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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만덕

2019년 안방극장 대세 예약이라는 루키들

이들의 꿈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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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손잡아요

우리가 보고, 듣고, 느끼는 모든 것들을 연기하고 만들어 가는 배우들

그리고 아직 큰 빛을 보진 못했지만 가야 할 길을 향해 차근히 걸어가고 있는 차세대 스타들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강은아, 이강민, 이정구, 홍승범, 최희진, 오현중

출처테오 스튜디오

데뷔의 순간부터 작은 배역 하나, 하나로 완성하는 큰 영화, 드라마까지 다양한 방면에서 활약할 준비를 마친 킹콩 by 스타쉽 최희진, 강은아부터 초이 이정구, 콘텐츠와이 이강민, 홍승범 나무엑터스 오현중까지

땡큐 쏘 머취

테오 스튜디오와 함께 만들어 간 ‘신인에게 경배를’

SALUTE FOR ROOKIES

그 마지막 이야기!

킹콩 by 스타쉽 최희진

출처테오 스튜디오
나에게 배우는 삶 자체다.
왜냐하면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고 가장 사랑하는 일이 연기이기 때문에 배우는 삶 자체라고 생각합니다.

너무나 자연스러운 즉흥연기를 보여줬음


진짜 이건 다들 한 번 꼭 봐주셨으면 좋겠음 ㅎㅎㅎㅎ

한 연극을 보고 여배우가 무대를 장악하는 모습에 배우가 되고 싶다고 결심한 그녀는 웹 드라마 ‘이런 꽃 같은 엔딩’에서 고민채 역할로 데뷔했음

출처테오 스튜디오

눈물 콧물 쏟는 장면을 여덟 번 찍으면서 눈이 붓고 터질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고 함 ㅋㅋㅋㅋ

앞으로 배우로서 조금 더 좋은 캐릭터를 보여줄 수 있는 기회를 꼭 잡고 싶다고!!

출처테오 스튜디오

킹콩 by 스타쉽 강은아

출처테오 스튜디오
나에게 배우는 아직 잘 모르겠다.
8살 때 길거리 캐스팅으로 우연히 시작해 결정적인 이유는 없지만 매 순간 느껴지는 연기에 대한 설렘이 아직까지 연기를 하는 이유인 것 같다.

19살의 어린 배우 강은아


자신을 색종이에 비유하며 다양한 색, 원하는 대로 접을 수도 있는 많은 매력을 가졌다고 말하는 그녀의 순수함!

2014년 ‘끝없는 사랑’을 시작으로 ‘마법 천자문’ ‘디데이’ ‘풍선껌’ ‘초인가족 2017’까지 다양한 작품에 아역, 조연으로 출연했던 그녀는 앞으로 더욱 큰 작품에서 활약해 수상하는 것이 목표라고 함

출처테오 스튜디오

눈에 진심을 담아서 연기하는 배우가 되길 바라며!

출처테오 스튜디오

초이엔터테인먼트 이정구

출처테오 스튜디오
나에게 배우는 배움터다.
배우가 되겠다고 마음 먹은 순간부터 매순간순간 새롭게 배우고 있어서.

스무 살 때 연극을 체험한 뒤 연기자가 되기로 결심한 그는 영화 <스타박스 다방>을 통해 동성을 좋아하는 옥경찰 역으로 데뷔했음


해당 역을 연기하면서 실제로 동성한테 실제로 설레었다고 함 ㅎㅎ

마동석이 연기하는 캐릭터처럼 정의감에 불타는 역할을 해보고 싶다는 그!

올해는 대중에게 자신의 이름을 알리기 위해 좋은 작품에 하루라도 빨리 합류하고 싶다고 함!!

출처테오 스튜디오
뱅그르르

뭔가 올해는 그 꿈이 반드시 이뤄질 것 같음 ㅇㅇㅇ

콘텐츠와이 홍승범

출처테오 스튜디오
연기는 적성이다.
밝은 에너지를 발산할 수 있는 것 같아서.

2017년 11월 23일 미니시리즈 ‘이판사판’에 최연소 로스쿨생 남윤일 역으로 데뷔한 홍승범


법정물이라서 대사가 어려웠지만, 현장에서 다 바뀐 대사도 다 외워서 소화할 정도로 열정적으로 임했던 그!

유창한 외국어로 자신을 소개할 정도로 뛰어난 영어 실력을 가진 그는 올해 다작하는 것이 목표라고 함!

출처테오 스튜디오

콘텐츠와이 이강민

출처테오 스튜디오
나에게 배우는 소통이다.
동료들과 함께 소통해야 하는 직업이기 때문에.

서른 살의 배우 이강민


‘후아유-학교 2015’ 수영부 선배로 데뷔한 그는 수영을 잘해서 뽑혔지만 촬영하면서 수영을 한 번도 안 했다는(?) 독특한 이력을 가지고 있음 ㅋㅋ

‘퍽!’ ‘우리집에 사는 남자’ ‘사랑의 온도’부터 최근에는 ‘복수가 돌아왔다’까지 이미 드라마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이강민

‘복수가 돌아왔다’를 촬영할 당시 함께 했던 배우 천호진을 롤모델로 꼽으며 앞으로 다작하고 피곤할 정도로 바쁜 나날을 보내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음

마쟈마쟈

출처테오 스튜디오
나에게 배우는 부지런함이다.
노력하고 열심히 하게 만들어 주는 일종의 원동력.

24살의 오현중은 재수할 때 하지 않으면 후회할 것 같아서 배우의 길로 들어섰다고 함


사실 하지 않으면 후회할 것 같은 일은 꼭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 중 하나라서 그의 노력과 결심이 정말 멋진 것 같음!!

2019년 영화 <다시, 봄>을 통해 영민 역으로 데뷔한 그는 첫 데뷔, 첫 촬영이라 로봇처럼 연기한 기억이 있다고 ㅋㅋ

나를 한마디로 표현하는 것이 장난꾸러기 라고 말할 정도로 항상 긍정적 에너지를 쏟아내는 오현중

개미를 자신에게 비유하며 끝까지 노력하는 사람이 되겠다고 말하는 포부가 다부져 보였음!

출처테오 스튜디오
눈누난냐

총 9개의 소속사가 함께 한 ‘신인에게 경배를’ 프로젝트


지금까지 총 6차례에 걸쳐 티저, 메인 영상들을 공개하면서 탄탄한 연기력과 매력을 지닌 신인들을 소개해 왔음!


그리고 그 대장정의 마지막!

오구오구

앞으로 모든 배우들의 앞날과 그들의 꿈을 응원하며

‘신인에게 경배를’ 나는 배우다 SALU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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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만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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