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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드라마 주인공으로 이름 날린 차세대 남주들

매력만점 차세대 브라운관 주역들
배우만덕 작성일자2019.04.02. | 4,392  view
열일

요즘 1020 세대들 사이에서 모르는 사람 빼고는 다 안다는 웹 드라마의 선풍적인 유행!!

신인들의 등용문이라고 불리고 있는 웹 드라마에 주연급으로 데뷔해 올해는 꼭! 브라운관, 스크린 진출이 목표라는 웹 드라마 출신 신인 배우들!!!

(사진 시계 방향) 초이엔터테인먼트 김한수, BH엔터테인먼트 박정우, 어썸이엔티 배현성, 초이엔터테인먼트 이행석, 와이원엔터테인먼트 신수오, 초이엔터테인먼트 안태웅까지!

source : 테오 스튜디오
춤춰봐요

개성 넘치는 마스크와 매력으로 차세대 주인공 자리를 넘보는 배우들!

지금부터 그들의 매력을 차근히 훑어보도록 하겠음!

나에게 모델은 첫 경험이다.
10년 뒤엔 더불어 살아가는 사람이 되고 싶다.

웹 드라마는 물론 다양한 영화, 드라마를 통해 얼굴을 알리고 배우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김한수

source : 테오 스튜디오

GQ 매거진으로 일찌감치 모델로 데뷔했지만 올해는 연기자가 되는 것이 목표고, 할리우드 진출하는 것이 목표라고 하니!!!!

큰 꿈만큼 멋진 모델 겸 배우가 될 수 있을 것만 같음 ㅇㅇ

source : 테오 스튜디오

나에게 배우는 예술이다.
나만의 캐릭터를 내가 창조해 낼 수 있으니까.

23살의 배우 박정우는 이병헌이 나오는 <달콤한 인생>이라는 영화를 보고 느와르 장르에 빠져 직접 연기해 보고 싶다는 생각에 배우를 결심했다고 함

source : 테오 스튜디오

‘연애플레이리스트 시즌1’ 강윤 역으로 데뷔한 그는 시즌2의 메인 캐릭터로 활약하면서 웹 드라마의 신흥 강자로 떠오른 배우 중 한 명

정말 미친 비주얼로 이미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그이기 때문에 앞으로 또 어떤 역할, 어떤 작품에서 만날 수 있을지 기대됨

개인적으로는 ‘연플리’에서 한 번 더 볼 수 있길 바람….!

source : 테오 스튜디오
부탁해요

박정우가 ‘연플리 시즌1’과 ‘시즌2’의 주역이라면 아래 소개할 배우는 ‘시즌3’와 ‘시즌4’의 주역이 될 예정임!!!

나에게 배우는 변화이다.
연기를 하면서 성격이 많이 바뀌었어요. 원래 소극적인 성격이었는데, 밝고 활발한 성격으로 스스로 많이 변화했어요.
내가 아닌 다른 성격의 사람을 표현한다는 것에 매력을 느꼈기 때문인 것 같아요.

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 인턴 배현성 역으로 데뷔한 배우 배현성

source : 테오 스튜디오

우리에게는 웹 드라마 ‘연애플레이리스트 시즌3’의 바카늘로 더욱 익숙한 배우 배현성

그 잘생긴 애 박하늘 역의 배우가 바로 이 배현성임!!!

그리고 이 티저 영상 속에 등장하는 하늘이도 배현성 배우


저는 이 ‘연플리 시즌4’ 꼭 챙겨볼 것임니다…..!


나를 한마디로 표현하는 것은 반전이다.
외면과 내면 모두 꽤 매력적인 반전을 가지고 있다.

배우라는 직업은 나에 대해, 사람, 사회, 세상에 대해 알려주기 때문에 선생님 같다고 표현한 배우 신수오

대학로 연극 ‘안녕 해숙’을 통해 첫 데뷔를 이뤘던 그는 가족에게 부끄럽지 않은 배우가 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음 ㅎㅎ

source : 테오 스튜디오

이런 그의 최종 목표는 할리우드 진출의 꿈….!

그가 마지막에 스스로에게 한 말처럼! 파이팅!

source : 테오 스튜디오

나에게 배우는 새로운 도전이다.
또 다른 내 자신을 알아가는 것이 너무 즐겁고, 너무 행복하다.

이 배우를 보면 딱 드는 생각이 있음

“엇 저 피어싱은 뭐지?”라는 생각임

안태웅은 본인을 상징하는 것을 피어싱이라고 밝히면서 자신을 조금 더 잘 기억하라는 의미에서 했다고 함

source : 테오 스튜디오

나중에는 피어싱을 빼겠지만 기억에 무조건 남는 배우가 되고 싶다는 태웅쓰

2019년에는 배우로서 데뷔해 얼굴을 비출 예정이라고 하니 어떤 모습으로 우리 앞에 나타날지 기대해 봐도 좋을 듯 ㅇㅇ

source : 테오 스튜디오

나에게 배우는 성장을 위한 도전이다.
인생이 기쁜 일도 있고, 고통도 있는데, 고통이 있는 가운데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성장뿐이라고 생각한다.

2005년도 영화 <사랑니>로 데뷔했을 때 배우가 되기로 결심했다는 이행석

이후 영화 <폭력써클> <설인> <해적:바다로 간 산적> 등에 조단역으로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아오고 있음

source : 테오 스튜디오

오랜 시간 연기라는 꿈을 보고 달려온 그이기 때문에 앞으로 더 좋은 모습으로 나타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음…!

source : 테오 스튜디오
사랑뿜뿜

테오 스튜디오와 9개의 소속사, 33명의 배우, 모델들이 함께 한 신인 프로젝트

‘신인에게 경배를’

이제 막 시작하는 신인들에게 ‘응원’과 ‘축하’를 담은 본 프로젝트는 [배우만덕] 채널을 통해 매주 화요일 공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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