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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만덕

정해인을 구수한 청국장에 비유한 배우의 정체

어떻게 정해인이 청국장일 수가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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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입니다요

요즘 대세 정해인이 청국장이 된 까닭!!

바로바로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에서 호흡을 맞춘 김고은이 정해인을 청국장을 비유했다고 함 ㅋㅋㅋ

두 사람이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남다른 캐미를 자랑했다고 하는데


대유잼이라고 하니 한 번 같이 쭈욱 훑어보도록 하겠음

춤춰봐요

평소 장난꾸러기라는 김고은


현장에서 별명이 ‘장꾸’라고 함

<유열의 음악앨범> 감독과 이미 한 번 작업을 한 적이 있는 김고은이기에 이번 현장에서도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자처했는데, 그 때문에 장난을 워낙 많이 쳤다고

정해인은 “평소 장난을 진짜 많이 친다”라며 “저를 좀 민망하게 만드는 게 있다. 자꾸 칭찬한다. 모니터를 보면서 ‘너무 좋다’라고 말하고”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음

실제로 김고은은 “만나면 박수 치면서 ‘너무 멋있어’ 이런 말들을 한다”고 증언(?)했고 정해인 역시 “딱 이거였다. 다시 돌아가야 할 것 같았다”라고 말함 ㅋㅋㅋㅋㅋㅋㅋㅋ

건배

뭔가 두 사람이 노는 게 너무 귀엽고 재미있을 것 같지 않음??? 

정해인은 어떤 배우냐는 질문에 ‘청국장’이라고 대답한 것도 너무 웃겼음 ㅋㅋㅋㅋ


상반된 느낌으로 정해인은 김고은을 ‘백합’에 비유한 것도 대 유 잼!

사실 두 사람은 ‘도깨비’를 통해 이미 한 번 인연이 있었음


당시 김고은의 첫사랑 야구부 선배로 등장했던 정해인은 상대 배우인 공유마저 질투할 정도로 훈훈했었다고 함

여기서 이 태희가 정해인임 ㅋㅋㅋㅋㅋㅋ

김고은은 “스태프분들이 정해인과 촬영할 때 제가 제일 환하게 웃었다고 공유 선배님을 놀렸다”라고 말하면서 “공유 선배님이 ‘역대급 미소를 보여줬다며?’라고 묻기도 했다”고 말해 모두들 폭소했음

또 김고은은 ‘도깨비’ 배우들의 쇼윈도 친분을 폭로하기도 했음 ㅋㅋㅋ


메이킹이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들면 더욱 친하게 지내는 척(?)을 했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함께 놀아요

너무너무 재미있음 두 사람 ㅋㅋㅋㅋ

김고은이 부른 ‘한숨’과 정해인이 부른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도 너무 좋음


아무래도 노래 잘하는 배우들만 뽑은 것 같음 ㅜㅜㅜㅜ

짧게 부르는데 폴킴 ‘모든 날 모든 순간’ 부른 것도 너무 좋음


이렇게 목소리가 달달한 줄 몰랐음 ㅇㅇㅇㅇ

두 사람의 캐미만 봐도 너무 기대되는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

<유열의 음악앨범>은 라디오에서 흘러나온 노래처럼 우연히 만난 두 사람 미수(김고은)와 현우(정해인)가 오랜 시간 엇갈리고 마주하길 반복하며 서로의 주파수를 맞춰 나가는 과정을 그린 멜로 영화임

사랑스러운 두 사람 보러 오랜만에 극장 행차해야겠음 ㅎㅎㅎㅎ


오는 28일 개봉하는 <유열의 음악앨범>

쪼로록

만덕이랑 같이 보실 분~?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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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만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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