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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해공 중 공군 빼고 군인 역할 다 했다는 배우

군복 핏이 이렇게 잘 어울려도 되는 겁니까????
배우만덕 작성일자2019.01.04. | 85,119  view

오는 2월 첫 방송될 JTBC 새 금토드라마 ‘리갈하이’에서 괴짜 변호사로 변신을 예고한 배우 진구!!

그동안 수많은 캐릭터를 통해 다양한 매력을 보여줬던 진구는 알고 보면 육해공 군인 중 공군 빼고 모든 군인 역할을 소화했었다고 함

어깨동무

체력적으로 한 번도 힘들다는 군인 역할을 어떻게 여러 번 소화할 수 있었는지!!!

지금부터 진구의 군인 활약상(?)을 돌아보도록 하겠음

태초에 해군 진구가 있었음

진구는 실제로도 해군에 입대해 군복무를 하고 제대한 엘리트 중 엘리트임 ㅇㅇ

실제로 해군에 입대해 제대한 진구는 함께 영화 <원라인>을 찍을 당시 임시완에서 해군에 다녀오라고 추천했을 정도였다고 함

source : 온라인 커뮤니티

영화 <연평해전>을 통해 다시 한 번 바다 위로 올라가게 된 그는 남다른 군복 핏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음

source : 영화 <연평해전>

특히 진구는 2002년 6월 서해 연평도 NLL 인근에서 벌어진 영화 <연평해전>의 실제 사건이 있기 일주일 전에 군대에서 제대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음

<연평해전>에서 참수리 357호 조타장 한상국 하사 역을 맡았던 그는 자기 자신조차 제대한지 일주일이 막 된 민간인 신분이었기 때문에 이 사건이 일어날 당시의 속보가 아직도 기억에 남는다고 밝혔음

source : 영화 <연평해전>

특히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태의 심각성을 제대로 인지하지 못해 안타까웠고 많이 반성했다고 말하면서 영화를 찍으며 정말 많은 부분을 제대로 알게 되었고 책임감도 느꼈다고 함

source : 영화 <연평해전>

이후 진구에게 최고의 전성기를 맞이하게 해준 드라마 ‘태양의 후예’를 통해 다시 한 번 군인으로 변신하게 됨

source : KBS ‘태양의 후예’

이번에는 육군이자 특전사 서대영 상사로 변신해 윤명주 중위 역의 김지원과의 러브라인은 물론 유시진 대위 역의 송중기와의 남다른 캐미로 화제를 모았음 ㅇㅇ

이때도 군복이 너무나 잘 어울렸던 우리 서대영 상사님은 로맨틱한 면모와 한 여자만 보는 일편단심 순애보로 많은 시청자들을 울렸었음 ㅠㅠ

source : KBS ‘태양의 후예’

아직도 기억에 남는 넘나리 명장면임 ㅠㅠ

매일 작전에 나갈 때마다 쓰고 나가는 유서로 프로포즈 하는 모습…. 매번 저런 마음으로 편지를 쓰고 갔다고 생각하니 ㅠㅠ 넘나 고맙고 안쓰럽고 그런 마음일 것 같음

이렇듯 군인 역할이 넘나 잘 어울리는 그이지만 이번엔 전문직 변호사로 돌아온다고 하니 그 모습은 또 어떨지 어마무시하게 기대가 되는 부분임!!!

가슴팍

오는 2월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올 진구 배우의 ‘리갈하이’

기대하면서 기다리고 있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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