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배우만덕

슬기로운 의사생활로 멍뭉미 뽐내는 신예

멍뭉멍뭉 귀여운 현성잉

15,671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연애 플레이리스트 시즌3, 4’와 ‘어쩌다 발견한 하루’를 통해 얼굴 도장을 찍은 신예 배현성

다양한 작품을 통해 멍뭉멍뭉스러운 모습을 많이 보여주더니 이번에는 더 좋은 모습으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고 함 

영화관람

최근 인기리에 방송 중인 ‘슬기로운 의사생활’에서 남다른 연기를 보여주고 있다고 하는데

‘슬기로운 의사생활’은 누군가는 태어나고 누군가는 삶을 끝내는, 인생의 축소판이라 불리는 병원에서 평범한 듯 특별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사람들과 눈빛만 봐도 알 수 있는 20년지기 친구들의 케미스토리를 담은 드라마임

배현성이 맡은 장호도 역은 본과 3학년 실습생이자 윤복과 쌍둥이 남매

조금은 느리고 빈 구석도 많지만 공부보다 따뜻한 마음을 가진 캐릭터임

티 없이 해맑은 표정과 멍뭉멍뭉한 외모로 미소를 자아내는 배현성 ㅠㅠ

율제병원의 감초 역할을 아주 톡톡히 한다는 점~~~

손에손잡고

출처배현성 인스타그램 (@bxbxbxbxb_)

가끔 이렇게 의사 셀카 올려줄 때는 넘넘 귀엽고

출처배현성 인스타그램 (@bxbxbxbxb_)

그냥 일상 셀카 때는 잘생김 ㅇㅇㅇ

출처배현성 인스타그램 (@bxbxbxbxb_)

솔직히 인정? ㅇㅇㅇㅇ 인정!!!

이렇듯 좋은 연기와 멍뭉미 외모로 ‘슬기로운 의사생활’ 속에서 진정성 넘치는 의사 모습 자랑하는 배현성

사랑이 넘쳐

앞으로 더 다양한 작품을 통해 만날 수 있고
좋은 모습 보여줬으면 좋겠음

작성자 정보

배우만덕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