은 이변 없이 <기생충>의 봉준호 감독이

작년 한해 큰 사랑을 받은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이 TV 부문 대상을 차지했음

그리고 이날의 주인공 ‘자이언트 펭TV’ 주역 펭수는 교양 작품상 수상 소감을 전하며

자신의 고향 남극에 있는 펭귄들에게 영상 편지(?)를 전해 폭소를 자아내기도 했음 ㅋㅋㅋ

태양 아래

남자 예능상을 수상한 유재석은 가족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전도연과 동기라는 점을 밝혔는데 

전도연이 존대를 했다고 말하며 “우리 말 놨어 도연아”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음 

그리고 이날 시상식이 만든 매니지먼트 숲 여배우들의 모임이 화제였는데

MC를 맡아 진행한 수지를 비롯해 전도연, 공효진, 정유미까지 내로라하는 배우들이 한 프레임에 있어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샀음

축하 댄스

끝으로 전미도를 펑펑 울린 축하공연을 마지막으로

어서 빨리 ‘당연한 것들’이 돌아오는 날을 만덕이도 응원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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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만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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