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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만덕

웹 드라마 주인공으로 이름 날린 차세대 남주들

매력만점 차세대 브라운관 주역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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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일

요즘 1020 세대들 사이에서 모르는 사람 빼고는 다 안다는 웹 드라마의 선풍적인 유행!!

신인들의 등용문이라고 불리고 있는 웹 드라마에 주연급으로 데뷔해 올해는 꼭! 브라운관, 스크린 진출이 목표라는 웹 드라마 출신 신인 배우들!!!

(사진 시계 방향) 초이엔터테인먼트 김한수, BH엔터테인먼트 박정우, 어썸이엔티 배현성, 초이엔터테인먼트 이행석, 와이원엔터테인먼트 신수오, 초이엔터테인먼트 안태웅까지!

출처테오 스튜디오
춤춰봐요

개성 넘치는 마스크와 매력으로 차세대 주인공 자리를 넘보는 배우들!

지금부터 그들의 매력을 차근히 훑어보도록 하겠음!

나에게 모델은 첫 경험이다.
10년 뒤엔 더불어 살아가는 사람이 되고 싶다.

웹 드라마는 물론 다양한 영화, 드라마를 통해 얼굴을 알리고 배우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김한수

출처테오 스튜디오

GQ 매거진으로 일찌감치 모델로 데뷔했지만 올해는 연기자가 되는 것이 목표고, 할리우드 진출하는 것이 목표라고 하니!!!!

큰 꿈만큼 멋진 모델 겸 배우가 될 수 있을 것만 같음 ㅇㅇ

출처테오 스튜디오

나에게 배우는 예술이다.
나만의 캐릭터를 내가 창조해 낼 수 있으니까.

23살의 배우 박정우는 이병헌이 나오는 <달콤한 인생>이라는 영화를 보고 느와르 장르에 빠져 직접 연기해 보고 싶다는 생각에 배우를 결심했다고 함

출처테오 스튜디오

‘연애플레이리스트 시즌1’ 강윤 역으로 데뷔한 그는 시즌2의 메인 캐릭터로 활약하면서 웹 드라마의 신흥 강자로 떠오른 배우 중 한 명

정말 미친 비주얼로 이미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그이기 때문에 앞으로 또 어떤 역할, 어떤 작품에서 만날 수 있을지 기대됨

개인적으로는 ‘연플리’에서 한 번 더 볼 수 있길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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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탁해요

박정우가 ‘연플리 시즌1’과 ‘시즌2’의 주역이라면 아래 소개할 배우는 ‘시즌3’와 ‘시즌4’의 주역이 될 예정임!!!

나에게 배우는 변화이다.
연기를 하면서 성격이 많이 바뀌었어요. 원래 소극적인 성격이었는데, 밝고 활발한 성격으로 스스로 많이 변화했어요.
내가 아닌 다른 성격의 사람을 표현한다는 것에 매력을 느꼈기 때문인 것 같아요.

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 인턴 배현성 역으로 데뷔한 배우 배현성

출처테오 스튜디오

우리에게는 웹 드라마 ‘연애플레이리스트 시즌3’의 바카늘로 더욱 익숙한 배우 배현성

그 잘생긴 애 박하늘 역의 배우가 바로 이 배현성임!!!

그리고 이 티저 영상 속에 등장하는 하늘이도 배현성 배우


저는 이 ‘연플리 시즌4’ 꼭 챙겨볼 것임니다…..!


나를 한마디로 표현하는 것은 반전이다.
외면과 내면 모두 꽤 매력적인 반전을 가지고 있다.

배우라는 직업은 나에 대해, 사람, 사회, 세상에 대해 알려주기 때문에 선생님 같다고 표현한 배우 신수오

대학로 연극 ‘안녕 해숙’을 통해 첫 데뷔를 이뤘던 그는 가족에게 부끄럽지 않은 배우가 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음 ㅎㅎ

출처테오 스튜디오

이런 그의 최종 목표는 할리우드 진출의 꿈….!

그가 마지막에 스스로에게 한 말처럼! 파이팅!

출처테오 스튜디오

나에게 배우는 새로운 도전이다.
또 다른 내 자신을 알아가는 것이 너무 즐겁고, 너무 행복하다.

이 배우를 보면 딱 드는 생각이 있음

“엇 저 피어싱은 뭐지?”라는 생각임

안태웅은 본인을 상징하는 것을 피어싱이라고 밝히면서 자신을 조금 더 잘 기억하라는 의미에서 했다고 함

출처테오 스튜디오

나중에는 피어싱을 빼겠지만 기억에 무조건 남는 배우가 되고 싶다는 태웅쓰

2019년에는 배우로서 데뷔해 얼굴을 비출 예정이라고 하니 어떤 모습으로 우리 앞에 나타날지 기대해 봐도 좋을 듯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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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배우는 성장을 위한 도전이다.
인생이 기쁜 일도 있고, 고통도 있는데, 고통이 있는 가운데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성장뿐이라고 생각한다.

2005년도 영화 <사랑니>로 데뷔했을 때 배우가 되기로 결심했다는 이행석

이후 영화 <폭력써클> <설인> <해적:바다로 간 산적> 등에 조단역으로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아오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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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시간 연기라는 꿈을 보고 달려온 그이기 때문에 앞으로 더 좋은 모습으로 나타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음…!

출처테오 스튜디오
사랑뿜뿜

테오 스튜디오와 9개의 소속사, 33명의 배우, 모델들이 함께 한 신인 프로젝트

‘신인에게 경배를’

이제 막 시작하는 신인들에게 ‘응원’과 ‘축하’를 담은 본 프로젝트는 [배우만덕] 채널을 통해 매주 화요일 공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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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만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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