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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만덕

이성민한테 옷 못 입는다고 까였다는 배우

이게 다 절친이라 가능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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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물흐물

영화 <비스트>를 통해 호흡을 맞추면서 새로운 매력을 보여준 두 배우 이성민과 최다니엘!!

그리고 이 영화에는 ‘검색어를 입력하세요:WWW’에 출연 중인 전혜진도 나온다는 것을 알고 있음??

영화 <비스트>로 뭉친 이성민, 최다니엘, 전혜진 그리고 유재명까지


희대의 살인마를 잡을 결정적 단서를 얻기 위해 또 다른 살인을 은폐한 형사 ‘한수’와 이를 눈치챈 라이벌 형사 ‘민태’의 쫓고 쫓기는 범죄 스릴러를 그린 드라마로 쫄깃한 전개와 배우들의 연기로 호평이 자자했었음!!

발그레 히히

그리고 이들이 영화를 위해 출연한 라디오에서 남다른 입담까지 뽐냈다고 하는데!!

먼저 MBC 라디오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에 출연했던 이성민과 최다니엘

이성민은 ‘실핏줄’까지 컨트롤하는 엄청난 연기에 대해 “우연하게 촬영 당일 실핏줄이 터졌는데 다음날 촬영이 클라이막스였다”라고 털어놨음

특히 최다니엘은 촬영이 쉴 때 동료들과 동성로에 갔던 이야기를 꺼내며 떡볶이, 납작 만두, 콩국 같은 것들 것 먹었다면서 훈훈했던 촬영장 분위기를 전했음

이성민은 최다니엘과의 첫 만남을 회상하면서 성격이 소탈해서 좋았다고 말했음


연예인 같지 않고 친근해서 처음부터 농담을 주고받았다는 두 사람

뻘뻘 당황

그리고 디스도 잊지 않았음 ㅋㅋㅋㅋㅋ

이성민은 “내가 아는 젊은 배우 중 가장 옷을 못 입는다. 저도 브랜드를 모르는데 정말 모르더라”라고 최다니엘에 대해 폭로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를 들은 최다니엘은 “평소에 색깔도 맞추고 심사숙고해서 입는다”라며 “카키색 바지를 입으면 카키색 로고가 있는 옷을 입고 양말이 검은색이면 모자를 검은색으로 매치해서 입는다”고 털어놨음

그렇게 깔만 맞춰서 입는다는 말에 DJ 지석진은 “두 분이 똑같아 보인다”라고 묵직한 한방을 날렸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듯 이성민이 최다니엘을 디스하자 최다니엘 역시 이성민의 비밀을 폭로했음!!

최다니엘은 “자꾸 집에 안 가려고 하신다”고 말했고 이성민은 이에 대해 “출연 배우들이랑 헤어지기 싫더라. 개봉이 가까워지면 불안해지기도 해서 같이 있으려고 하는 편”이라고 솔직한 이야기를 꺼냈음

실제로 이성민은 영화 <보안관>에 출연했던 배정남과 아직도 돈독한 우정을 자랑하면서 ‘미운 우리 새끼’에 모든 팀이 함께 출연하기도 했음!!

이런 팀워크면 당연히 영화도 대박일 것 같음 ㅇㅇㅇㅇ

배우들이 최고의 연기를 보여줬다는 영화 <비스트>

절찬 상영 중이니 꼭 한 번 보길 바람!!!!!!!!!

특히 요즘 ‘검블유’로 걸크러시 폭발 중인 전혜진의 변신도 눈여겨보길!!

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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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만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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