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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만덕

전문직 캐릭터로 인생캐 갱신 중인 이엘리야

전문직만 맡으면 리즈 갱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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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 시작한 JTBC 드라마 ‘보좌관’에서 윤혜원 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는 이엘리야

윤혜원은 ‘여기서 살아남으려면 잘하는 건 없어도 못하는 건 없어야죠’라는 신조 아래 6급 비서까지 올라온 인재로 과거 기자 생활을 하다 한 사건을 마주하면서 태준(이정재)의 권유로 보좌진에 합류한 인물


도도함과 당당함을 갖춘 캐릭터이지만 치열한 보좌진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한 그녀만의 보호막이기도 함

밀려드는 일을 빈틈없이 처리하고 기자들에게 거짓 정보를 흘려 자신이 보좌하는 의원을 지키는 한편 3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익힌 눈치와 처세술이 눈길을 사로잡았음

똑부러진다는 말은 이럴 때 쓰는 것인 것 같음 ㅇㅇㅇ

우쭐!

특히 이엘리야는 ‘보조관’의 연출을 맡고 있는 곽정환 감독과 무려 세 번째 작품을 함께 하고 있음


‘빠스껫 볼’을 시작으로 ‘미스 함무라비’에 이어 ‘보좌관’까지 함께 하게 된 것인데 ‘미스 함무라비’ 속 캐릭터를 생각한다면 감독의 선택이 이해가 가는 부분이 많음

‘보좌관’ 속 윤혜원 역을 살펴보다 보면 전작인 ‘미스 함무라비’ 속 이도연 역이 자꾸만 생각나기 때문임

JTBC ‘미스 함무라비’에서는 민사 44부 속기실무관 이도연 역을 맡아 열연했던 이엘리야


당시 이도연 역은 미스터리한 부분도 많고 도도하고 말수가 적은 캐릭터로 이엘리야와 찰떡이라는 호평이 자자했음

특히 이도연이라는 캐릭터는 어렵게 살아온 가정 환경에 자신의 진짜 꿈을 찾기 위해 글을 쓰는 인물로 두 가지 직업을 동시에 가지고 있는 사람이었음


속기실무관이면서 작가이기도 한 것…!

특히 이 장면 너무 멋있었음


이것이 바로 걸크러시인가 싶은….!

뭔가 나의 워너비인 것 같음


각자 자신의 꿈을 가지고 있지만 그것을 이루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진짜 멋진 캐릭터였음

훌쩍훌쩍

이렇게 멋있는 캐릭터에서 다음에 맡은 역할 또한 너무 멋진 캐릭터라 이번 드라마에서의 활약도 기대되는 중임

다시 한 번 전문직 캐릭터를 맡았는데 이상하게 전문직만 맡으면 리즈를 갱신하고 계시니 어떤 방식으로 더 멋진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하고 있도록 하겠음!!! 

짝짝짝

멋진 모습은 다시 한 번 보고!

‘보과관’ 본방사수 하도록 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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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만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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